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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포스트: 47 개

Categories: 여행 | 조회수: 157

2019.4.11.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4.11.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 . . . . 강산 숯불닭갈비(http://ryunan9903.egloos.com/4429730)에서 맛있게 닭갈비를 먹고 나오는데가게 여주인께서 '외지 분이시면 돌아가기 전에 구봉산 카페 한 번 들렀다 가보세요' 라는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여기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구봉산이 있고, 그 산자락에 '구봉산 카페거리' 라는 곳이 있는데,그 카페에서 내려다보는 춘천 시내의 풍경이 굉장히 멋지다는 이야기를 해 주시더군요. 지도를 검색해보니 닭갈비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카페거리가 있어 한 번 들리기로 즉석에서 결정했습니다.정말 고맙게도 만약 가게 주인분께서 이야기해주지 않으셨다

2019.4.10. (6)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댐, 소양강 다목점댐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4.10. (6)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댐, 소양강..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6)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댐, 소양강 다목점댐 . . . . . . 다시 차를 타고 소양강을 따라 상류로 쭉 이동 후 '소양강댐' 에 도착했습니다. 소양강 댐으로 올라가는 길목엔 몇 군데의 주차장이 있는데, 가장 끝자락에 위치한 마지막 주차장은소양강 댐까지 가장 거리가 가까워 쉽게 걸어갈 수 있지만, 주차 공간이 협소해 주차가 쉬운 편이 아닙니다.또 빈자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아예 꼭대기까지 올라가지 않고 중간에 대 놓은 뒤 걸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춘천에 여행으로는 어릴 적, 그리고 가장 최근엔 2012년에 왔는데,그 땐 차를 타고 오지 않은지라 소양감 댐 위까지 직접 올라와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산 속에 있어 그런지 지상에 비해 확실히

2019.4.10. (5) 음반가게에서의 뜻밖의 흥미로운 시간여행, 춘천 최대 번화가 춘천명동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4.10. (5) 음반가게에서의 뜻밖의 흥미로운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5) 음반가게에서의 뜻밖의 흥미로운 시간여행, 춘천 최대 번화가 춘천명동 . . . . . . 춘천시청 청사는 춘천 최대 번화가이기도 한 춘천명동에서 꽤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역시 주말에는 청사 지하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차로 주말에 춘천 가시는 분은 주차공간 걱정하지 말고 춘천시청 청사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춘천 명동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한 음반 가게, '명곡사'요새 대형 서점에 붙어있는 음반가게가 아닌 이상 이렇게 음반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게 정말 찾기 힘든데여기는 어떤 분위기일까? 라는 호기심이 들어 다 같이 한 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심지어 간판에서 느껴지는 서체라든가 분위

2019.4.8. (2) 얘, 너희 아버지가 고자라지? 한국 츤데레(...) 문학의 시조, 소설가 김유정문학촌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4.8. (2) 얘, 너희 아버지가 고자라지? 한국..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 얘, 너희 아버지가 고자라지? 한국 츤데레(...) 문학의 시조, 소설가 김유정문학촌 . . . . . . 김유정문학촌으로 올라가는 길목의 한 초가집에 걸려 있던 풍경. 문학촌 근처에는 식당을 비롯하여 작게나마 상점가가 조성되어 있는데,상점가 근처로 각종 동상들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 동상들은 소설가 김유정이 썼던 단편 소설 속 장면들을 동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소설가 김유정의 연보. 1908년에 태어나 1937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그는짧은 생애동안 많은 단편 소설을 남겼으며, 그의 소설 중에는 교과서에도 실릴 정도로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중 하나인 봄.봄.

2019.4.7. (1) 과거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 경춘선 김유정역(金裕貞驛)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4.7. (1) 과거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1) 과거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 경춘선 김유정역(金裕貞驛) . . . . . . 2019년 2월, 당일치기로 토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춘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춘천, 그러니까 백양리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으로 스키 타러 다녀온 건 그 사이 몇 번 있었지만제대로 춘천 시내를 여행해본 건 지난 2012년,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개통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녀온 이후 7년만.(2012년 춘천여행 : 처음엔 경춘선 ITX 청춘을 타고 여행하려 했는데, 중간에 계획이 변경되어 차를 타고 출발하게 되었는데요,서울 - 춘천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토요일에 좀 일찍 출발하니 차도 안 막히고 상당히 빨리 도착하게 되었습니다.고속도로를 탄 시점에서 1시간이 좀 안 걸렸으니 확실

춘천 중도 / 수상레저 / 드론촬영

매빅 프로로 촬영했습니다.

