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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진 8번째 나이트레이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관전기~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진 8번째 나이트레이스, 2019 .. 2019년 시즌 슈퍼레이스의 네번째 경기는 시원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졌습니다. 8번째 나이트레이스이기도 한 이번 경기는, 늘 그랬듯 어두운 밤길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죠. 앞서 3번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왔던 한국타이어가 이런 변수들 속에서도 과연 꾸준한 강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또한 관전포인트였다고 하겠습니다. 다행히도 비는 피해갔지만, 40여 미터의 고저차와 칠흑같은 암흑을 내달리는 서바이벌 레이싱으로 펼쳐진 슈퍼레이스 4라운드 이야기를 이제부터 풀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까지 나이트레이스의 예선은 토요일 낮에 열리곤 했었습니다. GT클래스나 BMW M 클래스는 전날인 금요일에 가지지만, 메인 클래스인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 김성훈 : 올해 GT-2 참가하면서 문제가 많았다. 1전은 예선, 결선 모두 주행이 불가했고, 2전에선 최후미 스타트를 했다. 오늘도 반복된 트러블로 긴장도 되고,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아무 일 없이 완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박희찬 : 스타트때 운좋게 사고상황을 피해 여기까지 올라설 수 있었는데, 결승동안 이창우 선수와의 배틀상황이 매우 힘겨웠다. 다행히 2위로 마무리하게 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 지금까지 했던 레이스 중에 제일 힘겨웠던 것 같다. 이렇게 많은 배틀과 경합, 그리고 GT-1과의 혼주 상황이 많은 어려움을 주었다. 추월했다가 다시 역추월 당하는 상황을 여러번 반복했고, 정신이 없으면서 너무 힘들어 앞으로 어떻게 경기를 풀어갈까 고민이다. GT-1 후미차량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 조선희 : 올해 GT-1 클래스 데뷔해서 4라운드만에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거두어 많이 기쁘다. 2, 3라운드 거쳐오며 많이 힘들었지만 정경훈 선수가 잘 이끌어주어서 열심히 잘 탈 수 있었다. 내가 헤이해질 때마다 좋은 멘토가 되어 주셔서 많이 빨라질 수 있었고, 미케닉 분들도 많은 도움을 주어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 최광빈 : 반면만의 포디엄이라 낯설고 떨린다. GT클래스 데뷔하고 나이트레이스에서 첫 포디엄을 거둔거라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절대 이 자리에 혼자 올라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원레이싱팀과 피카몰 스폰서쉽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정경훈 : 먼저 SK ZIC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사실 같은 팀메이트인 조선희 선수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고,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 김동은 : 폴투피니시를 정말 오랜만에 한 것 같다. 이전에 했던 폴투피니시가 언제였는지 기억에서도 사라졌고, CJ제일제당 레이싱팀으로 이적한 이후 한번도 포디엄에 올라와보지 못했었다. 아마 2017년부터 포디엄을 밟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팀원들과 힘을 합쳐 열심히 한 덕에 폴투피니시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데유지 : 김동은 선수의 페이스가 빨랐기에 추월을 하고 싶었지만 뜻대로 할 수 없었고, 오랜만에 우승을 거둔 김동은 선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나 자신도 올해 포디엄과 인연이 없었기에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오다 오늘 2위를 하게 되어 기분좋게 생각하고, 아직은 한국타이어에 열세인 상황이지만 팀원들과 더 노력해서 좋은 경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 서주원 : 사실 예선 Q2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지난 6월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영암 국제자동차 경기장에서 펼쳐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경기는 치열했던 개막전과 2라운드의 양상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시즌 초반에 어울리지 않는 박빙의 접전을 펼쳐보였습니다. ASA 6000클래스에서는 여전히 한국타이어를 착용하는 팀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전혀 다른 특성의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였던 만큼 금호타이어 사용 팀들에게도 반격의 가능성을 충분히 있는 경기였습니다. 또한 GT-1, GT-2 클래스에서도 경험과 경기장에 대한 적응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경기가 아니었던가 개인적으로 평가를 해 봅니다. 탐색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스퍼트를 올리기 시작한 각 팀들의 이야기, 슈퍼레이스 3라운드 경기를 사진과 함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 박희찬 : 지난 경기 스타트에서 사고로 힘든 상황을 맞이했었다. 