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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302 개

Categories: IT | 조회수: 1311

iOS 12.1.4 업데이트 시작

iOS 12.1.4 업데이트 시작 iOS 12.1.4 업데이트는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https://support.apple.com/kb/HT201222

아이패드 프로(2018) 한달+ 사용기

요즘 아이패드 프로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맥북에어 처음 샀을 때 이것저것 앱을 깔아보면서 써봤던 것처럼 아이패드 프로도 비슷하게 쓰고 있습니다. 웃기게도 애플이 “프로”라는 이름을 붙여놓으니 아이패드 미니 쓰던 때와는 다르게 생산적인 용도를 찾아보면서 써보게 됩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앱스토어를 기웃거리는 비중도 늘어났죠. 아이패드 프로를 쓴지 어느덧 한달이 넘어 거의 두달 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든 한달 써보고 사용기를 올리는 이 블로그의 특성대로 아이패드 프로 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왜 샀는가? 저는 예전 글에도 썼지만 아이패드의 생산성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미니에 키보드 케이스를 붙여 쓰면서 아이패드의 생산성이라는 것을 처음 느끼게 되었죠. 아이패드

iOS 12.1.3 업데이트 시작

iOS 12.1.3 업데이트 시작 iOS 12.1.3 업데이트는 iPhone 또는 iPad의 오류 수정을 포함합니다.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메시지에 포함된 사진의 세부사항 보기에서 스크롤 동작에 지장을 주는 문제를 수정함공유 시트에서 보낸 사진에 줄무늬가 생기는 오류를 수정함iPad Pro(2018)에서 외부 오디오 입력 기기를 사용할 때 음향이 왜곡되는 문제를 해결함iPhone XR, iPhone XS 및 iPhone XS Max에서 일부 CarPlay 시스템의 연결이 해제되는 오류를 수정함이 릴리즈는 HomePod의 오류 수정도 포함합니다.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HomePod이 재시동되는 문제를 해결함Siri가 듣기를 중단하는 오류를 수정함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

2018 결산, 디지털 리스크가 부각된 한 해

2018 결산, 디지털 리스크가 부각된 한 해 언제나처럼 뒤늦게... 실은 다른 곳에 원고 보내고 거기에 실린 다음에 여기에도 옮겨보는, 2018 IT 트렌드 정리. 간단히 정리하면 디지털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한 해였다-라고 생각한다. 사실 지난 몇 년은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이나 로봇처럼, 뭔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우리를 놀래게 만들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거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다. 반면 올해는 다른 쪽에서 디지털 세상을 보게 만드는 일이 잦았다. 우리가 그동안 무엇을 쌓아왔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었는가, 그런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줬다고 해야 할까. 애플 배터리 게이트, 페이스북 정보 유출 2017년 말에 시작된 애플 배터리 게이트는 2018년까지 이어졌다. 기업에서 이용자 몰래 기기 성능을

iPhone XS 256기가 문제점과 A/S 과정 그리고 애플코리아에 대한 불신감

안녕하세요. FASTZOMB라고 합니다. 새 해 복들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글을 좀 길게 작성 해 보려고 합니다. 문제가 있는 점은 바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iPhone XS 256기가 스페이스 그레이 제품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2018년 11월 24일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을 충전 하기 위해서 유선 충전기와 케이블을 통해 아이폰에 연결 후 충전을 하고 있으면 화면이 나오지 않는 현상입니다. 다른분들도 많이 겪고 계신 문제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아이폰 3GS 때 부터 나온 문제라고 합니다. 다른분들은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충전기, 케이블을 변경 해 보니 그 이후 문제가 사라졌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일단 다양한 케이스에서

세계 최초 노트북은 지금봐도 아름답다

세계 최초 노트북은 지금봐도 아름답다 세계 최초의 노트북은 도시바의 T1100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5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디자인이나 성능, 가격 면에서 최초로 잘 알려진 노트북 컴퓨터일 수 있습니다. 그냥 ‘휴대용’ 컴퓨터로 보면 또 다른 선구자들이 있지만, 조개처럼 위 아래로 열리는 형식의 노트북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진짜 세계 최초의 노트북 컴퓨터는 도시바 T1100이 아닙니다. 빌 모그리지가 디자인한, 그리드 컴파스 1101 (Grid Compass 1101) 입니다. 그리드 컴파스는 최초의 크랩쉘 노트북 컴퓨터였습니다. 1982년일이죠. 전화기까지 달린, 굉장히 비싼 컴퓨터였습니다. 보다 보면, 어디서 본 듯한 기분이 드시죠? 예, 전에 소개했던 애플 초기 디자인, 목업으로 남아있는 그때 노트북 디자

윈도우10 에 대한 찬사

윈도우10 에 대한 찬사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PC도 사용해보고, 맥 PC도 사용해보았다. 맥 혹은 애플에 미친 ~빠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좋아하고 잘 사용한다. 다만 우리나라의 컴퓨터 환경상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고 맥만 사용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업무적인 부분은 MS 오피스로 해결하는 상황이고, 은행이나 증권 혹은 민원 업무에 이르기까지 윈도우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외국 사이트를 접속할 때는 맥으로도 잘 통한다. 그 놈의 쓸데없으며 무엇을설치해대는지도 모를 수많은 Active-X가 없다보니 잘 통한다. 사실 액티브 엑스야 윈도우의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겠다. MS에서도 이미 사용 자재를 권고하는 상황에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업체나 개발자의 무책임으로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니까... 어쨌든 매우 직관적이고

예쁘구나, 1984년 맥북 컨셉 디자인

예쁘구나, 1984년 맥북 컨셉 디자인 과거 '프로그 디자인' 팀에서 만든 애플 제품 목업은 몇 번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이렇게 생긴 제품들이었죠. 외부 디자이너가 컨셉으로 만든 제품 같지만, 애플 컴퓨터에 안에서 실제 제작된 모델이었습니다. 프로그 디자인은 1982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 제품 전체의 디자인 컨셉을 잡아줄 회사가 필요해 고용했던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알려지지 않을 디자인이었지만, 나중에 프로그 디자인의 대표 Esslinger 가 쓴 책 'Keep it simple'에서 공개하게 되죠. 오늘 웹서핑 도중 우연히 이 디자인을 다시 보게 됐는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디자인 하나가 제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바로 포터블 맥북 목업입니다. 처음 봤을 때 느낌은 '어어, 이거 진짜 애플이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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