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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3.-20. 큐슈 여행기 5부 - 시모노세키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5부 - 시모노세키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1부 - 후쿠오카 도착, 카이류 라멘, 후쿠오카 타워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2부 - 텐진, 나카스, 하카타의 밤, 장어덮밥, 캐널시티, 코쿠라 도착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3부 - 코쿠라 성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4부 - 코쿠라 성 정원, 야사카 신사, 모지코 모지-시모노세키 페리 출발합니다. 부릉부릉. 칸몬 해협 중간에서 칸몬 대교. 바다바람 시원하게 맞으며 달려갑니다. 내부 객실과 옥상 좌석이 있는데 사람도 별로 없어서 다들 옥상 자리에 탔습니다. 적긴 해도 물보라가 튀긴 하기 때문에 민감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같이 간 관계로 먹거리를 꽤 많이 사올 수 있었죠. 우선 커피 입니다. 꽤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도 밀크티를 사왔습니다. 이거 두 봉지면 몇 달 가더군요. 간장 발라 구운 센베 입니다. 아무래도 수하물에 넣다 보니 다 깨졌네요;;; 라면을 종류별로 사왔습니다. 돈코츠 아닌 걸로 사오느라 정말 고생 했네요. 초코 죽순 입니다. 이 물건도 매우 사고싶더라구요. 병아리 과자 가을 한정판 입니다. 이건 어머니가 사온건데, 주변분들과 같이 드시겠다고 하더군요. 모나카 입니다. 그리고.....속에다 직접 넣어 먹는 식 입니다;;; 이런건 또 처음 보네요. 뭐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 선물들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 선물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다양한걸 사왔죠. 우선 핸드백 입니다. 어머니 선물이었죠. 위의 가방을 사고 나니, 선물로 주더군요. 동전지갑 입니다. 웃기는게, 동전이 안 들어갈 정도로 작고 좁습니다. 그리고 동생 사 준 간장종지 입니다. 좀 웃기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정말 독특한거 사오게 되었네요.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4부 - 코쿠라 성 정원, 야사카 신사, 모지코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4부 - 코쿠라 성 정원..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1부 - 후쿠오카 도착, 카이류 라멘, 후쿠오카 타워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2부 - 텐진, 나카스, 하카타의 밤, 장어덮밥, 캐널시티, 코쿠라 도착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3부 - 코쿠라 성 코쿠라 성 보고 옆에 있는 코쿠라 성 정원으로... 날이 덥네요. 코쿠라 성 정원의 흰 벽과 문. 건너편에 있는데 출입구는 여기가 아니고... 살짝 북쪽으로 올라가야 나옵니다. 야사카 신사 토리이 바로 맞은편. 통합권 표를 보여주고 들어갑니다.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는 제한된 WiFi 기반의 음성 가이드가 있는데

직구인생 (直球人生)

직구인생 (直球人生) Prologue 1986년 10월 12일. 센트럴리그 우승까지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던 히로시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야쿠르트와의 원정 경기를 벌이고 있었습니다.1회에 나가시마 (長島淸幸)의 만루 홈런이 터지는 등, 시합은 완전히 히로시마의 페이스.선발 투수인 히로시마의 에이스 키타벳부(北別府學)도 쾌조의 투구를 보이며 8대 3으로 리드하고 있던 상황에서 9회 말 야쿠르트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이때 덕아웃에서 키타벳부는 글러브를 챙겨주는 감독에게 말을 꺼냅니다. '교체해 주십시오.' 의아해하는 아난(阿南)감독에게 설명하는 키타벳부. '츠네를 헹가래 투수로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호쾌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감독.부상에 시달리던 시즌들을 극복하고, 팔이 빠져라 던지면서도 피곤한 척 한번 하지 않았던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3부 - 코쿠라 성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3부 - 코쿠라 성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2부 - 텐진, 나카스, 하카타의 밤, 장어덮밥, 캐널시티, 코쿠라 도착 굿모닝입니다. 코쿠라의 비즈니스 호텔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도시에 이틀 있다보니 느긋하게 일어났네요. 아침밥 시간 간신히 안 늦을 정도. 아침은 평범한 호텔조식. 레드불은 어제 편의점에서 사온 것입니다. 황소 기운을 내기 위해... 메뉴가 호텔조식이 뻔하긴 하지만 그래도 차이가 있다면 일단 서쪽이라 낫토가 없다는 것과... 현지 특산품입니다. '누카다키'라고 하는 생선조림입니다. 고등어나 정어리 같은 등푸른 생선을 쌀겨로 절인- 이라고 보통 검색으로 나올텐데 쌀겨로 절인다는 건 당연히 말이 안 되고, 정확히는 미소(된장)조림입니다. 그 된

"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하긴 좀 묘한데, 영화 본격적으로 볼 때 재미있게 본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홍보 문구는 좀 오글거리지만 말이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저 맨 위 멘트는 계속 등장합니다;;; 디스크 케이스에 그나마 그 멘트가 없더군요. 하지만 뒷면 가면 저 기묘한 멘트는 다시 살아납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심플하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케이스 내부에 설명이 써 있더군요. 다만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사게 되었네요.

오글거리는 영화 조커(Joker) 일본판 예고편

오글거리는 영화 조커(Joker) 일본판 예고편 마음이 상냥한 남자는 어째서 - 악의 카리스마가 되었나 - 진짜 악을 볼 각오가 되어있는가 - 조 - 커 일본은 이상하게 말 끝마디에 "ㅡ" 이런걸 잘 붙이네요. 타입문 나스 키노코가 쓴 글이라던가 바케모노가타리 작가같이 라노베 작가들것도 이상하게 저런 문체가 많던데 일본어가 원래 저런 어미가 잘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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