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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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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국내 트레일러 입니다.

"블랙 위도우" 국내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는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 되는 지점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악당인 태스크 마스터가 이번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영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여기저기서 그냥 모아다가 만드는 영화같다고나 할까요.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손이 잘 안 가는데, 일단 마블이다 보니, 그리고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이다 보니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해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개봉일이 안 밀리긴 했는데, 밀릴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볼 때 마다, 대체 저 악당은 왜 아이디어가 바닥을 기는가 하는 생각이;;;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 하나가 밀림으로 해서 지금 현재 MCU는 초비상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은 다 그려놨는데, 타이밍이 다 어그러졌으니 말입니다. 마지막은 아무리 봐도 다구리짤;;;

조쉬 분 曰, "뉴 뮤턴트 새 재 촬영 못했다!"

조쉬 분 曰, "뉴 뮤턴트 새 재 촬영 못했다!" 뉴 뮤턴트 만큼 기구한 영화도 처음 보긴 합니다. 일단 초반에는 별 기대를 못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크 피닉스와 함께 준비 되기 시작했는데, 정작 다크 피닉스에 스포트라이트를 엄청 줬고, 이 영화는 재촬영이다 뭐다 하면서 계속 미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쨌거나 뭐라도 하긴 했는데, 20세기 영화사와 디즈니가 합병 한다고 또 작업이 1년 밀렸죠. 거기에 이번에는 코로나가 끼어들면서 개봉일자 잡았다가 미루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어쨌거나 감독이 말 하길 재촬영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그게 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할 수 없었다 라는 겁니다. 인수협상 하는 바람에 1년동안 작업이 중단 됐고, 이로 인해서 청소년과 젊은 배우들을 다시 기용했더니, 초기 촬영분과 비교해서 나이 들어보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최근에 나온 악당은 정말 이것저것 꿰어 맞춘 느낌이긴 해서 말이죠.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 어딘가 두려운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솔직히 궁금한 영화인 것은 부정 못 하겠습니다. 다만, 마블의 기조에서 이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악당을 이 정도 밖에 못 붙여주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블랙 위도우 캐릭터 특성상 얼마든지 첩보 "스릴러" 장르를 손 댈 수 있어서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잘 뽑는 편이더군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각 해보면 다 지구에 있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악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을 물망에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 맡았던 양반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둘이 마블에서 악당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겁니다;;;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되면 정말 페이즈 1 이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줄줄이 열리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랙 위도우 이야기는 정말 풀어낼 것도 많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존 르 카레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면도 있지만......마블 영화쪽에서 그걸 해줄리는 만무해보이긴 합니다.) 다만, 이번에도 공장제 마블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분명 성공을 할 거에요. 할 거긴 한데.......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물이네요.

"블랙 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블랙 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홍보가 되고 있죠. 미이라, 미드소마, 기묘한 이야기 조합이네요;;;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걱정거리 입니다. 일단 마블 스튜디오와는 관계 없이 진행 되던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 가장 피곤한 결과물은 역시나 베놈 이라는 엄청난 놈이 있었죠. 인간적으로 베놈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영화중 하나입니다만, 강력한 흥행 덕분에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와 좀 더 가까워진 영화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저 이미지 반만이라도 닮으면 그래도 다행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건 욕심이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미묘하네요. 게다가 마지막에;;;

"블랙 위도우" 스페셜 영상입니다.

"블랙 위도우" 스페셜 영상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페이즈 단위의 이야기를 벗어나서, 드디어 과거 이야기로 돌아가는 면모도 있다고 해서 좀 궁금한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쉬운 마음이 더 큰데, 잘 나올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스칼렛 요한슨이 새로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코믹스의 전례를 보고 있으면, 인기가 정말 좋으면 어떻게 하건 살려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쉬운게, 저는 정통 스파이물이 되길 기대 했거든요. 마블판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라;;;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멋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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