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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폭신따끈한 주먹법과 된장국, 아린코 JR삿포로역점(ありんこ JR札幌店)[18]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폭신따끈한..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저녁을 먹으러 간 주먹밥 전문점,아린코 JR삿포로역점입니다.삿포로에서 정모를 했던 트친 뫄뫄님이 추천해줘서 가봤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삿포로역 동쪽개찰구쪽에 있습니다. 구석에있긴 한데 열심히 찾으면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011-205-0251 / 北海道札幌市北区北6条西3 JR札幌駅 東改札横 サツエキイート 메뉴판, 제가 시킨건 인기No.1이라는 치즈가츠오(230엔)와 돼지고기 된장국(210엔) 주먹밥,레귤러 사이즈로 시켜서 양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치토세츠루 사케뮤지엄(千歳鶴酒ミュージアム),일본주 소프트크림을 먹어 봤다[17]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치토세츠루..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호텔 체크인하고 가본 치토세츠루 사케뮤지엄(千歳鶴酒ミュージアム)워낙 술을 좋아하는지라(...)가봤습니다. 박물관 가는 길, 날씨 한번 좋네여 박물관 도착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버스센터앞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번화가와는 좀 떨어진 애매한 위치 日本、〒060-0053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3条東5丁目1(연말연시 휴무/10:00 ~ 18:00) 입구에 있는 약수물, 이 물로 일본주를 만든다고 하네요 술을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크로스 호텔 삿포로 근처의 서서 마시는 술집, 타치쿠이사카바 쵸이 (立喰酒場 Choi 北2条店)[16]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크로스 호텔..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호텔 옆에있길래 가본 타치쿠이사카바 쵸이 (立喰酒場 Choi 北2条店)라는 술집입니다. 영어로 CHIO라고 돼 있어서 최씨가 하는 술집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고 쵸이(쬐끔)이란 뜻이더라고요 쬐끔 한잔하고 가라는 것인가...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삿포로역에서 걸어서 12분쯤 걸립니다. 011-212-1506 / 北海道札幌市中央区北2条西2-33-2 츄하이용으로 만들어둔 듯한 과일절임 자가제니까 맛있겠지 라는 생각에 시킨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크로스호텔 삿포로(Cross Hotel Sapporo),조식[15]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크로스호텔..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꽤 맛있게 먹었던 크로스호텔 삿포로의 조식, 빵은 삿포로 시내의 유명 빵집에서가져온다고합니다. +메일 다른 빵집에서 빵을 가져와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다고 부페 테이블, 야채 종류가 많은게 좋았습니다. 일단 한접시 좀 탔지만 빵. 바게트와 식빵, 크루와상 싱싱한 샐러드 당근&양파마리네,껍질째 구운 양파, 찐닭고기와 생햄 감자샐러드와 피망당근볶음,징키스칸 샘햄과 닭고기토마토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크로스호텔 삿포로(Cross Hotel Sapporo)방&시설 [14]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마지막날에 묵은 크로스호텔 삿포로(Cross Hotel Sapporo)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삿포로역에서는 걸어서 10분~12분 정도 걸립니다. 로비, 뭔가 간지나는 분위기 방 일본호텔다운 쟈그맣고 아담한 사이즈지만....무심한 듯 시크한 인터리어가 장점 호텔 로비층에있는 라운지, 커피&차와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음료외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MORIHIKO.STAY & COFFEE[13]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MORIHIKO.. 초밥을 먹고 찾아간 곳은 호텔 포트멈호텔(hotel POTMUM) 1층에 있는 카페인 MORIHIKO.STAY & COFFEE 삿포로의 유명 카페 모리히코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 카페로 건물 한채를 리노베이션하여 1층은 카페로 나머지는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같이 밥먹었던 분이 여기서 묵고 있었는데 카페 괜찮다고 해서 따라가 봤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동서선 키쿠스이 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北海道札幌市白石区菊水1条1丁目3−17 사람이 많아 내부 사진을 거의 못찍었지만... 뭔가 뉴욕 힙스터 카페 분의기의 인테리어 음료를 주문하면 진동벨 대신 요렇게 카드를 줍니다. 제가 시킩 아이스커피.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 삿포로의 회전초밥집 네무로 하나마루 JR타워 스텔라 프레이스점(根室花まる JRタワーステラプレイス店)[12]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사흘째 아침, 후루카와 료칸을 체크아웃하고 오타루역에서 JR을 타고 삿포로로 삿포로 도착, 랜선친구가 마침 삿포로 여행중이라고 해서 같이 점심을 먹었습니다. (지난번 오타루도 그렇고 뭐 이렇게 일본여행 중인 랜선친구들이 많은 것인가...) 도착한 곳은 삿포로역 빌딩인 JR타워 스텔라 프레이스 6층에 있는 회전초밥집인 네무로 하나마루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초밥을 먹을 수 있는 걸로 소문이 나서 일본인&외국인 관광객들과 현지인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기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8]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에서..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오타루 후루카와 료칸의 더 자세한 리뷰를 보고 싶으면 이쪽을 참고하세요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7]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의 저녁식사[8]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삿포로에서 점심을 먹고 전차를 타고 오타루로 이동... 하려고 했는데 전차 잘못타서 요상한 시골역에 내림 난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홋카이도의 프렌치를 즐기다,삿포로 스스키노,사브어 (saveur/サヴール)[7]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홋카이도의..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호텔 체크아웃 하고 노보리베츠 역으로,역까지 버스로 배웅을 해 줍니다. 역 앞에 있길래 찍어본 도깨비 인형 노보리베츠에서 기차를 타고 삿포로로, 기차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점심을 먹으러 간 스스키노의 프렌치 레스토랑 사브어(일본 발음은 '사브르'에 가깝습니다) 타베로그의 홋카이도 프렌치 레스토랑 순위 3위에 빛나는 곳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스스키노역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는 쉽습니다. 011-522-920/北海道

일본_삿포로 여행_프롤로그

2016년 10월 규슈, 2017년 10월 도쿄 여행을 다녀오고 세번째 일본여행이었다. 다녀오고 나서 정리를 하지 않으니 사진도 다 어딨는지 모르겠고 기억에도 희미해져버려서 이제부터라도 정리를 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략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았다. 오타루 일정을 조금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가기 전엔 알 수 없었으니 어쩔 수 없던 것 같기도 하다. 3일차 오전까지만 해도 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았으나, 3일차 오후에 둘러본 훗카이도 대학과 4일차부터 볼 수 있었던 설경 덕분에 생각이 바뀔 수 있었다. 눈이 오는 훗카이도라면 다시 한번 갈 의향이 있다. 다음 여행을 가게 된다면 조금 더 멀리, 시코츠코, 쿠시로, 그리고 아마 아바시리..? 오타루에서는 경제적으로 영광을 누렸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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