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좀비 영화

포스트: 40 개

[기묘한 가족] 웃픈 정재영표 웜바디스

[기묘한 가족] 웃픈 정재영표 웜바디스 시사회로 본 기묘한 가족입니다. 정재영은 영화 자체를 자신의 분위기로 만드는 특유의 쪼가 있는데 이게 양날의 검이라 잘 누른 김씨 표류기나 홍상수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같은 작품에서는 좋았지만 그대로 호랑이 등에 올라타버리면 애매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배우를 좋아하면서도 작품으로 나눠보면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배우입니다. 이번엔...나름 세련된 호랑이를 탔네요. 그런데 각그렌져같은 세련이랄까 호불호가 상당할 것 같은데 웜바디스를 뼈대로 일본영화풍에 한국화를 끼얹고 잘 볶았달까 솔직히 웜바디스가 2013년도 영화이고 노래라던가 좀;; 올드한 느낌이 많아서 그런지 상영관 분위기도 빵빵 터지진 않았지만 종합적으론 호였네요. 근데 힙한 B급이 아니라 촌스런 B급이라 흥행은 과

알.이.씨 (2007)

알.이.씨 (2007) 2007년에 ‘하우메 발라게로’, ‘파코 플라자’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내용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당신이 잠든 사이에’라는 리얼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리포터인 ‘앙헬라 비델’과 카메라맨 ‘파블로’가 방송 촬영을 위해 소방서에 방문해 소방관들의 일상을 취재하던 도중. 구조요청 전화가 울려서 출동한 소방관들을 따라가 밀착 취재를 하게 됐는데. 사고 현장인 낡은 아파트 건물에서 노파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중 한 명을 물어뜯고, 소방관 중 한 명은 계단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은 상황에 정부 당국이 사고 현장 건물을 봉쇄하고 모든 출입문을 봉쇄하여 주민들과 함께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블레어 위치(1997)’ 같은 ‘파운드 푸티지’ 방식으로 촬영한 작품으로 카

폰티풀, 말로 감염되는 좀비 그리고 PC

여러분은 아타스테이션에 있습니다. 아타스테이션에서 아타는 outta가 아니라 아다입니다. 아다는 님들이 생각하는 그 뜻이 아닙니다. 아디다스를 줄인 말이죠. 아디다스는 아디다스가 아닙니다. 아디다스는 쿠크다스죠. 어제 밤에 제가 본 꽃 말인데요, 그건 꽃이 아닙니다. 반찬통이죠. 꽃은 성차별단어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럴 지도 모르고요. 지금 제가 하는 말은 어떤 정치적 의미가 있는 걸까요? 어떤 의미가 있나요? 프로그램은 프로그래밍이 아닙니다. 해방이죠. 어젯밤에 저는 아디다스를 먹으며 해방을 했고 꽃을 보았어요. 저는 꽃을 만졌죠. 꽃은 텀블러입니다. 텀블러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반찬통이 아닙니다. 반찬통은 꽃이 아닙니다. 혼란은 질서가 아닙니다. 호텔이죠. 지금 제가 정신병 걸렸다고 생각하십니

[넷플릭스] 워킹데드 시즌7 - 마지막 16화 감상

[넷플릭스] 워킹데드 시즌7 - 마지막 16화 감상 워킹데드 시즌7 최종화까지 감상완료했습니다. 과연 릭 일행들은 최대의 적, 네건을 물리칠 수 있었을 것인가...!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네건을 잡기 위해 매복중이던 릭 연합군. 아...쓰레기장에서 연합한 최대의 아군이 배신 때려버리네요; 하지만 교섭 상대이던 사샤가 독약을 먹고 좀비화. 네건 일행을 공격합니다. 이에 맞춰 재반격에 나서는 릭 일행. 하지만 안 그래도 버거웠던 네건을

[넷플릭스] 워킹데드 시즌7 감상중

[넷플릭스] 워킹데드 시즌7 감상중 넷플릭스 워킹데드 시즌 7 11화 보고 있는 중입니다.(넷플릭스는 스샷이 안 먹혀서 카메라로) 매주 챙겨보던 시리즈였지만, 시즌7 초반에 네건이 글렌을 빳다로 끈적끈적한 곤죽을 만들어 버리는 것에 멘붕이 와서 중도하차했었습니다. 세기말 로미오와 줄리엣을 그렇게 만들어버리니 재미가 식어버리더군요. 아무튼 간만에 마음 잡고 다시 봅니다. 이제 딱 봤던 데 까지 봤네요. 이것이 문제의 시즌7 초반 장면. 여기서 에이브라함 폴 피닉스는 콘스프마냥 끈적끈적하게...으응?????? ㅋㅋㅋㅋ 철권7에 워킹데드의 네건이 추가됩니다!!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트레일러 보고나서 다시 워킹데드 볼 마음이 생기

거머리 무당 (Dukun Lintah.1981)

