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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포스트: 167 개

[DOS] 휴고 1: 휴고의 공포의 집 (Hugo's House of Horrors.1990)

[DOS] 휴고 1: 휴고의 공포의 집 (Hugo's Hou.. 1990년에 ‘Gray Design Associates’에서 MS-DOS, WINDOW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여자 친구 ‘페넬로페’가 보모 일을 하러 유령이 나오는 집에 방문한 이후 실종돼어, ‘휴고’가 그녀를 구하러 유령의 집에 찾아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그레이 디자인 어소시어츠’는 본작의 개발자 ‘데이비드 그레이’의 이름을 딴 것이고, 본작은 쉐어웨어 게임으로 만들어진 휴고 시리즈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미치광이 과학자가 등장하고, 붙잡혀 간 여자 친구를 구하러 공포의 집에 들어간다는 내용이 1987년에 루카스 아츠에서 만든 ‘매니악 맨션’과 유사하지만, 개발자인 데이비드 그레이는 본인이 매니악 맨션을 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DOS] 리턴 오브 더 팬텀 (Return of the Phantom.1993)

[DOS] 리턴 오브 더 팬텀 (Return of the Pha.. * 리턴 오브 더 팬텀 (Return of the Phantom.1993) * 1993년에 ‘MPS Labs’에서 개발, ‘MicroProse Software’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MPS는 마이크로프로즈의 게임 개발 연구팀이다) 내용은 1993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돈 후안 트라이엄펀트’ 프로덕션이 오페라 하우스 ‘팔레 가르니에’에서 여배우 ‘크리스틴 플로랑’ 주연의 ‘오페라의 악령’ 공연을 개최했는데 공연 도중 샹들리에가 떨어져 여러 청중이 사망하는 대형 사건이 터지고, 오페라 관리자인 ‘무슈 브리’가 자신의 오랜 친구인 탐정 ‘라울 몽탕’에게 사건 조사를 부탁했는데, 라울이 홀로 조사에 나선 이후 크리스틴 플로랑이 누군가에게 협박당한 끝에 살해당하고. 사건

[DOS] 하베스터 (Harvester.1996)

[DOS] 하베스터 (Harvester.1996) 1996년에 ‘DigiFX Interactive’에서 개발, ‘Merit Studios’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1953년에 ‘하베스트’라는 마을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깨어난 ‘스티브 맨슨’이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마을을 탐험하다가, 신비로운 존재 ‘하베스트 문’을 추종하는 비밀 결사 ‘하베스트’에 가입해야 사건의 진상을 알 수 있을 거라는 정보를 듣고 거기에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장르는 기본적으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클릭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인데. 게임 그래픽이 3D 랜더링으로 만든 배경 위에 실사 베이스의 디지타이즈 된 캐릭터를 겹친 방식에 캐릭터의 움직임은 풀모션으로 제작됐고, 동영상도 다수 들어가

[WIN98] 플러스 ~내 기억 속의 이름~ (2000)

[WIN98] 플러스 ~내 기억 속의 이름~ (2000) 2000년에 ‘아트림 미디어’에서 개발, ‘위자드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미소녀 게임. 내용은 한국 최강의 재벌인 주영 가문의 후계자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12살 때 만난 첫사랑의 소녀를 잊지 못하고 있던 중, 18살이 된 어느날 6년 전 첫사랑의 소녀와 똑같이 닮은 얼굴의 소녀 ’정령지‘와 만나고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에 걸쳐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또래인 ‘정령지’, 주인공 가문의 집사이자 연상의 누님인 ‘남궁신영’, 연하의 여동생인 ‘제나 윌리티브’가 메인 히로인 3인방이다. 각각 동갑, 연상, 연하로 나뉘어져 있지만 셋 다 긴 생머리로 나와서 히로인 외모의 다양성은 좀 부족한 편이다. 당시 메인 히로인 3인방의 외모 특징

[WIN95] 신세기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鋼鉄のガールフレンド.1997)

[WIN95] 신세기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 1995년에 ‘가이낙스’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가이낙스’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어드벤쳐 게임. 애니메이션과 게임 둘 다 가이낙스에서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같은 해인 1997년에 ‘하이콤’에서 정식 한글화 및 한글 더빙이 되어 윈도우 95/98용으로 발매됐다. 내용은 원작 TV 애니메이션 10화 이후를 배경으로, 제 3 신 동경시에 정체불명의 거대한 이동 물체가 나타나 네르프에서는 이를 사도의 내습으로 의심하고 있는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 ‘이카리 신지’의 중학교 반에 ‘키리시마 마나’라는 소녀가 전학을 왔는데 처음 본 신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신지가 마나에게 마음을 끌리고, 그걸 본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달

