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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WIN98] 하르모니아 전기: PART 1. 숨겨진 땅을 찾아서 (1998)

[WIN98] 하르모니아 전기: PART 1. 숨겨진 땅을.. 1998년에 ‘막고야’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SRPG 게임. 2부작으로 기획된 게임으로 본작은 1부에 해당한다. 본작의 제작사 ‘막고야’는 ‘요정전사 뒤죽’, ‘세균전’, ‘전륜기병 자카토’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고 본작은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에서 1998년 2분기(6월) 수상작이다. 내용은 판타지 세계 ‘하르모니아’에서 성령전쟁이 발발해 신과 정령들이 현 세계를 떠난 이후 3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대에 살던 ‘카일’이 하르모니아로 소환되었다가, 본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불의 정령 ‘팔래스’의 부관인 ‘트레이시’와 여러 동료들을 만나 맹약의 석판 7개를 모으기 위해 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 키보드 겸용으로 키보

[WIN95] R2 ~유적으로 가는 길~ (R2 遺跡への道.1995)

[WIN95] R2 ~유적으로 가는 길~ (R2 遺跡への道... 1995년에 ‘TGL’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일본 최초의 윈도우 95 전용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 ‘게임매거진’을 만든 출판사인 ‘커뮤니케이션 그룹’에서 1997년에 한글화하여 정식 출시했다. 내용은 ‘자이나비아’의 공주 ‘사론’이 우호국인 ‘알카이트’에 사절로 파견됐는데, 알카이트국의 병사들에게 갑작스럽게 공격을 받아 ‘비익술’을 시전하여 자신과 호위병 전원을 데리고 그 자리에서 탈출했지만.. 마법이 제대로 시전되지 못해 혼자서 산의 일족 ‘하이랜드’가 사는 ‘랜다 마을’에 떨어지고 기억까지 잃은 상태에서, 그녀를 발견한 산골 청년 ‘하이트’가 남자가 신부를 찾으러 혼자서 산을 여행하는 하이랜드의 풍습 ‘산돌기’ 대신으로 샤론의 기억을

[WIN3.1] 사일런트 노바 (SILENT NOVA.1996)

[WIN3.1] 사일런트 노바 (SILENT NOVA.1996) 1996년에 ‘FUGA SYSTEM’에서 윈도우 3.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486 DX 지원에 OS는 윈도우 95까지도 지원하며, 국내에서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했는데 박스 팩키지 정품보다는 게임 잡지 번들 부록으로 나왔던 게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서기 25년, 인류가 사람이 살지 않은 새로운 혹성 ‘노바’가 발견해서 ‘레이버드 회사’에서 RPG 테마 파크로 만들어 일반에게 개방하고 ‘알바이모라’라는 국가를 설립한 뒤, 긴 시간이 지난 후 신입 모험가 ‘아슐레이’와 ‘리스티’가 ‘알하임 성’에 와서 모험가로 활동하다가, 리스티의 몸에 ‘멜빌’의 혼이 씌이고 500년 전 노바에 살았던 선주민 ‘레오니아인’과 일찍이 그들을 멸망시킨 ‘신수’와 관한 사건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Netflix : 블랙미러-밴더스내치(스포있는듯)

Netflix : 블랙미러-밴더스내치(스포있는듯) 할로~ 넷플릭스 드라마중에 블랙미러 아시나요?옴니버스 드라마에인간의 어두운면? 광기? 그런걸 소재로 한 드라마예요시즌 4까지 있는데 계속보다 보면내가 미쳐버릴것같은 그런 싸이코 드라마예요 블랙미러는 많이 안봤는데추천영상에 블랙미러: 밴더스내치가 뜬거예요별로 안보고싶었는데97%일치라고 뜨길래 궁금해서 봤어요ㅋㅋ 시작할때 꼭 핸드폰옆에 있으라고 강조를 하면서제가 직접 선택지에 선택을 하게 하더라고요관객이 참여하는거라 시작은 좀 신선했어요게임 같았어요 일단 내용은80년대에 비디오게임을 만드는 남자가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제작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영화의 주인공 스테판 입니다우리가 영화에 개입을 하는거라영화 속 주인공의 선택은 영화를 보는 내가 하는것!!주인공은 현실이 조작되었다면서 점점 미쳐가고이걸보

[WIN95] 폴리크롬 (ポリクローム.1996)

