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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리그오브레전드 모바일 출시?

10월 16일 리그오브레전드 모바일 출시? 사진출처 : 링크 << 루리웹 정보 taptap 커스텀 앱 마켓에서 올라온 사전예약안내 사진. 그리고 실기 플레이 영상도 찾아보면 있다. 링크 << 유튜브 링크 실기 플레이영상을 보면 그냥 펜타스톰 업그레이드 버전? 보다는 약간 상위호환이라는 느낌이다. 롤 모바일 자체는 작년부터 서서히 루머가 돌고는 있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출시되는 느낌이다. 아마도 롤 모바일의 최종적인 종착점은 다름아닌 TFT, 전략적 팀 전투라칭하는 롤토체스의 모바일화가 아닐까 싶다. 왜냐면 역시 원조맛집인 오토체스 모바일의 장르적 독점을 깨고 나눠먹는것을 넘어 점유율을 뺏기위해 서두르는것이라고 추측된다. 일단 뭐 군전역후 끊임없이 롤을 즐겨온 나로썬 클래식 모드인 협곡을 위주로 할것같

김대호(cvmax씨맥)감독과 그리핀의 불화의 격화

자고일어나니 그리핀의 홍콩에티튜드와의 경기에서 승자인터뷰가 논란이 일어났다. 바이퍼의 인터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얘기를 해 달라.“롤드컵 그룹 스테이지를 잘 이겨내고 올라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다. 그리고 김대호 전 감독께서 사실과 무관한 많은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 롤드컵 기간 중에는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 사실과 무관한 이야기와 저희 선수단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주셨으면 한다. 선수단 모두의 생각이다.” 소드의 인터뷰는 아예 기사제목이 씨맥보고 개인방송에서 언급 자제하란다. 네이버인터뷰영상 내가 롤판을 몇년봤지만 이렇게 경질된 감독을 대놓고 엿먹이는 팀은 처음봤다. 그것도 2부하위권 팀을 1부 3연준우승시킨 감독한테. 심지어 시즌성적자체는 1위를 몇번

T1의 게임 2019 : 황혼

T1의 게임 2019 : 황혼 # 그리고 2018년 LCK는 무너졌다. 그해 모든 국제전에서 LCK는 패했다. MSI에서도 리프트 라이벌즈에서도 올스타전에서도 한 번도,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서울에서 개최됐던 롤드컵은 결국 LPL의 축제현장이 되고 말았다. 그것은 시대의 종말이었다. 저 옛적 스타리그의 시대부터 이어진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 마침내 황혼을 맞고 있었다. 오랜 꿈에서 깨자 LCK에 남은 것은 폐허뿐이었다. 이제 더 이상 선수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약속할 수 없었다. 자본에서 밀리기 시작한 지는 이미 오래였다. PC방 유스로 대변되던 막강한 인적자원조차 시나브로 유출되다 결국 고갈된 듯했다. 크라운, 비디디, 유칼, 쵸비, 그리고 등등; 제2의 페이커가 그렇게 많았는데도 정작 페이커가 된 이는 아무도 없었다.

