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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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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본 영화들

1월에 본 영화들 설 연휴다 간만에 모형질이다 하는 와중에 정말 새카맣게 잊고 홀랑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1월의 영화들을 2월 말이 다 되어서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이병헌, "극한직업" 갸웃한 구석마저 금새 잊게 만드는 웃음 잔펀치에 천 만이 녹 아웃! 엄유나, "말모이" 다 아는 맛이지만 자극적인 양념 없이 담백하게 잘 끓인 된장찌개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특출난 개개인을 한 데 모았더니 죄다 평범해지는 효과~ 필 존스턴, 리치 무어,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볼거리도 생각할거리도 이 주먹 안에! 여기 전편보다 나은 속편 추가요~ 피터 패럴리, "그린 북" 각본 논란이 무용한 두 배우의 열연! 이태리인 연기를 이토록 잘 하는 덴마크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 인터넷 본질의 유머러스한 시각화, 훌륭해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 인터넷 본질의 유머..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넬로피의 레이싱 게임 ‘슈가 러시’의 캐비닛 핸들이 파손되자 랄프는 이베이에서 핸들을 구입하려 합니다. 랄프와 바넬로피는 인터넷 세상에 처음으로 들어가 이베이에서 핸들 낙찰에 성공합니다. 무일푼인 그들은 거액의 결제 대금을 벌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공주와 남성 캐릭터의 역전된 구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원제 ‘Ralph Breaks the Internet’)’는 2012년 작 ‘주먹왕 랄프(원제 ‘Wreck-It Ralph’)’의 6년만의 속편입니다. 가상의 고전 게임 캐릭터 랄프와 바넬로피가 인터넷 세상을 처음으로 경험한다는 줄거리입니다. 여정 속에서 만난 뜻밖의 깨달음으로 인해 캐릭터의 ‘원상 복귀’에 그치지 않는다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딘가 허술한 영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이번주 영화는 이 영화로 일단 결정을 봤습니다. 1편도 극장에서 본 판이다 보니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에 있어서 좀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간다는 사실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금방 개봉 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었는데,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이 좀 늦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디즈니 작품들이 많이 그래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쉬운 이야기부터 하나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한국어 더빙에 정준하가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연애인 더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몇몇 영화들에서 연애인 더빙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주먹왕 랄프의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의 속편이자 인터넷 & 디즈니판 <레디 플레이어 원>. 디즈니가 왜 저작권 제국의 칭호로 불리우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영화 하나 보면 되겠다. 인터넷 세상을 그리고 있는만큼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우리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웹페이지 또는 어플들도 굉장하게 나오지만 따지고보면 디즈니가 더 굉장하게 느껴짐. 그 수많은 공주님들과, 은하 제국의 수하들과, 마블러스한 수퍼히어로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기 아니냐. 스포일러 속으로! 근데 전개가 뻔하다는 게 함정. 전형적인 것이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게 이 영화만의 잘못도 아니고, 아주 큰 단점도 아님. 다만 타이밍이 좀 묘했던 게, 점차 이런 이야기 작법에 질

