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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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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영화 | 조회수: 3769

[WIN95] 야화 플러스 (1997)

[WIN95] 야화 플러스 (1997) 1996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MS-DOS용으로 출시한 게임을, 1997년에 윈도우 95용으로 재출시한 작품. 내용은 1930년대 중반 일제 강점기 시절 경성에서 ‘김두한’과 ‘시라소니’ 중 한 명을 골라서 각자의 조직을 이끌고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면서 종로를 휘어잡고 있는 하야시파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의 장르는 액션+시뮬레이션인데, 정확히 시뮬레이션 파트는 3년이란 기간 동안 1달 단위로 스케줄을 관리해서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고. 액션 파트는 플레이상에 다른 조직과 충돌했을 때 문자 그대로 액션 모드로 바뀌어 캐릭터를 직접 조종해 싸우는 방식이다. 스케줄 관리에서 선택 가능한 커맨드는 ‘정보 수집(내부력 상승)’, ‘군자금(신용도와 호응도 상승)’,

[WIN98] 프로토코스 외전 ~다라시안편~ (1998)

[WIN98] 프로토코스 외전 ~다라시안편~ (1998) 1999년에 ‘재미있는 녀석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디오네 왕가가 다스리던 다라시안 대륙에서 인간과 몬스터의 피가 섞인 마족의 후예 ‘가루다’가 디오네 왕가를 멸망시키고 대륙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쟁을 일으켜 각 마을들이 수비대를 구성하고 용병을 모집해 가루다에 대항하고 있는 가운데. 레자몬 마을에서 전란으로 부모를 잃은 ‘카만’이 홀로 여행을 떠났다가 용병 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프로토코스 외전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본편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스토리고 주인공의 이름이 ‘카만’이란 것만 동일하다. 카만 이외의 프로토코스 본편 인물들은 나오지 않는다. 거기다 게임 팩키지 일러스트는 당시 인기 만화 ‘다이어트 고고’의 ‘조재호’ 작가가 그렸지만

제나두 넥스트

제나두 넥스트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디아블로가 떠오르실 거에요. 그냥 마우스로 클릭해서 움직이고, 클릭해서 적 잡고, 스킬도 써서 다수의 적을 잡는 게임이라니! 여러분들은 여기서 [제나두 넥스트]를 디아블로 이후 수두룩하게 나온 디아블로 카피쯤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겁니다. 근데 그건 그냥 생각이지 사실이 아니에요. 그렇게 접근 했다간 여러분들은 이 게임을 플레이하다, 혈압이 오를 지 모릅니다. 이 게임은 이스와 같은 액션RPG를 디아블로와 같은 인터페이스로 제작한 게임이에요. 전에 포스팅 했듯이 컨트롤이 곧 게임에 필요한 감각을 담당하게 되므로, 이것으로 게임 플레이가 이스같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허나, 시스템도 레벨디자인도 아이템과 장비구조도, 스토리 텔링 방식은 죄다 이스에서 따온 거

아스트랄 체인 8월 발매

아스트랄 체인 8월 발매 개인적으로는, 실로 오랜만에 보는 시그니쳐 액션 게임인 듯 합니다. 아니, 시그니처란 느낌이 드는 것이 간만이란 말입니다. 그것도 일본에서 나온 것 중에는 말이죠. 베요네타는 모르겠는데, 그거 만든 그분의 조언을 받았다던데 그것도 잘은 모르겠고. 일단은 플래티넘게임즈가 똥을 만들어낸 여력은 제 기억 한에서는 없습니다. 엄청 명작은 아니지만 진득하게 잡을만한 게임들이 많았어요. 대표적으로 뱅퀴시. 일단 저 분들은 액션을 아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액션이 부실하지 않을까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거 보세요. 어이쿠야. 벌써부터 캐릭터들이 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사달라고 재롱을 떨잖아요? 벌써부터 액션 게이머들이 심쿵하는 게 느껴집니다. 이런 건 사줘야죠.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 1997년에 ‘하이콤’이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주최하는 1997년 이달의 우수 게임 2분기 수상작이다. 내용은 암흑군주 ‘마그슬레이엄’이 이끄는 암흑 군대에게 ‘존스톤 마을’이 공격 받아 주민들이 몰살 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비트 레아드’가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여행길에 올라 4개의 봉인을 풀고. ‘칼시드론’ 검을 구해서 마그슬레이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키보드 알파벳 Z키(방어), X키(공격 및 선택), C키(세이브 및 로드/스테이터스창/인벤토리창/무기 교체/스킬창 열기)다. 이동 방향 키를 시간 차를 두고 두 번 탁-탁 누르면 대쉬가 가능하고, 대쉬 공격도 지원한다. (단, 활은 대쉬 공격

