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모터 스포츠

포스트: 115 개

시즌 후반부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관전기~

시즌 후반부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CJ대한통운 .. 지난 9월 29일, 전남GT와 함께 합동으로 개최되었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ASA6000클래스 7라운드 경기는 한 마디로 "난장판"이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해 본다면 6라운드까지의 종합순위 7위권 이내에 있던 선수들이 한명도 결승 포인트 피니시를 하지 못했고, 김중군, 야나기다 마사타카 두 선수가 예선포인트를 가져간게 다였습니다. 그로 인해 중위권에 있던 선수들이 대거 약진하며 상위권으로 뛰어오르면서 가뜩이나 예측이 어려웠던 시즌 종반부가 더욱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게 되었고, 다음 더블라운드는 종합우승 후보를 10여명이나 염두에 둔채 경기를 지켜봐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되고 만걸까요? 그 내용을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 김재현 : 6000클래스 첫 우승이라 많이 기쁘다. 지난 경기 아쉽게 우승을 놓친 것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설욕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운도 많이 따라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너무 기분이 좋다. 정의철 : 우승을 한 김재현 선수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나 팀으로서 아쉬운 경기였다. 스타트하는 과정에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접촉으로 인해 차량에 문제가 있었는데, 짧은 시간안에 팀이 영향력을 발휘해 잘 고쳐주어서 완벽하진 않았더라도 다시 그리드로 돌아갈 수 있었고, 전력을 다해 탄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어 기분이 좋다. 노동기 : 이제 ASA6000클래스 처음 올라와 포디엄이라는 결과를 만들게 되어 너무 좋고, 이제까지 감독님, 미케닉 형들, 매니저 누나까지 모든

점점 좁혀져가는 종합우승의 관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이야기~

점점 좁혀져가는 종합우승의 관문, CJ대한통운 .. 『강원국제모터페스타』라는 부제와 함께 치러졌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경기는 한마디로 시즌 결과를 추려내는 관문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해본다면 GT-2클래스와 BMW M 클래스의 종합우승자를 사실상 확정지었고, 다른 클래스들도 종합순위 상위권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 좁혀놓은 경기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여전히 6000클래스에선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속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팬의 입장에선 너무 일찍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것도 재미없는데, 이번 시즌은 정말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할 것 같네요~ 먼저 금요일 연습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아보겠습니다. 8월말 강원도의 날씨는 예상보다 일찍 쌀쌀해졌고, 금요일 연습에 임했던 팀원들은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당황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 소순익 : 1, 2, 3전 경기에서 리타이어를 세 번이나 하면서 경기를 계속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마지막 한번만 더 해보자는 생각으로 더블라운드 준비해서 참가하게 되었다. 다른 실력 좋은 선수분들이 많은데 내가 운이 좋아 6라운드 우승을 거둔 것 같다. 김성훈 : 아쉽긴 했으나 박희찬 선수와 15랩 가까이 경합할 수 있었던 점에 만족한다. 박희찬 : 결승중에 부품이 파손되는 바람에 위험한 상황에서 가슴 졸이며 시합을 치렀다. 김성훈 선수의 말과 같이 15랩동안 뒤에서 떨어지지 않고 추격해오는 바람에 그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Q : 박원재 선수와 시즌 3위 자리를 두고 경쟁중이다. 남은경기에 대비한 전략이 있다면? 김성훈 : 소순익 선수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3경기 리타이어 하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 박석찬 : 레이스 시작하고 처음으로 폴투피니시를 달성했다. 팀에서 준비를 잘 해주셔서 우승이 가능했다. 2위하신 정경훈 감독님이 뒤에서 잘 도와주신 덕분이다. 정경훈 : 후원해 주신 SK ZIC 알앤디에 감사드린다. 이번에 더블라운드로 진행되다 보니 운좋게 두 경기 모두 우리 팀이 우승을 가져와서 더욱 기쁘다. 이번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월요일부터 경기장에 와 있는 상황인데 빨리 집에 돌아가 쉬고 싶은 심정이다. 오한솔 : 포디엄에 올라 기쁘고, 팀에는 두가지 마음이 든다. 항상 잘해주시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작년부터 우승에 대한 임팩트를 보이지 못하고 시즌 종합2위에 머물렀고, 올해도 포디엄엔 올라가고 있음에도 2위에 머무르고 있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오늘 경기까지 치루고 이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 오일기 : 내가 지금까지 레이싱을 하면서 3게임 연속으로 리타이어 한 적이 없었는데, 올해 3게임 연속으로 리타이어하면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마음이 무거웠고 팀에 보탬이 안되는 것 같았는데 오늘 경기로 비로소 팀에 보탬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정웅 감독과 시즌 초 약속했던대로 포디움 정상에 함께 가자던 약속을 지킬 수 있게되어 너무 고맙다. 체커기를 받으며 경기를 끝낸 후, 오피셜분들이 포스트에서 오일기를 날려주신 것에 굉장히 뜻깊은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을 해본다. 너무 기쁘고 감사한다. 김종겸 : 8그리드에서 2위까지 올라올 수 있게 좋은차를 만들어 준 아트라스BX 레이싱팀원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를 드리고,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게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한국타이어에게도 감사를 드

