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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포스트: 579 개

Categories: 영화 | 조회수: 3208

Captive 시리즈

Captive 시리즈 악에게 붙잡힌 주인공을 구하는 임무를 4대의 로봇이 수행한다는 내용의 던전RPG 시리즈. SF 테마의 게임입니다. 던전마스터에서 영향받아 중세판타지 노선을 탔던 후대 던전RPG들 치곤 새로워 보입니다. 물론 블랙 던 시리즈도 있고 에일리언 파이어도 있고 파라사이트 시리즈도 있기에 그렇게 새롭진 않지만요. SF니까 판타지 계열에서 하던 룬문자로 마법시전하기가 없는데, 그래서 제가 SF 던전RPG를 좋아합니다. 룬문자 찍어서 (정확히는 순서를 외워서) 마법쓰는 걸 매우 극혐하거든요 (...) 위는 1편 게임영상. 워낙 UI가 특이해서 올려봤습니다. 로봇에게 디바이스를 장착하면 위처럼 저렇게 동작 화면이 뜨는데 산만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왼쪽 버튼이 원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19)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 2016년에 ‘크리처스’에서 개발, ‘닌텐도’에서 3DS용으로 발매한 동명의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에서 ‘롭 레터먼’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 및 피카츄 성우를 맡았다. 내용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헨리 굿윈’이 도시로 일하러 가서 외할머니 손에 자란 ‘팀 굿맨’이 21살이 되어 보험회사에서 일하게 됐는데. 어느날 아버지의 비보를 접하고 도시에 가서 아버지가 살던 방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인 ‘피카츄’를 만났으나, 그 피카츄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기억의 실마리를 갖고 있는 아버지지가 어쩌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하게 되어, 피카츄

우버 좋은 날 (2019) 트레일러

우버 좋은 날 (2019) 트레일러 난지아니가 난감해지고, 바티스타가 바티싕나하는 영화입니다. [가오갤]의 데이브 바티스타, [커뮤니티]와 [빅식]으로 유명한 쿠마일 난지아니, [레이드]로 유명한 이코 우웨이스가 주연한 막장 액션 코미디. 길게 말할 것도 없이, 버디 무비입니다. 그것도 택시기사와 형사의 조합이죠. 좀 뻔하죠? [다이하드3] 생각나기도 하고, [킬러의 보디가드]도 생각나기도 하고. 일단 대사 치는 수준 보면 확실히 요즘 북미 코미디 영화의 트렌드를 잘 따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요즘 영화가 치는 코미디 트렌드를 좋아하고, 아직 질리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제 취향에는 맞습니다. 전 볼 겁니다. 원래 원제가 Stuber인데,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약쟁이 자막러가 그걸 또 "우버 좋은 날"이라고 번역했

[WIN98] 쿼바디스: 냉혈 악마 (1998)

[WIN98] 쿼바디스: 냉혈 악마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개발사인 FEW는 ‘야화’, ‘장군’, ‘천상소마영웅전’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유통사인 하이콤은 ‘코룸’ 시리즈의 제작/배급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용은 4000년 전 인간이 파멸의 문을 창조했는데 인간의 두려움과 욕망이 파멸의 문 안에서 공포의 덩어리를 탄생시키고 그게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천년의 안식처’라고 불리게 됐는데 ‘아렌트’라는 이름을 가진 공포가 나타나 세계를 재창조한다는 예언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란포드’가 교황청에서 ‘트라무스 예언서’를 훔쳐 달아나서 그의 아들이자 새로이 교황청의 기사로 임명된 ‘아렌트’가 예언서를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소닉 더 헷지혹 트레일러

소닉 더 헷지혹 트레일러 ...일단 제 사정권 안에는 드는 것 같습니다. 전 만족해요. 사실은 좀 의문이긴 합니다. 현실적 디자인으로 간다더니... 보세요; 결국은 만화풍 이잖습니까; 그냥 머리 좀 괴이하게 생긴 채로 돌아다니는 인형느낌이에요. 또 쓰지만, 제 눈에는 사정권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억지로 끼워맞췄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유튭 덧글란 보니 에그맨은 대체로 오케이하는 듯 보입니다. 유치한 분장에 연기 땜에 짐캐리가 능욕당했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글쎄요. 클래식 소닉 당시의 에그맨을 저는 모릅니다. 허나, 소닉붐의 에그맨은 아는데, 거기서의 에그맨과 본 영화에서 짐캐리가 연기하는 에그맨이 비슷합니다. ... 그냥, 사실 저는 바람돌이 소닉 때의 어두운 세계관을 가지고

크림슨 티어즈

크림슨 티어즈 UI 그래픽이 조악해서 삼류게임인가 싶으면, 캡콤이 떡하니 있어요. 아, 믿고 간다. 확실히 액션은 좋아요. '액션'만. 2버튼의 단순한 콤보구조와, 콤보를 이을 수록 보상이 커지는 구조, 레벨업, 강화와 개조의 컨텐츠는 매우 단순하고 뻔합니다. 하지만 뻔하지만 맛있는 음식도 있잖아요. 모두가 아는 그런 맛. 빗뎀업의 기초에 로그라이크식 레벨구조가 뒤섞여 있는 구조입니다. 읽어보니 어딘가 익숙하죠? ...던파잖아요; 이전에 비슷한 게임들이 몇 개 있었던 것 같은데 잘은 생각이 안나는 군요. 아무튼 현재 던파가 세계 10대 고수익 게임에 든다죠. 캡콤은 그걸 보고 배가 아팠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 시스템을 개량하고 넓혀서 온라인버전으로 만들었다면 아마도 던파가 오히려 약세로 치닫지 않았을까.