[Game] 하는 게임들 상황

[Game] 하는 게임들 상황 1. 소녀전선. 。。。。。。 연쇄분열 이벤트 연장은 고마운데 한국 네이버 카페에 절대평가하라고 건의하고 웨이보 원정가서 미카팀 공식계정까지 넣은게 반년 쯤 지났나? 응 안 들려. 몰라. 씹을거야. 이러더니 고작 일주일 한정 적용. 칼퇴하면 히든 맛은 볼 수 있겠네요. 동인게임제작사 주제에 무슨 근거로 이런 배짱장사하는지 모를 소녀전선입니다. 칸코레할 때는 주사위만 더러웠는데 소녀전선은 운빨+손빨+맵빨 다 더러워요. 자원은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2. 벽람항로 가슴만세! 어린 여자아이와 사귀더라도 큰 가슴녀가 지나가면 눈이 가죠. 정상입니다. 전역한지 15일만에 다시 벽람항로 들어갑니다. 3. 그랑블루 판타지 고전장에서 도망치지마라!!! 이번 고전장은 풍속. 풍속입니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3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3 # OMG는 벼랑 끝에 몰렸다. 세트스코어는 2대0. 이제 더는 비장의 수도, 기적의 전략도 없었다. T1이 신드라라도 풀어주기를 기대해야 했다. 사실상 있을 수 없는 가능성이었다. 없어야 했다. 그런데 최후가 될 수도 있는 3세트의 서막, T1이 신드라를 밴에서 풀고 있었다. OMG는 경악했다. 수싸움이 꼬였다. 초시계가 째깍거렸다. 실체 없는 공포가 OMG의 심장을 사로잡고 있었다. 뭐지? 고작 2세트만에 벌써 파훼해버렸단 말인가? 어떻게? 카운터픽으로? 라인전으로? 한타로? 운영으로? 아니, 신드라는 풀려났으나 OMG는 가져갈 수 없었다. 감히 가져갈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저 신드라는 정상이 아니다. 독이 든 성배다. 저 T1이 무언가 다시 상식과 합리를 희롱할 준비를 하고 있었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2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2 # 전 세계 3개 대륙 5개 리그에서 선발된 기라성같은 팀들이었다. TPA, C9, OMG, 프나틱, 그리고 SKT T1 K까지, 그 면면은 그야말로 올스타였다. 그러나 결국 승자는 T1뿐이었다. LCK와 삼성왕조가 다른 리그들을 속였다. 우물에 독을 풀었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T1은 죽지 않았다. 몰락했다고 착각했던 저 시즌3의 챔피언은 이토록 완벽히 살아 역사하고 있었다. 저 공포스러운 슈퍼파워 앞에는, 같은 LCK 말고는 전 세계 누구도 맞설 수 없었다. 결국 가장 먼저 탈락한 것은 시즌2의 챔피언 TPA였다. 이제 올스타 2014에 남은 팀은 C9, OMG, 프나틱, 그리고 SKT T1 K뿐. 그리고 우승을 위해서는 결국 저 악몽같은 팀을 다시 상대해야 할 C9, OMG, 프나틱 세 팀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1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1 # 누군가 SKT T1 팬들에게 T1의 역사를 묻는다면, 그들은 그것을 영광의 역사라 답할 것이다. 그랬다. 2013년의 웅비. 2015년 전 세계에 군림하던 역대 최강. 2016년 LCK의 황금기를 이끌던 선봉장. 심지어 저 부진의 2017년에조차 LPL의 콧대를 꺾고 중국에서 열린 결승무대를 LCK만의 축제로 만들었던 위대한 미드의 5연 갈리오까지. 그것은 그야말로 영광의 역사였다. 그러나 2014년과 2018년만은 달랐다. 2014년은 오롯이 삼성왕조의 해였다. “대장군” 다데와 1인 군단 데프트가 이끄는 한타의 삼성 블루. 선 한 번만 잘못 밟아도 그걸 시비로 40분 동안 숨도 못 쉬게 짓밟는 운영의 삼성 화이트. 마침내 화려하게 격돌해 세계를 거머쥔 삼성왕조의 화려한 무대에, SKT

아리

아리 단물 다 빠진 K.DA 아리...근데 그려보고 싶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다시 해봤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다시 해봤습니다. 정말 뼈에 새길 말이었습니다. 모데카이저가 리워크되었다해서 귀찮은 계정복구절차까지 밟아가며오랫만에 소환사의 협곡에 돌아왔습니다만, 여전히 답이 없더군요.같이할 4명을 구하던가, AI만 가지고 놀던가 이 선택지들 없이는리그 오브 레전드를 할 생각을 그만둬야겠습니다. 역시 게임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종류라야 편합니다. 네..

오버워치 채팅 레전드.jpg

오버워치 채팅 레전드.jpg 부자상봉 한조 두유 경쟁전으로 가버린 탱커 클럽 입구컷 맥크리가 루시우 쏘는거 나만 보기 불편하냐? 김치제육 맛있겠네 갑 오버워치가 무슨 롤인줄 아세요? 메르시 유료 힐 드립 한조받고 투조 투조받고 삼조 다이 오버워치 채팅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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