2019년 슈퍼레이스의 터닝포인트, 6라운드의 관전포인트는?

2019년 슈퍼레이스의 터닝포인트, 6라운드의 관전.. 총 9개 라운드로 계획된 2019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도 어느새 절반의 여정을 지나 이제 6라운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즌 후반부의 첫 여정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6라운드는 사실상 시즌 종합우승의 후보를 걸러내고 가능성 있는 선수들과 팀들만을 압축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경기들보다 그 중요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이유로,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는 8월 31일에 예선, 9월 1일에 결승을 치루게 되는 6000클래스, 그리고 양일간에 걸쳐 더블라운드로 진행될 GT클래스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추려보고자 합니다. 먼저 각 클래스별로 종합순위 현황을 되짚어보고, 이번 경기결과에 따른 상위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에 대해 언급해볼께요.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의 완주 기록 풀어보기~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의 완주 기록 풀어보기~ 지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경기에서 아쉬운 기록 하나가 끊어졌습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출장 21경기만에 첫 리타이어를 하게되면서 2017년 이후 전경기 완주라는 대기록이 깨지고 만 것이었죠. 두 시즌 이상 6000클래스 경기에 참가하면서 한번도 리타이어를 하지 않은 선수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유일했기에 조금이라도 더 그 기록이 이어져가길 바랬는데, 뜻하지 않은 사고로 어쩔수 없이 경기를 포기해야 했던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2017년 6000클래스에 데뷔한 이래 20번의 경기를 치루면서 연속 완주라는 기록을 쌓았습니다. 실로 놀라운 기록이라고 평가되는데, 그럼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가장 오래동안 연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어떤 경기인가요?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람보르기니.. 이번에 영암 국제 자동차경기장에서 펼쳐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란 부제를 달고 치러졌습니다. 이미 포스팅으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경기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경기가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와 함께 열렸기 때문인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과연 이 두 경기가 어떤 경기인지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두 경기에 대해선 국내에서도 그다지 많이 알려진 바가 없었기에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 공식사이트를 뒤지면서 약간의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공식사이트가 친절하게 한글로 자료를 남겨놓을리 없으니만큼 영어로 된 자료들을 긁어모아 나름대로 해석하고 비교해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기 때문이죠. 몇몇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에게 문의해

폭염 속의 인내력과의 사투로 펼쳐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폭염 속의 인내력과의 사투로 펼쳐진 CJ대한통운 .. 최고기온 34도.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지난 8월 3일과 4일간의 기온이었습니다. 동 기간의 서울보다 안덥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바다가 연접해있어 특히나 더 습했던 영암 국제자동차 경기장의 특성상, 체감온도는 서울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쉴새없이 그르렁대는 자동차 엔진들과 달궈진 아스팔트 노면에서 치솟는 열기는 더욱 드라이버들과 미케닉들을 괴롭혀댔지요. 노면온도가 평균 40도를 오르내리고 있었으니 가히 경기 당일의 폭염이 얼마나 심했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폭염속에서 치러진 슈퍼레이스 5라운드는 올해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그리고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대회와 함께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

포스트: 115개 | 1 / 11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9.42-31-g8a81858
  • 시가총액: 75,226,000
    • 게임 : $23,406,700.00
    • 영화 : $19,693,900.00
    • 에니메이션 : $11,137,900.00
    • 여행 : $7,592,600.00
    • 방송연예 : $6,214,100.00
    • 스포츠 : $6,108,100.00
    • IT : $971,700.00
    • 자동차 : $65,200.00
    • 쇼핑 : $35,8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