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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즈필 5주차 가챠 결과!!

헤븐즈필 5주차 가챠 결과!! 2개를 달려서 하나 건졌습니다.꽝은 조켄 나오는컷

【FGO】Fate 같은 가면라이더 만들면 인기 있지 않을까?ㅋㅋㅋㅋ

1:라이더끼리 배틀로얄 시키는거임ㅋㅋㅋㅋㅋ 글고 살아남은 마지막 라이더 한명의 소원을 들어주는거지ㅋㅋㅋㅋㅋㅋ 나 천재 아니냐? 2가면라이더로 만들 의미 3아기토 어잌ㅋㅋㅋㅋㅋ 그럼 라이더 소환하자고ㅋㅋㅋㅋㅋ 4위인을 빙의시키는 편이 좋을듯 5건담에서 하자고ㅋㅋㅋㅋㅋ 여러 나라에서 건담 모아서ㅋㅋㅋㅋㅋ 7>>5 머리 파괴당하면 패배로 하자 19>>5 라스보스는 달인 아재가 좋겠는데 8카드로 공격력 같은거 정하면 재밌을지도 몰라 굿즈도 잘 팔리고 9블레이드는 배틀로얄이지 라이더끼리 싸우는 건 아니지만 14>>9 괴인끼리 배틀로얄 시작해서 인간이 휘말리니까 막으려고 하는 건 어느 의미로 참신했다 10가면라이더 聖刃(세이버) 가면라이더 乱刺(랜서) 가면라이더 暗射

<헤븐즈 필 Ⅱ> 5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헤븐즈 필 Ⅱ> 5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지난 주 4회차로 끝내려고 했는데... 현실 가차는 그만~ 하려고 했는데... 결국 5회차까지 다녀왔어요.아... 힘들다!!! 오늘 간 곳은 예전에 CGV 였다가 MEGABOX로 바뀐 곳인데, 좀 여러모로 좋지 못했어요. 음향쪽은 음성이 나오는 부분에서 뭔가 앞에 막을 걸친것처럼 뭉개지면서도 묘하게 음이 튀고 깨지더군요. 센터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서라운드 쪽은 괜찮지만 대사 전달쪽이 불명확해지니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영상도 묘하게 색온도가 낮고 전반적으로 많이 어두운 느낌이라 불편했고요. 이 극장은 상영한 관만의 문제인지 극장 전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급적 피하고 싶네요. 사소한 문제에 신경 쓰이다보니 집중이 잘 안 됐어요. 물론 다섯 번째.

<헤븐즈 필 Ⅱ> 4회차 감상~

<헤븐즈 필 Ⅱ> 4회차 감상~ 안녕하세요? 결국, 4회차까지 다녀왔어요. Y^ Y`... 지난 금요일(12일) 다녀왔는데, 밍기적 거리다가 이제야 포스팅을... 이번에는 가챠랄 것도 없지요? 네~ 무사히 받았답니다! 1주차 것과 4주차 것... 서로 반대였으면, 세 번만 가도 되는 건데... Y^ Y`... 버서커 흑화가 등장하지 않은 것에 감사 중이랍니다. (... 그거까지 가챠로 나왔다면... 무서...) 일단 소감은, 볼수록... 사쿠라가 너무 불쌍하다.는 것과, 생각해보니... 라이더도 엄청 험한꼴 당했구나.랄까요? 이제... Blu-ray 출시만 느긋하게 기다리렵니다. 아, 그러고보니... 보고 나오는데, ufotable 사건으로 인해 3장 어찌될까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 있더군요

<헤븐즈 필 Ⅱ> 3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헤븐즈 필 Ⅱ> 3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오늘(어제)부터 3주차 들어갔죠? 점점 감상 시간이 어려워지는군요? 지난주는 휴가 썼지만, 이번에는 업무가 있어서 휴가도 못 쓰고, 결국 늦은 시간에 감상하고 조금 전에 귀가했네요. 피곤하다... 매 회차마다 다른 메가 박스 극장 순회중이에요. 여기저기 많이 있네요. (긍정적 마인드~?) 사쿠라의 센・빠이하고 끊어 말하는건 아무리 들어도 사랑스러워요~ 대 망의 특전 개봉!!! 이번 3회차는 꽝이 없는 가챠긴 한데... 그래도 역시 선호도는 있겠죠? 이번에는 은색이에요. 지난 번과 다르게 현장에서 열어봤답니다.(이전 포스팅...) 평타는 했다라고... 금삐까가 이따~~~만하게 나온거 아닌게 어디야...(이게, 4시간동안 높이뛰기 하는 시로를 각각 바

