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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 게임

[DOS] 지니아 (1992)

[DOS] 지니아 (1992) 1992년에 ‘김종숙’이 MS-DOS용으로 만든 공개용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3020년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핵에 오염되어 사라져 가는 와중에, 살아남은 사람들 중 일부가 오염되지 않은 곳을 찾아 모험을 떠났다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섬을 발견하여 그곳을 ‘ZINNIA’라고 부르면서 정착해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PC월드 8월호 부록으로 제공된 게임으로 ‘김종숙’이란 제작자가 1인 개발한 게임이다. 게임 소개에 국내 최초 한글 지원 롤플레잉으로 적혀 있지만, 사실은 한국산 상업용 RPG 1호는 토피아의 ‘풍류협객(1989)’이고, 공개용 아마추어 게임을 기준으로 봐도 ‘구운몽(nineksj)’ 유저가 1991년에 만든 ‘옥새를 찾아서’가 있다. 게임

[WIN95] 전사 라이안 (1997)

[WIN95] 전사 라이안 (1997) 1997년에 ‘쌍용 정보통신’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RPG 게임. 영제는 ‘더 라스트 워리어’. 내용은 외딴 숲속 오두막집에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라이안이, 할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시면서 남긴 책을 보고 자신이 샤산 족 최후의 생존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청옥 구슬과 샤산 검을 가지고 잊혀진 샤산 일족의 마을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가, 지하 세계의 6종족을 통합한 ‘암흑대왕’이 델타스의 왕 ‘크루거’를 이용해 지상의 성스러운 결계를 깨고 지상을 침공하여 결계의 원천적인 힘인 마젠타석(石)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여 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원소스 멀티 컨텐츠 작품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이 나왔다. (만화도 나오긴 했는데 이쪽은 오리지날 만화가 아니라 극장판 애니메

[WIN98] 카르마: 불멸의 분노 (1997)

[WIN98] 카르마: 불멸의 분노 (1997) 1997년에 ‘드래곤 플라이’에서 개발, ‘SKC 소프트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한국 최초의 3D 롤플레잉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블라인 성’에서 ‘신들의 의원회’의 명령을 받고 이교도를 사냥하던 ‘지드 하르트만’이 어느날 자신이 잡아와서 처형당한 이교도 지도자가 어렸을 때 헤어진 친아버지 ‘알란 스왈드’란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사형을 집행한 간수들을 살해하여 ‘망각의 섬’이라는 외딴 섬의 형무소에 유배 당했다가, 옆방에 갇힌 죄수인 ‘포링 엔가드’와 탈출해 용병 일을 하면서 축복의 신 아이린을 섬기는 마법사 ‘아드미랄 그라프’를 동료로 삼고 셋이 함께 인간의 운명을 조종하고 농락하는 신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한국 최초의 3D 롤플레잉 게임

Ghost of a Tale

Ghost of a Tale 잠입 시스템, 퀘스트나 레벨업, 장비개념의 RPG스러운 시스템들이 들어가 있지만,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전투만 빠진 RPG에요. 옛날에, 90년대에는 이런 장르를 마구잡이로 섞은 게임이 꽤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90년대를 생각나게 했어요. 문제는 생각하는 수준도 90년대라는 겁니다. 그냥 만들어야지 하고 만들어버린 게임 같아요.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은 뛰어나지만, 게임디자인은 그 수준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디자이너가 누군지 몰라도 사퇴하세요. 그냥 이 사람은 공장가서 반복업무를 시켜야 아, 내가 뭘 잘못했는가를 알게 되실 겁니다. 평소처럼 말돌리거나 농담따먹기 안하고 직설적으로 말하죠. 왜 게임을 합니까? 왜? 내 돈을 주고 일거리를 만드는 거냐고요? 거기 그만한 보

[WIN98] 바람의 기사 ~Grand Slam~ (風の探索者 ~Grand Slam~.2000)

[WIN98] 바람의 기사 ~Grand Slam~ (風の探.. 2000년에 ‘Gruppo One’에서 Windows 98용으로 만든 던전 RPG 게임. 원제는 바람의 탐색자(風の探索者). 한국에서는 ‘한국 후지쯔(주)’에서 수입해 정식 한글화되었고 번안 제목은 ‘바람의 기사’다. 내용은 정령과 마귀의 토지라 불리면서 사람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던 금기의 땅 ‘툼락’에서 한 사람의 기사(탐색자) ‘매드-랜스’가 살아 돌아와, 툼락이 보물로 가득한 곳이란 사실을 증명하고 그곳에 정착해 살면서 마을을 이루게 됐는데. 세월이 흘러 금맥은 바닥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찍이 매드-랜스조차 얻지 못하고 포기한 4개의 보석이 ‘그랜드 슬램’이란 곳에 남아 있다는 소문이 나서 새로운 기사들이 그것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제는 바람의 탐색자인데, 여기

[WIN98] 이리너 (1998)

[WIN98] 이리너 (1998) 1998년에 ‘재미 시스템 개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당선된 ‘판도라와 팡게아’ 이야기를 베이스로 한 작품이다. 내용은 ‘산드라의 별’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사악한 마법사 ‘킬리머’가 마왕 ‘알그렘’의 봉인을 풀어 세계가 위험에 처하자, 아미라스 왕국의 왕가 ‘레이어’가 숲속에서 요정의 정기를 받으며 자란 소녀 ‘이리너’, 베스트 프렌드인 ‘시벨릭’, ‘마법사 ’사린‘과 함께 알그렘을 물리치기 위해 판도라 대륙과 팡게아 대륙을 넘나드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게임 스타일은 이동/전투 방식 부분에서 인터플레이의 ‘발더스 게이트(1998)/를 따라가고 있다. 리얼타임으로 진행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라서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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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2,026,000
    • 게임 : $22,491,000.00
    • 영화 : $18,514,400.00
    • 에니메이션 : $10,848,600.00
    • 여행 : $7,306,900.00
    • 방송연예 : $6,067,400.00
    • 스포츠 : $5,872,700.00
    • IT : $83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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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 $35,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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