그 때 폴투피니시를 꿈꿨으나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 영암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선수와의 경합에서 정말 힘겨웠으나, 마지막에 양보를 해 준 덕분에 우승까지 가능했고, 행운이 많이 따라 주었다. 이창우 : 80kg의 웨이트를 싣고도 이 자리에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다. 팀메이트 박원재 선수와 내 차량의 출력에 문제가 있어서 웜업까지도 제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 웜업에서 오버부스트가 발생하면서 문제가 있었는데, 부스트를 낮추고 나니 다행히 내 경우엔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박원재 선수는 여전히 고생을 겪었다. 주행하면서 좋은 랩타임이 나와 준 덕분에 박희찬 선수를 쫓아갈 수 있었고 재미있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 정경훈 : 먼저 SK ZIC 레이싱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같은 팀메이트나 다름없는 조선희 선수가 3경기만에 포디엄에 함께 올라와서 무엇보다 기쁘다. 새안 모터스포츠의 전대은 선수도 포디엄에 올라온 것에 대해 축하를 전한다. 조선희 : 3라운드에서 포디엄에 올라와 매우 기쁘다. 1라운드에선 너무 자만했던 것 같아 2라운드에선 욕심을 내려놓고 경기에 임했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아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었다. 3라운드에선 포디엄을 밟게 되어 기쁘다. 전대은 : 먼저 새안 모터스의 이정용 회장님께서 제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다. 현재 테스트 중이고, 앞으로 양산하기 위한 전기차의 데이트를 수집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이정용 회장님의 관심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 조항우 : 아트라스BX의 기술팀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1, 2라운드에서 계속 사고를 겪으면서 1년치 예산을 벌써 다 써버린 것 같다. 유독 내 차만 사고를 크게 당했는데, 테스트도 해야하는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좋은 차를 준비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선 차량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 오랜만에 맘 편하게 레이스를 펼쳤다. 장현진 : 지난 경기에도 3위를 했기에, 오늘은 1위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했는데 조항우 선수가 워낙 빨랐다. 오늘 시합은 뒤쪽에서 경합이 심했던 반면 너무 맘편하게 달렸지 않나 싶다. 조항우 선수가 1, 2라운드에서 불운이 많았다가 3라운드 우승을 한 것에 대해 축하를 보낸다. 김종겸 : 80kg 웨이트로 인해 경기하는데 부담이 컸고, 이번

때 이른 불볕더위, 그리고 규정이 변수였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이야기~

때 이른 불볕더위, 그리고 규정이 변수였던 CJ대.. 지난 5월 말 개최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경기는 마치 7~8월에 펼쳐지는 경기같았습니다. 한낮 온도가 섭씨 30도를 육박하면서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궜고, 드라이버들과 미케닉들 또한 이 불볕더위 속에 적잖은 고생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시합에도 적지않은 변수로 작용하게 되었지요. 장미축제가 한창인 5월에 어울리지 않게 뜨거웠던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의 현장을 사진들과 함께 돌아볼까요? 1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약 한달정도가 흘렀기에 시즌에 대비한 정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겠거니 생각했었지만, 그것은 저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시즌이 개막하고 한달이 지났건만 여전히 부품의 부족과 스폰서쉽 체결 미비 등의 이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이 있었거든요. 대표적으로 헌터인제 레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 이창우 : 슈퍼레이스 4년만에 복귀했는데, 1라운드에서 매우 힘들었다. 새 차를 사서 셋업하고 나오는데 기술적 문제로 좋은 성적을 못 거두었기에 이런 점을 잘 해결해서 이번 경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칼을 갈고 나왔다. 예선에 예기치 못한 트렁크 고리가 터져버리면서 트렁크가 열린 채 예선을 치루게 되었다. 그 상황을 전혀 몰랐기에 드라이버로서 자질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DRS 영향으로 7그리드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운좋게 스타트에서 자리를 잘 잡았고 이후에도 열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잘 달릴 수 있었다. 이동현 선수가 열관리에 트러블이 생기면서 운 좋게 우승에 올랐다. 기자회견에 섰다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매우 좋다. 이동현 : 사실 올해는 개인 사정상 레이스를 쉬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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