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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피터 파커

(자칭) 피터 파커 아무리 평행우주 출신이지만 이건 너무했다. 재생 映画『スパイダーマン:スパイダーバース』本編映像<スパイダーマン・ノワール編>(3月8日公開)애국자는 누구인가? (.........) 저 세계의 악당은 설마 남미산 고양이과 동물의 코드네임을 쓰나? 아뇨.... 이 빌런 놈이 그 세계의 스파이더맨의 개성을 빼앗아 죽이고는 스파이디 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아니... 스파이더맨의 거미거미열매를 빼앗아 먹은 건가? 아... 아니... 기분 탓인가? 이상한 게 다 보이네?

영웅의 운명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는 [데스티네이션]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뜬금없는 소리같겠지만, 진짜다. 제작진이 본 작품은 스파이더맨의 운명을 다루는 이야기라고 인터뷰에서 직접 말했을 뿐 아니라, 약간의 변주가 있어서 운명이 틀려보이지만, 사실 스파이더맨의 서사는 다 따랐다. 정확히는, 또하나의 스파이더맨이 운명의 여정을 완수한 것이다. 작품 내에서 모든 스파이더맨이 같은 운명을 따랐음을 지속적으로 암시하고, 이스터에그로 운명의 번호, 운명의 순간들을 계속 나열한다. 어떻게 보면 히치콕의 작품과 빈센조 나탈리의 작품을 보는 것 같다. 숨이 막힌다. 영웅의 신명나는 일대기 내면에는, 기계적으로 영웅을 조작하고 압박하기 위해 동작하는 기계가 숨어있다. 정해진 서사 안에서 영웅은 어떠한 선택도, 자유도 없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2018)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pi.. MCU 이래 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슈퍼히어로) 팀업 포맷으로 나온 또 하나의 영화. 그러나 이 영화가 MCU의 방식과 결정적으로 달느 건 "평행우주" 소재를 과감하게 갖다 쓴다는 점. 굳이 디즈니-마블의 [어벤저스]를 비교 예시로 들자면, 사실은 각자의 세계관이 견고하게 있을 캐릭터들을 한데 모음에서 오는 핍진성의 구멍을 영화적(문학적 혹은 엔터테인먼트적) 허용이라는 이름 하에 시치미 떼고 모른 척 하느냐 아니면 그것을 인정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 영화는 천양지차로 다른 내력을 가진 캐릭터들의 집합이라는 부분을 인정하는 것을 넘어 오히려 그것을 작품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적극 활용한다. 너무나 다른 캐릭터들이 모여서 팀을 이루려면 그 당위성 때문에라도 각자의 개성을 죽이고 팀웍을 강조할 수

베놈 Venom (2018)

베놈 Venom (2018) 본래가 스파이더맨에 대한 안티테제이자 네거티브 카피로 태어난 캐릭터. 즉 태생부터 스파이더맨 서사를 빼면 베놈이라는 이름과 껍데기만 남을 수 밖에 없는 캐릭터다. 물론 베놈의 이야기를 하는 데에 반드시 스파이더맨이 필요한 건 아니다. 껍데기만 남으면 알맹이는 오리지널로 채우면 되지. 어째서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거미줄 비슷한 점액질 촉수를 뿌려대는지 등은 설정 몇 줄 바꾸거나 그냥 시치미 떼도 될 일. 그러니 스파이더맨 없는 스파이더맨 영화를 만들기로 했으면 확실히 선을 그었어야 한다. 그러나 스파이더맨 없이 태어난 우리의 뉴 베놈은 마치 스파이더맨을 대체하기 위해 붙들려 와서 제작진이 던져준 대본을 마지못해 읽는 꼭두각시 같다. 증오와 집착의 화신에게 주어진 게 루저였던 과거라니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2018)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 2018년에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에서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감독이 만든 스파이더맨 극장판 애니메이션. 내용은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10대 소년 ‘마일스 모랄레스’는 경찰관인 아버지 때문에 엘리트 학교로 전학을 가서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삼촌인 ‘에렌’에게만 속을 터놓고 지내던 중 우연히 방사능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 능력을 가지게 됐는데. 갑자기 생긴 초능력에 고민하던 중, 악당 ‘킹핀’ 일당과 싸우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를 만나고. 차원변이장치 소동에 휘말려 5개의 차원이 마일스가 사는 차원에 연결되어 ‘스파이더맨 피커 B 파커’, ‘스파이더 우먼 그웬’, ‘스파이더맨 누아르’, ‘스파이더 햄 피터 포커, ‘SP/Dr 페니 파커' 등등. 다섯 명의 스

사왕일후 (四王一后.1973)

사왕일후 (四王一后.1973) 1973년에 이탈리아, 홍콩 합작으로 쇼 브라더스에서 ‘비토 알베르티니’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홍콩판 제목은 사왕일후. 이탈리어판 제목은 Che botte strippo strappo stroppio. 영문판 제목은 ‘슈퍼맨 어게이니스트 더 오리엔트(Orient Against the Orient)’다. (이탈리아에서는 1973년, 홍콩에서는 1974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FBI 요원 ‘로버트 윌러스’가 태국 방콕에서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했다가 악당들에게 제압당해 붙잡힌 요원을 포함해 총 여섯 명의 미국인을 찾아내 구출하라는 명령을 받아 그 임무를 수행하던 중. 홍콩까지 가게 됐는데 거기서 ‘맥스’, ‘제리’, ‘수지’ 등의 새로운 친구들과 알게 되고 ‘탕 사부’와 인연을 맺어 그에게 쿵

틴 타이탄 GO! 투 더 무비(Teen Titans Go! To the Movies.2018)

틴 타이탄 GO! 투 더 무비(Teen Titans Go! To th.. 2014년에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틴 타이탄 GO를, 2018년에 ‘아론 호바스’, ‘피터 리다 미하일’ 감독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내용은 틴 타이탄즈의 리더 ‘로빈’은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개봉하기를 고대하고 있지만, 자신은 물론이고 틴 타이탄즈 자체가 사이드 킥 출신에 모자른 애들이라고 평가절하 당해서 좌절하던 도중. 진정한 슈퍼 히어로에게 필요한 것은 아치 에너미(숙적)이란 사실을 깨닫고 마침 S.T.A.R 연구소에 침입한 빌런 ‘슬레이드’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작인 ‘틴 타이탄 GO'는 DC 슈퍼 히어로 팀인 ’틴 타이탄‘의 SD 버전으로 병맛 개그물을 지향하고 있는 작품이다. 병맛 개그를 지향하는 만큼 그 센스

이 오프닝 아시는 분?!

재생 Xmen animated series theme 비디오로 국내에도 90년대에 나온 엑스멘 OP입니다. 근데 이 음악 데드풀 휴대전화 착신음이기도 했던 것 같던데... 그러고 보니 엑스멘도 스탠영감님 유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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