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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Spiderman : Far from home (2019, 미국)

Spiderman : Far from home (2019, 미국) 인피니티 워 이후,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들이 사라진 후아이언맨의 후계자로 떠오른 스파이더맨은 이런 상황이 너무 부담스럽기만 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던 스파이더맨은유럽으로 가는 수학여행에서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고백하기로 맘 먹었고베니스와 파리를 망라하는 거창한(?) 고백 계획을 짰지만... 사실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는 토이 스토리였지만주말에 어린이 영화를 영화관 가서 보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는슈렉때 이후 뼈저리게 느껴서........ (애들 소리만 듣다 오게 된다) 스파이더맨을 보러 갔지만.. 이 영화는 어른 진상과 아이 진상을 모두 커버 할 수 있는 영화였다....핸드폰 통화부터 아이 울음소리까지..... 여튼 영화 자체는 재미있었다. 영웅물에 별로 관심없는 나에게는 인피니티워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2019) 감상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2019) 감상 토니가 범인이야! 스파이더맨은 한 번 웃었으면 네번 울게하라고 했는데 뼈때리네. 편집장님 오랜만입니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페이즈 3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왜 <엔드 게임>이 아닌 <파 프롬 홈>인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엔드 게임>이 장중한 마무리를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스냅'과 '블립'이라는 세계관내의 역대급 재앙 콤보를 설명할 시간은 없었다. 그 영화는 할 말도, 할 일도 많았으니까. 때문에 본격적인 페이즈 4로 넘어가기 이전에 이거 갈무리를 한 번 하기는 해야하겠는데, 그렇다고 또 이거 설명 하자고 영화 하나를 통째로 갈아넣을 수는 없잖아. 그래서 골라잡은 게 결국 스파이더맨 이야기라고 본다. 전작인 <홈커밍>에서 워낙 통통 튀는 성장물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너무 진지한 척 안 하면서 가볍게 설명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이거지.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어른들이 사라진 세계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어른들이 사라진 세계 사실 스파이더맨의 솔로 영화라는 느낌보다는 인피니티 사가의 에필로그 격인 이야기라는 점에 관심을 두고 보러 갔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MCU의 스파이더맨은 태생부터가 그럴 수밖에 없는 존재니까요. 앞선 두 번의 영화판 선배들과는 사정이 다르죠. MCU 스파이더맨은 실질적으로는 어벤져스 2.5쯤 되는 시빌 워에서 첫 등장했고, 첫 번째 솔로 영화인 홈커밍은 시빌 워를 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었죠. 거기에 아이언맨3까지 봐야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했고. 기본 배경 자체가 철저하게 MCU 종속적이기 때문에 MCU 솔로영화 첫편 중에 가장 독립성이 약한 영화였습니다. 그 후에 나온 블랙 팬서나 캡틴 마블과 비교될 정도로요. 그리고 그런 사정은 2편인 파 프롬 홈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메이숙모가 개봉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할머니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숙모를 파격적으로 만드시더니(53세인건 함정) 이번엔 아예 회춘에 가깝게 더 젊어지셔서~ 이제와보니 또 막문위와 비슷도 ㅎㅎ 는 드립이고 페이즈 3의 마지막인 파프롬홈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꽤나~ 잘나왔네요. 나이에 걸맞는 스파이디함과 풋풋한 연애를 엮어서 로코적으로 엔드게임 이후의 비극적 배경을 눌러주며 우주세기로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팝콘 영화로서도, 스파이디로서도 마음에 들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귀여운 더블~ 아니 트리플 커플 대소동 보실?!?? ㅎㅎ 쿠키영상은 2개가 있는데 꼭 보셔야 하고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부터 아이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 우리 나이로 이제 고 1, 2 쯤 된 피터는 성인의 문턱에서 호되게 성장통을 겪는다. 천방지축 소년이었던 자신을 더 큰 세상으로 데려가 성장시켜 준 멘토의 부재. 멘토의 부재는 더 이상 가르쳐 줄 사람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영원히 그를 뛰어넘을 수 없게 돼버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소년미 철철 톰 홀랜드의 두 번째 스파이더맨 영화는 아직 준비 안 된 성장과 독립을 강요받는 "소년기의 황혼"에 대한 이야기.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는 체크포인트에 선 소년들은 어떤 어른들을 만난다. 윽박지르는 어른, 무책임한 어른 때로는 속이는 어른. 미스테리오라는 이름의 어른은 속이는 어른이다. 미스테리오는 여러 면에서 메타적인 면모를 갖춘 악당인데, 심지어는 지구 616 어쩌고 하는 약간의 코믹스 설정 까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미스테리오 당신은 도덕책..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미스테리오 당신은 도덕책..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엔드게임으로 인피니티 사가가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느낌인데 그 에필로그 격인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이 개봉했네요. 실제 내용도 엔드게임 이후 세상의 변화와 스파이더맨의 심경, 그 성장등이 다루어집니다. 이번에 나오는 메인캐릭터는 미스테리오로 원작에서 환상능력을 사용하는 어항을 쓰고다니는 웃기게 생긴 빌런이었죠. 미스테리오는 피터의 삼촌같은 역할, 그는 빌런이 아니며 다른 지구에서 온 조력자다 등등 사전 정보가 풀리기 시작했는데 원체 미스테리오가 약을 팔아대는 빌런이라 이걸 고대로 믿는 사람은 없었을겁니다. 근데 막상 영화보기 시작하니 어라? 이거 진짜 조력자 캐릭터인가? 스크럴도 원작과 다르게 선역이었는데 이번에도 혹시? 는 개뿔. 미스테리오가

요즘 본 영화들

요즘 본 영화들 구글무비를 포함해서 이렇게 봤습니다. 일단 홈커밍. 지금까지 안 보다가 최근에 파 프롬 홈 나오고 나서 보기 전에 볼까 해서 봤고 그 다음으로 파 프롬 홈을 봤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뽕이 차 오르기 볼까말까 계속 고민했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도 봤습니다. 오랜만에 스파이더맨 뽕이 차 오르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보면 스파이더맨 OST를 흥얼거리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해당 OST는 위에 나온 영화들과 큰 관련이 없다는 점? 결론: 스파이더맨 뽕이 차오른 저는 하는김에 이것도 구해서 볼까 했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노스포) good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후기

어벤져스 시리즈의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항상 기승전결이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른 마블 히어로물도 마찬가지긴 한데 스파이더맨은 특히 그렇다. 일단 느낌부터가 약간 미드의 십 대물 드라마가 섞인 느낌에, 딱 그 편의 주제에 적절할 정도로만 스파이더맨의 심리를 다루고, 언제나 정해진 악당이 나와서 스파이더맨이 고전하다 무찌르는, 뭔가 딱 보고 나면 아 킬링타임으로 정말 제격이었다 라는 느낌의 포맷? 찌질하면서도 인간 관계를 깊이 다루고 그랬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하고도 전혀 다르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보다는 스파이더맨 자체의 캐릭터성을 좀더 매력 있게 그려낸 느낌이다. 이번 편도 그랬다. 줄거리는 대략 다음과 같다. 스파이더맨은 파프롬홈,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수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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