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어드벤처

포스트: 162 개

랜덤게임리스트 4 - 데스피리아, 세가가가, 베르세르크, 타임스토커스, 캐리어, 블루스팅거, 치비로보, 미션임파서블

랜덤게임리스트 4 - 데스피리아, 세가가가, 베.. 이번엔 하나 빼고 다 드림캐스트 게임. 세가가가 (DC) 세가 최후의 자학의 시. 드림캐스트로 무너져 가는 세가의 자가당착과 마지막 광기, 똥꼬쇼를 볼 수 있습니다. 초차원게임넵튠 시리즈의의 원천이기도 할 겁니다. 아마도. 사장(아마도)에 의해 고용된 주인공은 개발실에 가서 개발자들이 올바른 게임을 만들도록 채찍질 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허나 문제는 그 개발실이 오랜 개발로 인해 찌들어 있고 광기에 휩싸여 있단 게 문제입니다. 특히, 패배주의에 휘말린 상태라 더욱 더 큰 광기에 휘말려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센스 자체도 광기가 넘치는데, 도심 한 가운데 마계의 탑도 아니고 세가 탑(...)이 좆나 그로테스크한 모양새로 서 있는 모양새로 나오거든요. 안에서 게임CD 만

Industrial SPY - Operation Espionage

Industrial SPY - Operation Espionage [Industrial SPY - Operation Espionage]는 팀 하이스트 게임입니다. 허나 하이스트에서 중시되는 잠입은 옵션이에요. 방식은 [The pl3n]과 같으면서 다릅니다. [The pl3n]과 다른 점이라면, [The pl3n]은 캐릭터를 교대로 움직여가며 플레이한다는 거고, 이건 캐릭터에게 명령을 내리는 형식으로 플레이한다는 게 다른 점이겠죠. 그리고 괜찮지 않아요. 유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캐릭터들을 촬영한 CCTV영상을 바꾸면서 캐릭터들을 관찰하고 어디로 움직이게 하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시키는 게 다입니다. 캐릭터를 단독으로 조종할수는 없어요. [익스페리먼트112]나 [데드너츠]가 떠오르네요. 아무튼 [데드너츠]는 안 해봤지만 그만한 장점을 지닌 게임은

랜덤게임 리스트 - 시공탐정DD, 청의6호, 츄츄로켓, 플래닛 링, 줄리, 사쿠라대전외전, 샤이닝위즈덤 등등

랜덤게임 리스트 - 시공탐정DD, 청의6호, 츄츄.. 이번엔 기종 구분 없이 본 게임들 리스트 1. 시공탐정DD (새가세턴) FMV 어드벤쳐. 돌아다니다 떡밥을 찾으면 영상과 함께 진행플래그가 변하여 게임이 진행되는 형식. 중간에 주인공이 에너지를 소모하여 투시라던가 통찰하는 능력을 쓰기도 합니다. 액션 파트도 있지만 (라고 쓰고 타이밍 게임이라 읽는다) 드문 편. 분량이 짧기도 하고요. 자신의 스토리는 어설픈 3D CG가 눈에 지나치게 띄지만,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렇게 끔찍하진 않고 가끔 묘하게 컬트적인 느낌도 들어서요. 시스템의 제약때문에 캐릭터 대사나 감정 표현할 때는 2장짜리(?) 이미지 스프라이트로 해결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땜에 매우 조악한 느낌이 강합니다.

드림캐스트 게임들 (붐 히헤, 보쿠꿈의 달인, 바운티 헌터 사라, ES, 드림스튜디오, 룸매니아203, 아키하바라 전뇌조 파이스, 전파소년경품으로 생활하기, 나는도라에몽

드림캐스트 게임들 (붐 히헤, 보쿠꿈의 달인, .. 1. 붐 히헤 (Bomb hehee) 폭발물로 건물 철거하는 게임. 폭발물을 잘 설치하여 주의물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깔끔히 철거하는 방법을 찾는 물리 퍼즐 게임입니다. 물리 게임이니 당연하게도, 무게과 force 개념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련의 계산이 필요한 게임. 이괴게이머들이 좋아합니다 건물이 시원히 폭발하는 걸 보면서 즐기는 맛은 덤 입니다. 마이클 베이 최애 게임 요즘이야 이런 물리엔진 게임이 흔하지만, 당시엔 드물었기에 주목 받았던 듯. 생각해보면 이 게임, [레드팩션:게릴라]보다도 오래전에 나온 게임입니다. 그 전에 [레드팩션]이 있긴 했지만, 게릴라 이전의 [레드 팩션]은 땅만 팔 수 있는 게임이었던 지라... 닥치고 땅끄로 다 밀어버리는 모드도 존재합니다.

