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맨싱 사가 리:유니버스

로맨싱 사가 리:유니버스 일이 한가할 때는 책도 읽고 방치한 블로그에 글도 좀 쓰고 청소도 좀 하고 화분에 물도 주고 운동도 하고 요리도 해서 밥을 챙겨먹어야지, 생각을 했는데 뒤돌아보니 잠만 잤네요. 연말에 접어들어 슬슬 바빠지고 늦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들이 쌓이기 시작하니 문득 새로운 게임이 하고 싶어져서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로맨싱 사가’가 모바일로 나왔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깔았어요. 열심히 했지요. 일은 팽개치고.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글도 썼네요. 화분에 물도 주고 청소랑 운동이랑 요리는 안 하고. 일은 팽개치고. 하하하. 망했어. 로맨싱 사가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헤드폰을 쓰고 게임을 하길 권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확실히 게임하는 내내 음악이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로맨싱 사가 특유의 미려

[A.O.V] 이런 걸 하게 될 줄이야...

[A.O.V] 이런 걸 하게 될 줄이야... 아레나 오브 밸러를 플레이 중입니다. 서로가 각자 알아서 잘했던 스테이지. 정글이 없다고 징글징글하게 띄우다가 그냥 시작한 두번째 스테이지. 싱글 스테이지(1vs1)는 스샷을 안찍었네요 ㅋ 일단 현재까지는 3연승. 일단 말씀드리지만 AOS, MOBA 계통 계열은 이게 처음 플레이 해보는 겁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필자는 LoL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디는 필자명하고 같은 TA환상으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옆동네 놈들 미들 안가냐... 계속 미들가서 플레이하네 ㅎㄷㄷ... 롤을 해봤으면 이다저다 하겠는데 부메랑 던지고 총쏘는 놈이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거저거 찾아봐야겠네요. 대다수는 여캐 플레이 지향이나(...) 지금 플레이 하는 남캐놈. 반하인이 나름 괜찮은 느

오늘 블레이드앤소울과 검은사막이 한판 붙겠군요

오늘 블레이드앤소울과 검은사막이 한판 붙겠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구글플레이에서 블소 출시 알람이 왔더군요. 보니까 게임만 깔아지고 플레이는 밤에 할 수 있는 듯.근데 왜 제작사가 엔씨가 아니라 넷마블이지; 최대 경쟁업체 아니냐 너희들...검은사막도 오늘 업데이트로 각성과 신섭으로 맞불 작전을 펼칩니다. 검사는 올해 게임대상도 받았기도 하니 밤에 겸사겸사 둘 다 한번 맛이나 봐야겠습니당.

슈퍼로봇대전 DD - 슈로대 두번째 모바일 게임 PV영상

슈퍼로봇대전 DD - 슈로대 두번째 모바일 게임 PV영상 슈퍼로봇대전의 두번째 모바일게임의 PV영상이 떴습니다. 그 이름은 슈퍼로봇대전 DD! 첫번째 모바일 슈로대는 슈로대 크로스 오메가 라는 게임이었죠. 스샷만 봐도 총체적 난국이 느껴지지만, 무엇보다 음성이 없던게 제일 큰 단점이었습니다. 차후 패치로 파일럿 시스템이 도입되긴 했지만, 그것도 몇몇 캐릭뿐이고 얻기도 힘들었던. 오프닝영상 중 하나. 첨엔 또 3D냐! 라고 외칠뻔 했습니다; 그래도 3D '영상'만은 역시 잘 만드는. 전투씬 화면. 오오...퀄리티는 괜찮네요! 전투맵 화면. 오토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정통 슈로대 스타일에

[주사위의 잔영] 주잔합니다.

모바일 게임은 소전을 접으면서 더 안할랬는데... 음... 하게 됐어요. (...) 4LEAF의 추억을 되짚으며 하고 있는데 과금은 딱히 할 생각은 없습니다.거지인걸요. 아무튼 몇번 해봤는데 나름 괜찮은 듯... 뉴비라 자동전투하는 플레이어 덱에도 발리지만...ㅠㅠ 스샷은 음... 찍어 놓은게 없네요. 아무튼 가끔 깔짝이는 정도입니당.

