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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근황(?) - 노래 마크로스, 뱅드림 외 +

최근 게임 근황(?) - 노래 마크로스, 뱅드림 외 + 안녕하세요? 뭔가 한 게임을 끝까지 깊이 파지 않는 것 같아요. 조금 하다가 저거 조금 하다가 이런 느낌? 歌 マクロス スマホDeカルチャー 게임 밸리에 열심히 올리시는 포스팅 구경하다가 결국 손을 대고 말았... 물론 음치/박치 앞발족으로서 EASY / NORMAL에서 놀겠지만... Y^ Y`... マキナ・中島 너무 좋아요~~~대부분 익숙한 곡들이고, 좋아하는 곡들도 많지만, 가뜩이나 못하는 판에 배경까지 요란(...) 하다보니 시선에서 자꾸 노트를 놓치는게 문제네요. 그건 그렇고, 밸키리 어서 모으고 싶다. 뱅 드림! 걸즈 밴드 파티! 요즘은 나날이 출석 이벤트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며칠 별을 왕창 주길래 가챠 열심히 돌렸어요~ 6번째 4성이에욧! 이

[WIN98] 환세록 (幻世錄 The legend of fancy realm.1995)

[WIN98] 환세록 (幻世錄 The legend of fancy.. 1995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宇峻奧汀/Odin soft’가 Windows 95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8년에 수입되어 ‘환타스틱 택틱스’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윈도우 98용으로 발매됐다. TGL의 ‘파랜드 택틱스’가 인기를 끌어서 그 인기에 편승해 택틱스가 붙은 것 뿐. 실제로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작품이다. (아니, 파랜드 이전에 택틱스 계열의 게임인 것도 아니다!) 본작의 개발사인 과학오정/오딘 소프트는 ‘삼국군영전’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모든 제신들의 축복을 받은 신성한 대륙 ‘파노스옹’에서 여섯 종족을 대표하는 여섯 영웅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마신을 물리쳐 ‘비통 호수’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1000년의 시간이 흐른 뒤, ‘라미스 제국’이 전쟁을

[NSW/D3] 스위치 D3 샀습니다

[NSW/D3] 스위치 D3 샀습니다 이미 PC 에서 2천시간 쯤을 했는데 스위치로 또 산거 보면 진짜 답도 없는 디아덕후인가봅니다. 스위치판은 대성행중. 디아블로를 휴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긴 한가봅니다. 한국에 정발되지 않아서인지(한글화는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들여온 패키지가 고가에 거래되기도 하고 디아블로 관련 커뮤니티들에서는 파티를 찾거나 버스를 태워주는 글들도 많이 눈에 띄는 편이에요. 인터페이스를 꽤 잘 해놔서 패드로도 할만하네요. PC판의 키보드+마우스에 워낙 익숙해져있다보니 패드가 키마보다 편하다는 말은 차마 못하겠습니다만 나쁘지 않아요. 무슨 캐릭을 첫 캐릭으로 잡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친구에게 1~7중 숫자 하나를 골라달라고 했습니다. 7을 찍어줬고 그 숫자는 강령술사였길래 강령으로 시작. 설

[WIN98] 칸: 바람의 신화 (1998)

[WIN98] 칸: 바람의 신화 (1998) 1998년에 ‘컴&매직 엔터테인먼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액션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한국의 상고 시대를 배경으로 삼아 치우, 우사, 운사, 풍백 등 4명의 신화 속 캐릭터들이 신석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쿼터뷰 시점에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액션 RPG 게임으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1996)’ 아류작이다. 정확히, 스킨만 바꿔서 다운그레이드한 것으로 당연한 일이지만 원작에 비교하면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가 크게 차이가 난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치우’, ‘우사’, ‘운사’, ‘풍백’ 등 4명이고. 기본 능력치와 착용 가능한 장비가 조금씩 다르다. 치우는 도끼 장비 가능. 우사, 운사는 창 장비 가능. 풍맥은 단도 장비 가능이다. 장검, 방패,

[WIN98] 해저드 (1998)

[WIN98] 해저드 (1998) 1998년에 ‘펌프킨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SKC 소프트 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인간족 카린과 마물족 데브론이 마찰을 빚어 ‘트라팔카 대전’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마왕 ‘데브로나’가 데브론을 모두 사악하게 만들자, 카린족이 영혼의 전사를 만들어 선택된 2명의 전사 ‘레카르도’와 ‘아네미스’가 데브로나를 봉인하고 340년의 시간이 지난 후, 데브론족의 사악한 제사장 ‘가우스’에 의해 데브로나의 부화 의식이 거행되고 마왕성이 재건되기 시작하면서, 카린족의 유명한 전사들을 납치하고 암살하기 시작하는데. 카린의 남쪽 라미트의 영주이자 전사인 ‘라돈 크레아스’가 납치당하자, 그의 딸인 ‘아미 크레아스’가 호위 대장 ‘바론 무아르’와 함께 과거 전설적인 전사였지만

내일 디아블로3 시즌 16 시작!