[WIN98] 짱 (2002)

[WIN98] 짱 (2002) 1996년에 코믹 챔프에서 ‘임재원’ 작가가 연재하기 시작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네오닉스/T3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비스코’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작 만화의 ‘인천연합편’을 베이스로 해서 현상태, 우범진, 전국도가 이종수가 배후 조종하는 인천연합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의 장르는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이고. 멀티 플레이를 지원해서 2인용을 할 수 있다. 게임 사용 키는 1P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키(펀치 및 링포켓 아이템 선택), >키(킥), ?키(점프 및 링포켓 체인지), L키(링포켓창 열기 및 아이템 슬롯 회전), ;키(아이템 사용). 2P는 알파벳 키 WSAD로 상하좌우 이동, F키(펀치 및 링

[WIN98] 탈 (1999)

[WIN98] 탈 (1999) 1999년에 ‘한빛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고향을 떠나 전쟁에 나갔던 ‘명’이 2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집은 불에 타고 어머니가 납치당한 상황에, 명 자신이 실은 대환국을 비밀리에 지켜오던 삼족오문의 마지막 후예이고, 낙명의 황제 ‘진농’이 사건의 흑막이란 사실을 듣고서 어려서 생이별한 친아버지의 유일한 증거물인 탈 조각을 모으고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블리자드의 ‘디아블로(1996)’의 인기에 편승해 한국형 디아블로를 표방하고 나온 게임인데. 실제 게임 스타일은 여러 가지로 볼 때 디아블로와 전혀 다르다. 레벨은 ‘등급’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경험치가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고. 등급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1996년에 ‘Blizzard’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칸두라스 왕국’에서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에 의해 ‘영혼석’에 봉인되었는데, 대주교 ‘라자루스’가 영혼석에 홀려 ‘레오릭 왕’을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으려다가 실패하여 왕의 둘째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숙주로 삼아 마침내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레오릭 왕’이 아들의 실종에 격분하여 미쳐버린 끝에 폭정을 펼치다가 호위 기사 ‘라그다난’에게 살해당한 이후. 대성당 지하에 재보에 관한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모험가가 대성당 근처의 ‘트리스트럼’ 마을에 왔지만 전부 돌아오지 못한 채 죽어나가는 와중에 주인공(플레이어) 일행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

시대가 잊어버린 파괴신들.

시대가 잊어버린 파괴신들. 파괴신들이 누굽니까? 게임계엔 크레토스, 샘 병장, 둠 슬레이어가 있습니다. 영화계엔 많다. 아놀드, 존윅, 리암 니슨 등이 있습니다. 21세기. 파괴신에 등극했다는 것조차 강렬한 것, 잊을 수 없는 것이기에 사람들은 모든 파괴신들을 기억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뇨. 시대가 기억하지 못한 파괴신들도 많습니다.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며 등장했으나, 왠지 컬트팬들만 호응하거나 밈화되지 못해서 본래 파급력보다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한 파괴신들. 그 3인방.... 여기 차세대 파괴신으로 회자될 뻔했으나 묻혀버린 3인방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원래 그 이상 더 많이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짐 커비즐 (퍼슨 오브 인터레스

[WIN95] 엘더 블레이즈 (エルダーブレイズ.1998)

[WIN95] 엘더 블레이즈 (エルダーブレイズ.1998) 1998년에 ‘日本クリエイト(니혼 크리에이트)’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던전 크롤 게임. 한국에서는 1999년에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다. 제작사가 이름만 들으면 좀 생소할 수 있는데 3x3 아이즈 삼지안변성, 흡정공주, 전륜왕환성 등을 만든 곳이고 해당 작품들은 전부 한글화되어 출시되었기에 알고 보면 은근히 친숙한 곳이다. 내용은 어느 기사단의 입단 시험에 합격한 견습 기사인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이 그 소식을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전하기 위해 돌아가던 길에 어느 마을에서 동쪽 황야에 있는 폐허에 밤마다 불빛이 보인다는 기묘한 소문을 듣게 됐는데, 그게 폐허의 미궁 깊숙한 곳에 전설의 보물 ‘엘더 블레이즈’가 숨겨져 있는 것이라 그것을 찾아 미궁 탐사에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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