[WIN95] 폴리크롬 (ポリクローム.1996) 1996년에 Cybelle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국내에서 한글화되어 정식 출시됐다. (다우 기술이 컨버전, 삼성전자에서 유통을 맡아서 발매됐다) 내용은 먼 옛날 ‘그레이시아 대륙’에서 마법의 힘에 의해 전쟁이 벌어진 이후, 세계 자체에 마법의 힘이 사라져 사람들이 마법을 쓰기 위해서는 마법석이 필요하게 됐는데, ‘바르스 제국’에서 ‘폴리크롬’으로 고대의 마법 문명을 부활시켜 세계정복을 꿈꾸는 상황에, 2년 만에 고향 마을 ‘에렐’로 돌아온 모험가 ‘리쿠’의 소꿉친구 ‘스티아’가 마법석 없이도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에 눈을 뜨고 고대 마법 문명을 이끈 ‘리리우스’ 왕국의 공주란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여행길에 올라 폴리크롬을 찾아내 마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4DX-재미와 규모 초확장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4DX-재미와 규모 초확장 벌써 6년 전이 되어버린 <주먹왕 랄프> http://songrea88.egloos.com/5716150 가 반갑게도 다시 찾아와 어린 조카와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를 4DX관에서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아이들의 함성이 나왔는데,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흥분되는 4DX의 효과와 영화가 딱 어울려 어른까지도 흥미진진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 ​오락실에 인터넷이 연결되고 귀요미 주인공 '바넬로피'가 카레이싱을 계속할 수 있기 위해 절친 '주먹왕 랄프'가 나서면서 상상력 가득하고 깜찍한 인터넷 세계 여행이 시작되었다. ​우리가 늘 일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을 흥미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점이 우선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미지의 다른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과

(그랑블루) 부계가 본계 운을 다 빼먹는다더니

(그랑블루) 부계가 본계 운을 다 빼먹는다더니 한동안 안 건들다가 이번 무료연차 먹으려고 슬그머니 접속하고 있는데.. 역시 본계는 뜨는게 시원찮다 했더니 본계엔 없는 한정캐에 소환석까지 고루고루 나와주더라는..-,.-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2017년에 ‘스퀘어 에닉스’에서 PS4, 3DS, PC용으로 만든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PC용은 스팀으로 발매됐고, 곧 닌텐도 스위치용도 발매 예정 중에 있다. 일본에서는 2017년에 발매해서 한국에서도 같은 시기 일본어판이 발매했다가, 2018년에 한글판이 발매됐다. (즉, 일어판/한글판 둘 다 정식 발매했다는 말) 내용은 생명의 거목에 의해 탄생한 ‘로토제타시아 대륙’에 있는 변방의 산골 마을 ‘이시’에서 자란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16살의 나이가 되어 마을 뒷산의 신의 바위에 올라갔다 오는 성인식을 마치고. 어머니 ‘페클라’로부터 자신이 친자식이 아니라 할아버지 ‘테오’가 강에서 주워 온 아이로 용사의 환생이라서, 테오가 남긴 편지에 따라 델카다르 왕국의

아쿠아맨 (AQUAMAN.2018)

아쿠아맨 (AQUAMAN.2018) 2018년에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합작으로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DC 슈퍼 히어로 아쿠아맨 실사 영화판. 내용은 육지에 사는 인간 등대지기 ‘토마스 커리’와 바다 속 아틀란티스 왕국의 여왕 ‘아틀라나’ 사이에서 태어난 인간과 아틀란티스인의 혼열인 아쿠아맨 ‘아서 커리’가 해저 왕국을 통합해 오션 마스터가 되어 지상을 쓸어버리려고 하는 이복동생 ‘옴’ 왕에 맞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아틀란 왕의 삼지창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인데, 기존에 나온 ‘맨 오브 스틸(2013)’,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원더우먼(2017)’과 다르게 아쿠아맨의 기원을 다루면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저스티스 리그(2017)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영화계 뿐만 아니라 방송업계와 각종 문화계 전반에 까지 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디즈니 제국. 그런 디즈니도 가끔가다 자폭하는 것처럼 보이는 영화들을 세상에 내놓을 때가 있다. 당장 떠오르는 게 최근엔 <투모로우 랜드>가 그랬었지. 그리고 바로 이 영화도 마찬가지. 스포는 미세. 전형적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풍 이야기다. 모친 또는 부친으로부터 전해받은 미스테리를 품고 이세계에 떨어진 소녀의 좌충우돌 모험기. 그리고 그 모험은 그 이세계의 혁명과 계몽으로 이어질 것이 뻔할 뻔자. 그만큼 전형적인 이야기에 갇혀 있는 영화고,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기가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른 세부적 요소나 연출로 이를 타파해야 했다. 근데 영화가 그걸 못한다. 차라리 쌔끈하게 황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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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1,092,900
    • 게임 : $22,228,500.00
    • 영화 : $18,151,600.00
    • 에니메이션 : $10,754,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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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 $35,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