Too old to die young 트레일러

Too old to die young 트레일러 코지마 히데오가 하라는 게임 개발은 안하고 암살자로 나오고 니콜라스 윈딩레픈 특유의 0.5배속 페이스, 네온 번쩍이고 좆나 퇴폐적이고 변태같은 화면미학, 인물들이 영혼 빠진 표정으로 주절주절거리고, 뭔가 있어보이는 듯 느리게 교차되는 이미지들, 마일스 테일러가 판4스틱 바라보듯 좆나 정색한 표정으로 응시하는 그런 드라마. 니콜라스 윈딩레픈 영화가 다 그렇죠. 비디오 잘못 빌려다 본 느낌. 알잖습니까. 비디오 표지에 "화끈한 액션, 뜨거운 드라마, 유명영화 감독 제작"라고 쓰여 있길래 그 비디오를 골랐는데, 보니까 왠 이상한 난잡한 것들과 난해한 것들이 잔뜩 튀어나오는 걸보고 당황했던 경험을 다시 떠오르게 해요. 이 양반 영화는. 그래서 제

츠키요니사라바와 액션의 오류

츠키요니사라바와 액션의 오류 저는 맥스페인을 싫어합니다. 제목부터 작가주의로 갈것이다라는, 이 게임은 캐릭터극이 될 것이다라는 사실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으니까요. 허나, 맥스페인은 성공했고 많은 호평을 받았죠. 왜냐하면 불렛타임을 성공적으로 재현했을 뿐 아니라, 특유의 센스로 스토리텔링에 까지 잘 써먹었기 때문입니다. 허나 맥스페인 때문에 개나소나 다 불렛타임을 써먹는 사례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마치, 그게 아니면 안된다는 심보로 불렛타임을 아무렇게나, 게임에 맞는 지 조차 생각도 안 한 채로 써먹기 시작한 거죠. 그냥 씨발 그게 간지나잖아라는 마인드로 불렛타임을 써먹었는데, 생각해보면 극히 한심한 짓이었어요. 진정한 간지는 불렛타임에 있지 않았거든요. 유저가 액션을 행할 때, 그 액션이 멋진 이유가 뭐냐는 것이 핵심 질문

파이널 파이트 : 스트리트 와이즈

파이널 파이트 : 스트리트 와이즈 캡콤 스튜디오과 세가 스튜디오가 협업해서 만든 3D 액션 어드벤쳐 게임.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의 정식 작품으로 파이널 파이트의 빗뎀업의 성질과 테이스트를 액션 어드벤쳐에 가미한 게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원작의 아케이드 스타일을 완전 무시한 것은 아닙니다. 원작의 벨트스크롤 빗뎀업 방식을 떠올릴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를 구비해놓았거든요. 따라서 원작팬들을 온전히 무시한 행보는 아니란 말입니다. 게임 자체는 철저히 북미 취향입니다. 그래픽도 북미 게임 특유의 테이스트가 묻어나요. 뿌옅고 부드럽지만 지저분한 걸 정말 잘 강조한 그래픽 말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만, 북미 게임을 오래 해본 유저의 눈에는 별로 유니크해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입니다. 익숙하다면, 화면 처음 볼 때부터 졸음이 밀려오는

The bouncer

The bouncer 화려하게 생긴 곤약을 드셔본 적 있습니까? 만일 드셔보셨다면, 당신은 The bouncer를 해보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이 게임의 느낌을 충분히 만끽하셨꺼든요. 스퀘어가 액션 게임을 못 만들진 않았습니다. 얘네가 턴제만 잘 만들지 않아요. 분명히 액션끼가 있는 제작진들이 있습니다. 근데 The bouncer는 RPG제작팀에게 빗뎀업 액션게임 만들라고 시킨 것 같아요. 게임 자체는 낯섭니다. 콤보가 없어요. 그냥 막거나 피하면서 때를 보다 헛점 보이면 한 방 날리는 방식을 취합니다. 게임 내내 그래요. 액션 게임의 기본이죠. 사실, 여기서 좀 더 심오하게 갈 수 있기에 나쁘지 않은 방식입니다. 근데...그게 답니다. 전투가 이게 답니다. 서바이벌 모드도 있고, 경험치 모아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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