춘천 전철여행-가을 하늘 예술인 날

춘천 전철여행-가을 하늘 예술인 날 휴가 중인 지인과 다녀온 춘천여행은 한마디로 청량함이었다. ​청량리 역에서 만나기로 하여 버스를 내려 하늘을 보니 정말 아름다운 가을 뭉개구름 하늘이었고, 갑자기 출발하게 되어 잘 몰랐던 탓에 청량리에서는 낮시간 춘천행이 별로 없어 상봉역으로 일단 갔고, 20분 정도에 한 대씩 있어 금방 춘천행을 탈 수 있었고 정말 맑은 가을을 창밖으로 즐기며 1시간 20분 가량 달려갔다. ​춘천역에 도착하여 바로 옆에 있는 안내소에서 친절한 명소 코스 안내를 받고 이미 지인이 여러번 다녀봤다는 의암호의 '스카이워크'와 '소양감 처녀상'으로 걸어서 갔다. ​볕이 아직은 뜨겁긴 했지만 구름에 가려진 해와 강하게 불어대는 바람 때문에

국립춘천박물관, 집 근처 놀이터 가는 기분으로 가기 좋은 곳!

국립춘천박물관, 집 근처 놀이터 가는 기분으로 가.. 박물관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찾는 곳이란 생각을 버려야 한다!시민들의 문화 놀이터가 되는 국립춘천박물관! 4월의 끝이 다가오자, 춘천 곳곳의 나무들이 초록색 옷을 입기 시작했다.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언제 파릇파릇한 잎사귀를 피워내다 궁금했었는데.잠깐 벚꽃에 한눈을 팔고 5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니, 세상은 온통 초록빛. 엄마와 함께 일요일을 만끽하겠다며 집을 뛰쳐나와 달려간 곳은 국립춘천박물관. 박물관으로 향하는 입구.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다. 박물관 안에 물론 주차장도 있는데 우린 이미 다른 곳에 주차를 했으므로 5분 정도 걸어서 박물관으로 Gogo! 언제나 그렇듯 나란 사람, 이런 박물관 테마여행표는 거의 보지 않는다.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계획 없

올림픽 공원은 정말 가볼 만한 서울 명소다!

올림픽 공원은 정말 가볼 만한 서울 명소다! 여행까지는 아니고, 서울에 놀러 간 김에 올림픽 공원을 다녀왔다.3월 29일에 다녀왔는데, 어쩌다 보니 지금 사진을 올리게 됐다.아마도 지금쯤이면 나홀로 나무 아래는 잔디가 푸르게 푸르게 자라났을지도 모르겠다. 사진이 40장이 넘으므로 자세한 코멘트는 생략하기로...그런데 또 이럴 때 수다 본능이 깨어나서 문제 난 춘천에 살고 있는 덕후.남춘천역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gogo! 전철 안의 문구가 지금의 내 마음을 대변해준다. [나한테는 지금 자극이 필요해! 스릴 넘치는 즐거움을 찾아 GoGo!] 그러나 나란 사람, 스릴 넘치는 건 무서워하는 사람. 상봉역에서 내려서 다시 환승을 거쳤다. 올림픽공원 가는 법은 5호선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려서 3번 출구로 나왔다.8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감상합시다. (3월~10월 밤 9시까지)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감상합시다. (3월~10.. 사진이 많다. 지난 토요일에 밤 드라이브를 소양강 스카이워크로 다녀왔다. 야경사진에 코멘트가 무어 필요하리.그냥 사진만 올릴 테니 쭉쭉 내리면서 구경하시길.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거라 화질은 그리 좋지 않지만, 핸드폰 보다는 낫군. ▲ 문제 : 위의 사진에 진짜 달을 찾아 보시오. 문제가 너무 쉽군. 초점이 안 맞아서 저리 찍혔는데, 마음에 든다. 소양강처녀상 앞에 주차하고 나서 찍은 사진. 달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 소양강처녀 캐릭터.얘만 보면 따귀 소녀가 생각나서 웃김. 스카이워크의 불빛을 감상하시라. 당연히 색깔 변한다. 그거 구경하는 재미인가봉가. 소양강 스카이워크 이용시간 3월~10월 10:00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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