바이러스 (97)

바이러스 (97) 세가 세턴으로 나온 어드벤쳐 게임. 겉으로는 90년대 중후기에 나온 영상과 연출 위주의 시네마틱 어드벤쳐 게임들과 다를 것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비주얼 노벨처럼 텍스트로 모든 이야기를 전달하거나, 혹은 영상으로 모든 이야기를 전달하고, 스토리텔링에만 치중하느라 게임플레이 할 부분들이 많이 삭제된 게임 말입니다. 허나, 의외로 바이러스는 방대한 분량과 연출만큼 어드벤쳐와 플레이 요소도 그만큼 많은 편입니다. FMV를 주력으로 쓴 게임 중에서는 게임플레이 구간이 가장 많지 않나 싶을 정도로. 게임은 조사 파트와 이동 파트로 나뉩니다. 조사 파트에서는 방향키만 누르면 커서가 중요 지점에 자동으로 가기 때문에 픽셀헌

인조인간 하카이다

인조인간 하카이다 초코송이에 케미컬X를 들이부으며 터미네이터로 마개조된 놈이 멀쩡한 마을에 가서 분탕질 친다는 내용의 영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건슈팅+어드벤쳐 게임. 원작이 키카이다라고는 하지만 키카이다 배경은 몰라도 됩니다. 그걸 알아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건 또 아니니까요. 특촬물이 배경과 주인공의 비애를 위한 것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냥 간지나는 특촬액션과 영웅물로서의 약간의 사색을 보는 맛에 보는 거지. 어드벤쳐 파트는 4방향 그리드 방식으로만 움직일 수 있는 1인칭 던전크롤 방식을 썼으며, 게임 내 배경을 탐험하는 맛을 살렸고, 액션 파트는 건슈팅으로 채택. "이지오프뱅", 눈앞에서 더러움이 사라집니다 급의 가시적인 파괴감을 약속합니다. 슈팅조아요 정말조아요! 게임이 좋냐 나쁘냐는 나무위키

세가세턴 게임들 1 - 마리아, 문크래들, 호러투어, 아스트랄

세가세턴 게임들 1 - 마리아, 문크래들, 호러투어.. 본래대로라면, 문서를 따로 개설해야 하지만, 그다지 따로 문서를 개설해야 할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라서 한 페이지에 우겨 넣었습니다. 1. 마리아 이 게임의 본디 장르는 비주얼노벨인데,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해 FMV기술과 어드벤쳐 스테이지를 집어넣었습니다. 근데 보통, 이럴 경우엔 게임이 매우 조잡해지는 게 사실입니다. 이종교배라는 개념 자체가 겉으로 보기엔 상당히 조잡해보이잖아요. 실제로 어떤 게임은 영화 플라이에 나온 파리박사마냥 조악해서 하는 이로 하여금 경악하게 만드는 게임이 탄생하기도 하고. 암튼 장르섞기는 잘 안 하는 게 좋습니다. 허나, 마리아는 본인이 어디서 장르를 위반해야 효과적일 지를 잘 아는 편입니다. 본디 장르를

[WIN98] 라브린토스 (1998)

[WIN98] 라브린토스 (1998) 1998년에 ‘삼성 전자’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2011년에 다국적 거대 기업이 세계 각국의 정부보다 더 큰 힘을 갖게 되고. 대륙으로 들어가는 광통신망이 집중된 한반도는 정보산업의 중심지가 되어 초고속 통신망이 국민 모두에게 보급되지만 고도자본주의 사회 하에 정보가 공유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 파는 상품이 되어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개인을 통제하는 수단에 이르게 됐는데.. 서울 외곽의 위성 도시에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겸 아마추어 해커로 활동하던 주인공 ‘I’가 친구인 ‘F’의 실종 소식을 들은 뒤. F가 거대 정보 기업 ‘모듈’의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박스 팩키지 제

[WIN95] 교토 천년 이야기 (京都千年物語 Cosmology of KYOTO.1993)

[WIN95] 교토 천년 이야기 (京都千年物語 Cosmo.. 1993년에 일본의 ‘ソフトエッジ(소프트 엣지)’에서 개발, ‘ヤノ電気(야노 전자)’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교육+공포+탐험의 복합 장르 어드벤처 게임. 제목인 ‘교토 천년 이야기’에는 게임 발매년인 1993년으로부터 약 1000년 전 교토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1994년에 맥킨토시용이 발매, 1995년에 북미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됐다. 북미판은 일본어 음성에 영문 텍스트를 지원한다. 내용은 10세기 교토의 ‘헤이안 궁’을 무대로 삼아 한 밤 중에 헤이안 궁 안을 탐험하면서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는 이야기다. 게임 본편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에 1인칭 시점의 어드벤처 게임이라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이동할 수 있다. 뒤로 돌아가는 기능이 좌우로 움

페이즈 파라독스

페이즈 파라독스 니어 오토마다 감독인 요코 타로가 디자인을 맡은 서바이벌 호러. 서바이벌 호러인데 서바이벌과 호러는 빠진 게임이라는 해괴한 평을 듣는 게임. 서바이벌 호러보다는 어드벤쳐에 가깝습니다. 카메라 방식이 바이오하자드 스럽지만 게임자체는 그렇지 않아요. 그냥 이동하며 아이템 찾고, 아이템 적절한 데 끼워넣고, 이벤트 일어나는 곳만 찾으면 끝나는 게임이라 호러와 서바이벌이 들어갈 틈이 없거든요. 심지어 전투도 "쏠까요?", "말까요?" 선택하는 것에 가까운데, 전투에서 살아남는 답이 1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냥 수많은 갈래중에 성공하는 솔루션 하나를 찾는 것에 가깝습니다. 게임이라고 하기엔... 쫌 무리가 있어요. 그냥 비주얼 노벨입니다. 어떤 분들은 비주얼 노벨에 게임성이 있다고 말합니다만, 비주

포스트: 162개 | 1 / 16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3,458,500
    • 게임 : $22,904,700.00
    • 영화 : $19,020,800.00
    • 에니메이션 : $10,982,600.00
    • 여행 : $7,439,900.00
    • 방송연예 : $6,138,600.00
    • 스포츠 : $5,982,600.00
    • IT : $886,900.00
    • 자동차 : $61,300.00
    • 쇼핑 : $35,7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