거머리 무당 (Dukun Lintah.1981) 198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아킬 안와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에서 Dukun은 인도네시아어로 무당(샤먼), Lintah는 거머리란 뜻이 있다. 내용은 ‘헨니’와 ‘누딘’은 연인 사이였는데 헨니의 아버지 ‘러스탐’에게 교재를 허락 받지 못했고, 러스탐은 ‘헨드라’의 아버지인 ‘히다얏’에게 많은 빚을 졌기 때문에 헨니를 헨드라와 결혼시키려고 하는 상황에, 헨드라가 헨니한테 반해서 대쉬하지만 거절 당하고. 최면술을 사용해서 꼬시려다가 실패한 이후, 헨니는 어머니의 허락 하에 누딘과 결혼하는데 성공했으나, 그에 앙심을 품은 헨드라가 거머리 무당을 찾아가 누딘에게 흑마술을 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Lintah의 뜻 그대로 거머리가 나오는데. 정확히는, 작중에 무당이 사용하는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2018년에 도미니크 로쉐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좀비 영화. 프랑스어 원제는 ‘La nuit a dévoré le monde’. 영제는 ‘The Night Eats the World’. 한역하면 ‘밤이 세상을 황폐하게 했다/밤이 세상을 먹었다’는 뜻이 있지만 국내 번안 제목은 ‘워킹 데드 나잇’이다. 실제 워킹 데드 시리즈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낚시성 제목이다. 내용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자 친구와 결별한 샘이 자신의 물건을 가지러 여자 친구가 사는 아파트 건물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가, 하룻밤 자고 일어나보니 다른 사람들이 전부 좀비로 변하고 샘 혼자 멀쩡한 상태로 아파트에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좀비가 나오고, 장르적으로도 좀비 영화지만 메인 소재와 극 전개 방식이

관람을 멈추면 안 돼!

관람을 멈추면 안 돼! 때아닌 좀비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외딴 공장터. 남녀 주인공 사이의 중요한 장면을 찍기 위해 다들 애쓰지만 아이돌 출신 여주인공의 미적지근한 연기가 감독의 성미에 영 만족스럽지 않고 거듭된 재촬영은 어느새 40 테이크를 넘어버린다. 끝내 윽박지르는 감독, 갑분싸해진 현장. 뛰쳐나간 감독은 돌아오지 않고 남은 배우와 스탭들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잡담을 나누는 사이 돌연 나타난 좀비! 좀비 영화 촬영장에 좀비라니!! 응? 게다가 이게 진짜 내용이 아니야?? 신예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의 저예산 영화로 일본에서도 단관 개봉했으나 차트를 역주행했다는 바로 그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아이디어가 번득이는 코믹 좀비물이라면 필감상이므로 예고편도 보지않고 바로 고고! 얼핏 전체를 원테이크

홍콩 좀비 히어로 (今晚打丧尸.2017)

홍콩 좀비 히어로 (今晚打丧尸.2017) 2017년에 ‘노위린’ 감독이 만든 홍콩산 좀비 영화. 국내 번안 제목은 ‘좀비 히어로’. 원제는 ‘금만타상시(今晚打丧尸)’. 영제는 ‘좀비바이올로지’다. 타이틀의 상시(丧尸)는 강시(僵尸)와는 또 다른 것으로 좀비의 한자 표기다. 내용은 홍콩 도심 곳곳에 원인불명의 좀비가 발생하자 평소 히어로를 꿈꾸던 두 친구 ‘산룽’과 ‘즈랑’이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좀비 영화를 표방하고 있고, 실제로 좀비가 나오긴 하지만.. 본편 스토리를 쭉 보면 이걸 과연 좀비 영화라고 봐야할지 의문이 들 정도로 이상하게 만들었다. 이걸 컬트적이라고 포장하는 건 무리인 게 장르가 좀비물인데 좀비가 메인 소재가 아니라서 그렇다. 중반부는 도시 재난 규모의 좀비 발생이란 설정에 비해서

<인새니테리움>-진흙 속의 진주같은 영화

<인새니테리움>-진흙 속의 진주같은 영화 한 줄 요약 - 흔한 재료로 얼큰하게 만든 요리 개인적으로 저에게 호러 영화는 '라면' 같습니다.언제나 가볍게 즐길 수 있고,또 안 먹으면 왠지 먹고 싶고,종류도 다양하죠.물론 덕분에 제 입맛에 맞는 것도 있고,영 아닌것도 있지만 그래도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네요. 영화의 플롯은 간단합니다.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자살 기도로 인해 정신병원에 들어간 동생 릴리를 면회하려 하지만 잭은 그때마다 만날 수 없다는 병원의 일방적인 행동에 의문을 품고 스스로 미친 척 자해를 해 병원에 입원합니다.그곳에서 잭은 원장이 만든 '오피움'이라는 정체불명의 약물로 환자들이 서서히 미쳐가는 것을 보게되고,동생인 릴리와 같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결행하게 됩니다. 이것만 놓고 보면 '뭐 뻔하디 뻔한 좀비 영화네'

포스트: 40개 | 1 / 4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3,063,700
    • 게임 : $22,798,100.00
    • 영화 : $18,873,900.00
    • 에니메이션 : $10,947,000.00
    • 여행 : $7,402,400.00
    • 방송연예 : $6,118,800.00
    • 스포츠 : $5,948,300.00
    • IT : $872,000.00
    • 자동차 : $60,900.00
    • 쇼핑 : $35,5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