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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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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nbul Efsaneleri

Istanbul Efsaneleri 왠지 게임과 안 어울릴 것 같은 터키에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 장르는 던전RPG. 본인이 터키어(?)를 못해서 통탄의 한이 맺힌 채 Intro나 게임플레이 영상만 보는 중. (위는 게임 내 수록된 인트로 영상) 이스탄불의 기묘한 모험 말하지만 영화 아닙니다! FMV게임도 아니고, 인트로만 이렇게 영상화되어 있습니다. 본 영상은 DOS버전에 수록된 영상인데, 아미가 버전에서도 영상나오는 지는 모르겠음. 안나오겠죠? 그 디스켓 특성상. 게임 플레이 영상 신비주의를 바탕으로 한 어반 판타지인 모양입니다.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4) - 페네르바체는 어떻게 몰락했는가?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4) - 페네..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순위> - 지난 주 일정을 끝으로 약 4주간의 휴식기에 들어간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최대 이슈는 누가 뭐래도 '페네르바체의 몰락' 일 것이다.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와 카슴파샤(Kasımpaşa)의 돌풍, '흑해의 폭풍' 트라브존스포르의 부활, 그리고 이스탄불 3강의 부진과 같은 주요 키워드 중에서도 단연 페네르바체의 몰락은 터키 현지에서도 가장 큰 화제거리다. 터키 전체 인구(약 8,000만)의 1/4 인 약 2,000만명이 페네르바체를 응원한다는 통계가 말해주듯이, 페네르바체는 갈라타사라이, 베식타스와 함께 터키 축구를 지탱하는 든든한 대들보와 같은 존재인데 이번 시즌에는 강등권(17위)에서 벗어나지 못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3) - 'Come to Beşiktaş' 의 함정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3) - 'Come.. <2015년 베식타스에 부임하여 벌써 4시즌째 팀을 이끌고 있는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 - 2015년 6월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의 베식타스 부임 소식은 일종의 '불문율' 을 깼다는 점에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 불문율이란 '트라브존(Trabzon) 출신 셰놀 귀네슈 감독은 이스탄불 연고팀, 즉,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베식타스와 같은 팀을 맡지 않는다' 는 것인데, 터키 북동부 흑해 연안의 지방도시 트라브존에서 태어나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귀네슈 감독은 30년 가까운 감독 커리어에서 이스탄불 3강의 감독직을 맡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러다보니 예순 셋의 나이에 리그 우승 한 번 경험해본 적 없었고, 이 때문에 그는 2002 한일 월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2) - 갈라타사라이 VS 터키축구협회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2) - 갈라.. <2017-18 시즌 3년만에 터키 쉬페르 리그 정상 탈환에 성공한 갈라타사라이> - 지난 시즌 통산 21번째 우승 달성에 성공한 갈라타사라이는 우승 5회당 별 1개를 앰블럼 위에 달 수 있는 터키 쉬페르 리그의 특성상 현재까지 별 4개를 달고 있는 유일무이한 클럽이다. 영원한 라이벌 페네르바체(통산 19회 우승)와 베식타스(통산 15회 우승)가 아직도 별 3개에 머물러 있고, 그들에게는 없는 유럽 대항전 우승 경력(1999/2000 UEFA컵 우승, 2000 UEFA 슈퍼컵 우승) 또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고, 그리고 최초라는 이름의 팀, 갈라타사라이(Enlerin ve İlklerin takımı Galatasaray)' 라며 자부하는 갈라타사라이 팬들의 자신감은 결코 '근자감' 이 아닐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1) - 아웃사이더들의 반란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1) - 아웃..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순위> - 여기 두 팀이 있다.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베식타스와 함께 같은 이스탄불을 연고로 하지만 인지도 면에서 처참히 밀리며 '듣보잡' 취급받는 아웃사이더들이다. 다들 알다시피 터키 쉬페르 리그는 매 시즌 '이스탄불 3강' 으로 대표되는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베식타스의 우승 경쟁 레퍼토리, 즉, '삼국지' 가 밥먹듯이 일어나는, 어찌보면 '뻔한 리그' 다. 그런데 이번 시즌 드디어 이 아웃사이더들이 그 잘난 이스탄불 3강을 제끼고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데, 이들의 이름은 바로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 그리고 카슴파샤(Kasımpaşa)다. 어찌보면 '범 없는 산중에 토끼가 선생 노릇' 하는 셈이다. 그런데 사실

2018.04 터키21 / 9일차 보드룸-이스탄불 OUT

2018.04 터키21 / 9일차 보드룸-이스탄불 OUT 아침은 온다...ㅜㅜ 왠지모르게 어제보다 부실하구만그래도 근처에서 사오는듯한 빵은 고소하고 바삭하다 식사를 대충하고 보드룸 오토가르로 걸어갔다 하바스라는 공항버스를 타고 밀라스-보드룸 공항으로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해변도로를 끼고 달려서 그럭저럭 볼만한 풍경 정말 공항에 1도 사람이 없어서 체크인도 1등 보안검색도 1등 라운지도 1등으로 들어갔다. 여유가 넘쳐서 혼자 소파자리 차지하고 놀았다. 정말 간단한 음식뿐... 국내선인지라. 그래도 할건 한다아침 와인은 좋지요 여기도 길바닥 출발..아틀라스 글로벌이라는 터키의 LCC로 이스탄불에 갈 예정 치즈빵은 받는다. 맛있다. 랜딩!아시아나로 갈아타다보니 바로 환승은 안되고 터키 국내선을 나갔다가 다시 국제선을 탔다.. 으으..