[주먹왕 랄프 2] 집착에 대한 고변

[주먹왕 랄프 2] 집착에 대한 고변 주먹왕 랄프가 바넬로피와 6년 넘게 같은 일상을 보내오다 오락실에 와이파이가 연결되면서 인터넷으로 넘어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데 기대를 했음에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디즈니다운 판권 스웩도 좋지만 6년이 지난 후속이 마치 초등학교를 끝내고 중학생이 되어 이제 관계에 거리가 생기는 부모, 권태기에 접어든 친구 간의 묘사같이 다가오는데다 정석적이면서도 확실해서 진짜 ㅠㅠ)b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며 취향저격이라 완전 좋았네요. 우선 디즈니 프린세스가 거의 총집합한 것 부터가 크으~~~ 벌써 올해의 작품에 올릴만한 영화가 나왔습니다. 어서 빨리 겨울왕국2도 나왔으면 ㅜㅜ 쿠키는 2개로 스탭롤 끝까지 있는데 인터넷다운 쿠키라 괜찮던ㅋㅋ 아이맥스로 봤는데 그래서인지 끝까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8)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9.1.3 개봉) 과거 오락실 게임의 향수와, 한 아저씨와 말괄량이 소녀의 나이와 성별과 시대와 게임장르를 초월한 우정(사랑)을 다룬 전작 '주먹왕 랄프(Wreck-It Ralph, 2012)'. 그로부터 6년이 흘러 속편이 나왔다. 이번 역시 랄프와 바넬로피의 갈등과 우정(사랑)을 다루고 있지만 전작과 달리 배경을 인터넷으로 옮겼다. 사실 이 영화는 게임은 배경일 뿐이고 결국은 랄프와 바넬로피의 이야기. 이번 역시 인터넷은 배경일 뿐이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배경을 옮긴 덕분에 게임 뿐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을 등장시킬 수 있게 되었다. 구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는 물론 디즈니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2 :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1은 아케이드 게임과 콘솔 게임을 무대로 한 이야기였는데, 2편은 제목 그대로 인터넷 세계로 무대를 넓혀서 1편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커진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2편 역시 1편과 마찬가지로 랄프와 바넬로피의 모험과 우정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줄거리와 곳곳에 숨어있는 카메오와 숨은 요소를 찾는 즐거움이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인터넷이라는 무대에 걸맞게 우리가 전체 줄거리에서도 우리 일상생활 속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인터넷 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간중간 인터넷에서 시작되는 사회현상, 씁쓸한 이면과 부작용, 밈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인터넷 속 세계를 다채롭고 시끌벅적한 가상세계로 묘사한 부분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2018)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 2018년에 디즈니에서 ‘필 존스턴’. ‘리치 무어’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1(2012)로부터 6년만에 나온 속편이다. 한국에서는 2019년 1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랄프’와 ‘바넬로피’가 절친으로 잘 지내다가 사고를 쳐서 현실 속 슈가 러시 기판의 핸들이 고장나서 오락실에서 기판 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주인 아저씨가 설치한 와이파이를 통해 이베이에서 슈가 러시 기판 핸들 부속품을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부제가 ‘인터넷 속으로’인 만큼 인터넷 세계가 주요 무대로 나온다. 하지만 이게 사실 소니 픽쳐스에서 나온 ‘이모티 더 무비(2017)’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전뇌공간으로 이미 한 번 나온 적이 있는 소재라서 소재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Ralph breaks the Internet, 2018)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Ralph breaks the In.. 디즈니의 많지 않은 장편 작품의 공식 후속작인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제가 있는 동네에서 특별 선행 공개를 해서 조금 빨리(그래도 미국보다는 한참 늦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오락실의 아련한 추억을 자극하며, 적 캐릭터와 오류라는 아웃사이더들이 힘을 합쳐 모험을 하는 흥미로운 설정의 작품이었던 1편에 이어 오락실에서 넓은 네트의 세계로 스케일을 키운 2편이 등장했습니다. 1편에서 있었는 페도왕(...) 랄프라는 평가 때문인지 의도적으로 바넬로피를 친구나 동생으로 칭하도록 한 것 같아요. 그래도 페도왕 얘기에서는 못 벗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바넬로피의 가동 년도를 따지면...(근데 가동 년도는 이 세계에서는 의미를 두지 않는 듯) 또(...) 랄프의 뻘짓 때문에 슈가러쉬의 하드웨어가 망

"Ralph Breaks the Internet: Wreck-It Ralph 2" 예고편입니다.

"Ralph Breaks the Internet: Wreck-It Ralph 2"..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기대작이기는 합니다만, 아주 크게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의무적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냥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쪽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렇다고 이 영화에 관하여 기대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뭐, 그냥 하니까 보는 거다 라는 느낌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기대를 일부러 줄이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더 맞긴 합니다. 일단 저는 이런 작품이 편해서 더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판이네요. 그나저나 일본 애들은 이걸 슈가러시라 부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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