내일 디아블로3 시즌 16 시작! 로스트아크한다고 한동안 접속도 안했던 디아블로3... 진짜 오랜만에 시즌 시작이랑 맞춰서 복귀할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번 시즌부터는 몇시즌 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긴지 꽤 된 고대전설 아이템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놨더라고요 물론 전는 한번도 못먹어봤읍니다 ㅠㅠ 그리고 시즌 보상으로 새로운 날개를 준다고 합니다! 티리엘 날개나 우주날개 같은 간지템이 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강령술사 날개를 써왔는데 이제 뼈다귀 날개도 안녕~~ 매번 육성하기 쉬운 악사, 법사, 수도사 셋중에 하나로 시즌을 시작했는데 이번시즌은 왕실반지 효과 기본적용도 있고 계수도 많이 버프되서 안해봤던 바바, 성전, 강령 중 하나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일단은 100단 뚫는걸 목표로 낼 5시부터 시작할 준비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토치라이트

"작품에 있어 정공법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작품을 말할 때, 사사로운 것을 제외하고 장르성 하나에 집중하는 작품이 보이면 정공법으로 밀어붙였다고 쓰곤 한다. 어떤 기교도, 어떤 변주도 없이, '그 장르'라면 먼저 떠오를 만한 장면들이... 그것만 나오는 작품. 그러니까 장르의 클리셰, 딱 그걸 보여주는 작품. 어떤 리뷰어는 이런 작품을 독창적이지 않다고 비평하는 편이다. 사실 이 게임 나올 당시엔 나는 독창성을 중시하던 때였다. 그래서 이미 있는 작품을 또 만들어 뭐하냐는 생각에, 이 작품을 무시했었다. 디아블로와 같은 핵앤슬래시를 싫어하는 건 아니다. 단지, 나는 이미 디아블로1을 즐겼고, 다크스톤도 즐겼고, 포가튼렐름식으로 다시 재해석한 네버윈터나이츠에, 살짝 비꼰 데스스팽크에, 사이버펑크

디아블로3 닌텐도 스위치 단평: 사세요!!!

디아블로3 닌텐도 스위치 단평: 사세요!!!  디아블로3는 PC로 이미 해보았고 한글을 지원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해서 전혀 살 계획이 없었다. 그러다 최근 블리자드에서 한글 지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고 그래서 내 계획은 수정될 수 밖에 없었다. 한글은 내년 1월 정도에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예약 구매로 인한 혜택(위의 이미지, 가논 때문에 샀는데 실상은 꼬꼬가 더 마음에 든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발표 이후 바로 구입하였다. 게임한지는 1~2주일 지난 것 같은데 PC로 할 때마다 더 높은 레벨로 키울만큼 더 애착을 갖고 재미를 느끼며 하고 있는 중이다. PC일 때는 그냥 스토리만 보고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각 등장인물 모두로 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 또한 들 만큼이다. 시즌은 하지도 않았었는데 왜냐하면 같은 짓을 또 하는 느낌이라

디아블로 이모탈은 사전공개를 했어야 해요.

디아블로 이모탈은 사전공개를 했어야 해요. 디아블로3가 런칭하고 심각했던 공속패치후에도 한창 달릴때 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했었는데 그때 다른 형님 한분이 왜 컴터로 게임하냐면서 본인이 하는 모바일 rpg를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디아3랑 별 차이가 없어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부심부릴거라고는 '블리자드의 게임' 뿐이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 모바일 이식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몇년전에 나왔어야 할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뭐 시기야 어떻건 2018년에 공개 할수도 있는건데 문제는....고정 블빠들이 너무 지쳐잇는 시기였다는 거죠. 이번 블리즈컨 발표가 어떻게 문제인지 생각해 보면 1. 사전공개를 하고 블컨에서 메인 영상을 보여줬어야 합니다. 싸매도 너무 싸맨 프로젝트였고 그렇게 싸매기엔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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