2018.04 터키20 / 8일차 보드룸5

2018.04 터키20 / 8일차 보드룸5 어제 예약해둔 트립어시깽이 1위인가 하는 식당 작은 집의 마당을 개조한듯한 분위기가 먹어준당 식전빵통밀, 곡물을 넣어 만든듯 거칠고 구수하다 해산물 모듬, 문어랑 먹물오징어, 한치, 홍합 등 이 근처의 유명한 생선이 있다고 해서 시키려는데 다 떨어졌다고 해서 추천받은 음식.뭐 나쁘진 않음. 문어가 맛나서 시켜봤는데 쏘쏘 전체적으로 무난해서 왜 맛집인지는 잘.. 밥먹고 나오면 고영 보드룸에서 마지막 밤이 가까워진다. 그래서 뭐 고양이나 여행기여 고양이기여 오늘밤 술안주는 근처의 코코레치 잘게 잘라주는 코코레치 였는데 나름 주변 맛집인듯 맛도 괜찮고 손님도 많아 보였다. 또 옥상에서 술이나 들이키며 마지막 밤을 보냈다.상심해서 사진도 안찍었는지.. 그런데 건너편 그리스 섬들에서는 벼

2018.04 터키19 / 8일차 보드룸4

2018.04 터키19 / 8일차 보드룸4 슬픔의 에페스.. 트러플 오일이 들어간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잘은 모르겠지만 기본 햄버거 맛있자나! 풀드포크버거였는데 좀 애매했다 버거는 기본으로 먹는 것으로 먹다보면 어디선가 참견쟁이가 나타난다.고기를 상납하면 만족스러워 한다. 지금보니 굉장히 쿨하게 낚시하는 사람이 찍혀있었다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면 비치베드를 이용할 수 있는듯 하늘은 파랗고 바다도 파래서 어쨌든 기분은 좋아짐.. 밖에 푹신한 것을 내놓으면 고영님들이 알아서 자리를 차지하신다 어딘지 모르겠구만 피스타치오가 특산품인지라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디저트가 많다.매그넘도 피스타치오로 워낙 이국적인 풍경이니 조금 쇼핑하면서 거리를 걷는 것도 충분히 지루하지 않다...

2018.04 터키18 / 8일차 보드룸3

2018.04 터키18 / 8일차 보드룸3 아침은 터키 차이 조식은 늘 먹던거올리브가 적당한 간에 적당히 기름져서 맛났다. 옥상을 나름 귀욤하게 꾸며놔서 식당으로도 술한잔 하기에도 좋다. 해변 한 바퀴 돌고 목적지인 보드룸 성으로 구석구석 골목도 이쁘게 꾸며놨다. 요트선착장을 지나서 문닫힌 모습만 보는 투어인포센터를 지나고 고양이도 보고 보드룸성도 보려고했는데 안녕 난 공사중이고 2년 걸릴거야 충격에 휩싸여 크레인을 뒤로하고 나왔다..이럴 줄 알았으면 코스나 로도스섬을 가는 건데...!!! 허접한 천따우...ㅠㅠ 나는 내일 돌아갈 예정이었던지라 정말 마지막이어서 더 아쉬웠다...로도스라도 갈껄.... 으으...보통 그리스 가는 배편은 아침 일찍 출발하기 때문에 느즈막히 산책이나 하고 온 여행자에겐 선택지가 없다.. 산책이나

2018.04 터키17 / 7일차 보드룸2

2018.04 터키17 / 7일차 보드룸2 그리고 고른 곳은 스페인 식당.... 잘모르겠으니 적당히 시킨다.. 에피타이저 하라고 가져다준다..맛있당.. 물도 와인잔에 준다.. 영어 읽기 힘들고 귀찮아서 문어라길래 걍 시킴문어가 야들야들하니 맛있다 메인으로 먹물빠에야.. 레몬 한개 정도 올려준다.이러저러한 해산물에 먹물 감칠맛이 좋았다. 사실 보드룸에서 먹은 것중 젤 맛있었어 먹고 있는데 작은 고앵이가 발치에서 애옹 그러나 해물따윈 거들떠도 안보셔서걍 마구 쓰다듬어 드렸다... 기여어... 식후경 시작 슬슬 해가 지고 있다 시즌이 지난 휴양지지만 사람도 꽤 많고 거리도 아기자기 하니 이쁘다 선착장엔 요트들이 쫙요트 투어나 그런게 꽤 많다 그냥 거리만 걸어도 좋다.. 오토가르 근처에 있는 꽤 큰 마트에도 들러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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