<헤븐즈 필 Ⅱ> 2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헤븐즈 필 Ⅱ> 2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2주차 들어갔죠? 개봉관이 일부 바뀌긴 했어도 예상보다는 수가 많더라구요? 단지, 주말에는 전멸... (...) 그래서 그냥 휴가... 쓰고 다녀왔어요~ (...) 이번에 간 극장은 소형관이라 아담했는데,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그런지 그나마도 널널했어요.(나중에 상영 시작하고도 제 앞으로 전부 비어있어서 좋았답니다~)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본 1회차에 비해서 내용을 알고 보니 전에 못 보고 넘어갔던 장면이나 의미를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더 띄더라구요. 특히, 린의 어린 시절 사진이라던지, 사쿠라의 얀스러운 부분이라던지... 아아~ 사쿠라... 또 봐도 너무 좋아요~ 이리야도 귀엽고요.(그런데, 굳이 촌수를 따지자면, 이리야가 시로한테 의붓누나 아닌가요?)

페오그 흑 잔느 코스프레

페오그 흑 잔느 코스프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제2장 보고 왔습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제2장 보고 왔습니다 2019년 3월 21일부터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이하 헤븐즈 필 2장)>가 메가박스에서 개봉하였습니다. 2017년에 헤븐즈 필 제1장을 국내에서 개봉하긴 했는데.. 그 당시에 (개인적인) 칸코레 최후의 이벤트를 달리느라 정신이 없어서 영화관에서 보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특전을 노리겠다고 마지막 주차까지 버티다가 칸코레 이벤트때문에 못가고.. 심지어 이벤트도 못깨서 그대로 칸코레를 접어버리고 말았으니 참 웃긴 상황이네요. 게임 <Fate Stay/Night>의 헤븐즈 필 루트를 깬 년도가 아마 2005년 일 테니까.. 14년만에 헤븐즈 필을 영상화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1장을 방영할 때 봤으면 12년만이겠지만! 헤

[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II> 감상 소감

[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II> 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오늘 국내 극장 일반 개봉했어요. 개봉관이 많지 않고 시간대가 나쁘지 않아서 그런지, 좌석이 가득 찼어요. 저보다 빨리 예약하신 분들이 많다보니 꽤나 앞 열에 앉은 덕에 화면이 눈에 꽉 찼답니다. 이번에도 2시간이 넘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잘 봤어요. 역시 즐겁게 잘 봤다.에요. 1장에 비해서 확실히 더 많이 어두워지고, 잔혹해지고, 야해지고... 헤븐즈필 분기로 완전히 갈라져서 진행되므로 원작을 모르는 저로서는 처음 접하는 스토리였지만, 내용 이해가 크게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혹여 잘 모르는 부분은 여기저기 찾아보면 될거 같구요. (얼마전 코믹스도 잘 사놨으니...) 역시 사쿠라가 중심인 가운데

[FGO] 지크 군 좋아해서 자주 쓰는데 Fate/Apocrypha는 재밌어?

139지크 군 정말 좋아해서 쓰는데 Fate/Apocrypha 재밌어? 지크 군 활약해?질문만 해서 미안 141>>139 미안혀 활약하지 못해서 미안혀 156>>141 스마나이 씨가 금방 죽는다고 어디서 들었 페아포 애니는... 똥이야... 168>>139 개인적으론 Fate에 빠진 원흉작이라고 뭐 나는 재밌었다고 생각해 오오쿠라는 여자의 낙원을 쓸거라면 일단 여성스러운 사쿠라이 근처가 무난했던 것 같기도 드라마 오오쿠는 재밌었다고 역오오쿠는 보고 싶지만 185>>168 쿵 198Fate/Apocrypha는 도중의 지루함이 지독하지만 최종권은 무진장 뜨겁게 불타올랐다 끝이 좋으면 전부 좋다는 느낌의 소설 애니판은 쓰레기 209아포는 애니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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