7메이지스

7메이지스 안드로이드 던전크롤러 게임. 말했듯이, 많은 유저들이 독특한 게임 안 나온다하지만, 잘 찾아보면 이런 게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빌어먹을 앵무새들아 검색을 생활화하고 이런 거에 관심을 두라고 다만 그 수 천개의 앱 중에 뭐가 괜찮은 지 알기가 힘들 뿐이죠. 그래서 이 리뷰는 그냥 간단 소개하는 리뷰입니다. 저도 오래 안 해봐서 자세한 리뷰는 힘들어요. 말하지만, 게임 리뷰는 온전히 깨거나 2회차는 가야 제대로된 리뷰가 가능합니다. 적어도 저는요. 겉보면 레전드 오브 그림록같은 게임같아 보이지만, 다릅니다. 이스하같은 게임처럼 느껴졌어요. 아님 마이트앤매직이거나. 마을과 주변 맵을 이동하다 던전발견하면 파고드는 그런 방식이니까요. 마을에는 NPC가 돌아다니고, 대화 가능한 NPC에게 카리스

데스티니차일드)라그나 스토리 클리어

데스티니차일드)라그나 스토리 클리어 라그나 브레이크 스토리 엔딩을 봤습니다. 대충 다비가 로키의 장난질로 폭주하고 이에 모나가 달랜다는(?) 훈훈한 스토리입니다. 사실 모나와 다비 스토리는 예전부터 '모나가 마왕쟁탈전때 인간계로 오고, 다비는 그 모나를 쫓아왔다' 였던 만큼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브금이 엄청납니다. 혼자서 분위기 조성을 다 했어요. 차일드 자체는 모나와 다비 재탕이라 욕먹어도 싸지만 어떻게든 커버쳐볼려고 스토리를 잘 뽑아낸건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리어도 어렵지 않으니 한번쯤 직접 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근데 넌 언제나올거야?

데스티니차일드)2주년+라그나 11시즌 업데이트

데스티니차일드)2주년+라그나 11시즌 업데이트 기나긴 점검시간을 거쳐 드디어 데차가 업데이트됐습니다. 참 한결같은게 역시 데차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갓똥겜입니다.워낙 여러가지 잡다한걸 하지만 큼직한것들만 소개하겠습니다. 신규 차일드입니다. 얼터드 다비는 라그나 보스인게 확실한데 모나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번에도 기존 차일드를 재활용 했습니다. 이쯤되면 모나는 모나끼리 덱을 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연장점검 보상으로 약간의 재화를 줬네요. 2주년 기념으로 출석만 해도 5확권 3장과 장비, 그 외 기타등등을 지급합니다. 한번쯤 접속하셔서 보상만 먹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2주년 기념 데빌페스타도 열렸습니다. 사실상 보상칸 맨 오른쪽에 있는 '데빌 패스' 포인트를 얻는게 주 목적입니다.

벽람항로)신규 이벤트

벽람항로)신규 이벤트 글로리어스 이벤트를 눈뜨고 코 베였습니다. 25일 자정까지인줄 알았는데 끝나버렸더군요. 덕분에 글로리어스는 날아갔습니다...끝나고 연계이벤트인지 바로 새로운 이벤트를 하더군요. 이번에는 저번 이벤트처럼 포인트를 모아 가챠를 돌려서 클리어하는 형식입니다. 저번과는 달리 육성을 열심히 해둬서 별 걱정은 안듭니다. 한정 건조입니다. 역시 '한정'이 붙어있으면 어쩐지 다 먹어야할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 나오라는 한정은 안나오고 워스파이트가 나왔습니다. 남은건 워싱턴, 콜로라도, 메릴랜드 네요. 없는게 나오는건 확실히 기분좋긴 하지만 언제 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지간히 운이 없네요. 잔여수량 100 즈음에 클리어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포스트: 1043개 | 1 / 104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0,496,000
    • 게임 : $22,051,400.00
    • 영화 : $17,934,600.00
    • 에니메이션 : $10,703,300.00
    • 여행 : $7,143,900.00
    • 방송연예 : $5,988,600.00
    • 스포츠 : $5,828,800.00
    • IT : $747,800.00
    • 자동차 : $58,200.00
    • 쇼핑 : $35,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