랜덤게임리스트 4 - 데스피리아, 세가가가, 베르세르크, 타임스토커스, 캐리어, 블루스팅거, 치비로보, 미션임파서블

랜덤게임리스트 4 - 데스피리아, 세가가가, 베.. 이번엔 하나 빼고 다 드림캐스트 게임. 세가가가 (DC) 세가 최후의 자학의 시. 드림캐스트로 무너져 가는 세가의 자가당착과 마지막 광기, 똥꼬쇼를 볼 수 있습니다. 초차원게임넵튠 시리즈의의 원천이기도 할 겁니다. 아마도. 사장(아마도)에 의해 고용된 주인공은 개발실에 가서 개발자들이 올바른 게임을 만들도록 채찍질 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허나 문제는 그 개발실이 오랜 개발로 인해 찌들어 있고 광기에 휩싸여 있단 게 문제입니다. 특히, 패배주의에 휘말린 상태라 더욱 더 큰 광기에 휘말려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센스 자체도 광기가 넘치는데, 도심 한 가운데 마계의 탑도 아니고 세가 탑(...)이 좆나 그로테스크한 모양새로 서 있는 모양새로 나오거든요. 안에서 게임CD 만

Industrial SPY - Operation Espionage

Industrial SPY - Operation Espionage [Industrial SPY - Operation Espionage]는 팀 하이스트 게임입니다. 허나 하이스트에서 중시되는 잠입은 옵션이에요. 방식은 [The pl3n]과 같으면서 다릅니다. [The pl3n]과 다른 점이라면, [The pl3n]은 캐릭터를 교대로 움직여가며 플레이한다는 거고, 이건 캐릭터에게 명령을 내리는 형식으로 플레이한다는 게 다른 점이겠죠. 그리고 괜찮지 않아요. 유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캐릭터들을 촬영한 CCTV영상을 바꾸면서 캐릭터들을 관찰하고 어디로 움직이게 하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시키는 게 다입니다. 캐릭터를 단독으로 조종할수는 없어요. [익스페리먼트112]나 [데드너츠]가 떠오르네요. 아무튼 [데드너츠]는 안 해봤지만 그만한 장점을 지닌 게임은

랜덤게임 리스트 - 시공탐정DD, 청의6호, 츄츄로켓, 플래닛 링, 줄리, 사쿠라대전외전, 샤이닝위즈덤 등등

랜덤게임 리스트 - 시공탐정DD, 청의6호, 츄츄.. 이번엔 기종 구분 없이 본 게임들 리스트 1. 시공탐정DD (새가세턴) FMV 어드벤쳐. 돌아다니다 떡밥을 찾으면 영상과 함께 진행플래그가 변하여 게임이 진행되는 형식. 중간에 주인공이 에너지를 소모하여 투시라던가 통찰하는 능력을 쓰기도 합니다. 액션 파트도 있지만 (라고 쓰고 타이밍 게임이라 읽는다) 드문 편. 분량이 짧기도 하고요. 자신의 스토리는 어설픈 3D CG가 눈에 지나치게 띄지만,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렇게 끔찍하진 않고 가끔 묘하게 컬트적인 느낌도 들어서요. 시스템의 제약때문에 캐릭터 대사나 감정 표현할 때는 2장짜리(?) 이미지 스프라이트로 해결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땜에 매우 조악한 느낌이 강합니다.

드림캐스트 게임들 (붐 히헤, 보쿠꿈의 달인, 바운티 헌터 사라, ES, 드림스튜디오, 룸매니아203, 아키하바라 전뇌조 파이스, 전파소년경품으로 생활하기, 나는도라에몽

드림캐스트 게임들 (붐 히헤, 보쿠꿈의 달인, .. 1. 붐 히헤 (Bomb hehee) 폭발물로 건물 철거하는 게임. 폭발물을 잘 설치하여 주의물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깔끔히 철거하는 방법을 찾는 물리 퍼즐 게임입니다. 물리 게임이니 당연하게도, 무게과 force 개념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련의 계산이 필요한 게임. 이괴게이머들이 좋아합니다 건물이 시원히 폭발하는 걸 보면서 즐기는 맛은 덤 입니다. 마이클 베이 최애 게임 요즘이야 이런 물리엔진 게임이 흔하지만, 당시엔 드물었기에 주목 받았던 듯. 생각해보면 이 게임, [레드팩션:게릴라]보다도 오래전에 나온 게임입니다. 그 전에 [레드팩션]이 있긴 했지만, 게릴라 이전의 [레드 팩션]은 땅만 팔 수 있는 게임이었던 지라... 닥치고 땅끄로 다 밀어버리는 모드도 존재합니다.

바이러스 (97)

바이러스 (97) 세가 세턴으로 나온 어드벤쳐 게임. 겉으로는 90년대 중후기에 나온 영상과 연출 위주의 시네마틱 어드벤쳐 게임들과 다를 것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비주얼 노벨처럼 텍스트로 모든 이야기를 전달하거나, 혹은 영상으로 모든 이야기를 전달하고, 스토리텔링에만 치중하느라 게임플레이 할 부분들이 많이 삭제된 게임 말입니다. 허나, 의외로 바이러스는 방대한 분량과 연출만큼 어드벤쳐와 플레이 요소도 그만큼 많은 편입니다. FMV를 주력으로 쓴 게임 중에서는 게임플레이 구간이 가장 많지 않나 싶을 정도로. 게임은 조사 파트와 이동 파트로 나뉩니다. 조사 파트에서는 방향키만 누르면 커서가 중요 지점에 자동으로 가기 때문에 픽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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