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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4.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케이요선(京葉線)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2019.2.14.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케이요선(京葉線) . . . . . . 시부야 토리카츠에서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내려가는 길에 본 한국음식 전문점 '한우리'한우리 - 라고 말하면 여러가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가령 국제전자센터의 모 매장이라든가... 시부야의 상징적 건물, '시부야 109'흔히 시부야의 전경을 사진으로 표현할 때 스크램블 교차로와 함께 꼭 담아내는 건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부야의 명물, 스크램블 교차로 앞에선 신호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 가득.지난 번 도쿄를 왔을 땐 시부야에 들릴 일이 없어 전철로 지나가기만 했는데, 여기에 와 보는 건 오래간만이네요. 신호가 바뀜과

[도쿄] 시부야109 x 아이즈원 콜라보 카페 & 팝업 스토어

[도쿄] 시부야109 x 아이즈원 콜라보 카페 & 팝업 .. 도쿄 시부야의 마그넷 바이 시부야109 에서 진행하는 아이즈원 콜라보 발렌타인 카페랑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저어가 아이즈원 굿즈 사러 일본까지 가는 진정한 씹뜨억인 것은 아니구... 마누라 쇼핑하는데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아서 혼자 옆으로 빠져있던 것 뿐입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한 것이었죠. 윈윈이랄까 사실 이런 거 하는 줄도 모르고 시부야에 끌ㄹ..따라가다가 뭐가 있나 검색해보던 중 이런 게 나오더라구요. 건물 1층부터 기대감 뿜뿜 창렬 환전기 7층도착 와! 아이즈원!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요런 분위기 6개의 가게에서 판매하는 랜덤 이벤트 코스터 (650엔) 를 구입하면 음료를

2019.2.11.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미널에서 처음 탄 나리타 익스프레스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2019.2.11.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미널에서 처음 탄 나리타 익스프레스 . . . . . . 나리타 국제공항은 크게 세 개의 터미널(1,2,3터미널)로 구성되어 있는데,이 중 아시아나 항공은 1터미널을 사용합니다. 그동안 나리타 공항을 몇 번 와 보긴 했습니다만 1터미널을 이용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가장 처음 나리타 공항을 이용할 때 타 봤던 제주항공은 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 3터미널을 사용했었고,그 다음에 이용했을 땐 이스타항공을 이용했기 때문에 2터미널, 그리고 이번 아시아나 항공을 통한1터미널 이용을 마지막으로 나리타 공항의 세 터미널을 전부 이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걸어가는 길.

2019.2.11. (2) 1년여만의 도쿄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2019.2.11. (2) 1년여만의 도쿄행 / 홧김(?)에 지른 ..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2) 1년여만의 도쿄행 . . . . . . 타야 할 비행기는 오전 9시, 19번 탑승구에서 출발합니다.아시아나 항공으로 가는 항공편이면 하네다 공항이 참 좋은데, 하네다가 아닌 나리타 공항이라는 게 오점(?) 그런데 나름 사소한 문제...라는 문제인데, 외항사나 저가항공이 아니라 셔틀트레인을 타지 않는 건 좋았지만19번 탑승구가 정말 외진 곳에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한참을 걸어 여객터미널 끝까지 왔는데,거기서 한 층 더 내려가야 합니다...ㅡㅡ 19번 탑승구에 아주아주 힘들게(...) 도착. 비행기 탑승 전 보딩 브릿지를 향해 걸어가는 이 순간이 가장 두근거리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나름 여러 번

나홀로 도쿄 #8 볼거리 많았던 모리타워 스카이덱 (완)

나홀로 도쿄 #8 볼거리 많았던 모리타워 스카이덱 .. 긴자에서 볼일을 끝내고 롯폰기로 돌아온 저는 모리타워로 향했습니다. 결국 야경은 못봤지만 아쉬운대로 주경이라도 보기로... 정보 부족으로 인해 이틀 연속으로 야경 보기를 실패한 깊은 빡침이 주경이라도 안 보면 도저히 해소될 것 같지 않았어요, 흑흑. 모리타워는 낮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한쪽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중이고... 삼성이 꽤 크게 공간을 차지하고 갤럭시 노트9 홍보 중.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도 그렇고 삼성이 이번에 일본에서 홍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뭐 일본 올 때마다 신모델 홍보를 꽤 대대적으로 하고 있었으니 그렇게 힘을 기울인지도 꽤 된 거겠지만... 이 당시 일본에도 개봉했던 '베놈' 일본판 포스터. 할리우드 블록

나홀로 도쿄 #7 긴자에서 쿠마몬 & 미슐랭 원스타 ARGILE

나홀로 도쿄 #7 긴자에서 쿠마몬 & 미슐랭 원스타 .. 시오도메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일본 테레비 대시계를 보고, 타워 레코드 미니에 들렀다가는 긴자로 갔습니다. 도쿄에 오는 것도 이 여행으로 벌써 네 번째였습니다만 긴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가진 긴자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일본 만화에서 본 것들이라, 왠지 번화한 도심의 거리라는 이미지가 전혀 없었습니다. 일본 만화에 긴자가 나오면 만날 비싼 요정이 어쩌고 비싼 스시집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만 나와서... 그래서 이미 여기가 어떤 동네인지 텍스트로 읽어서 일본에서 가장 땅값 비싸고 명품샵이 많은 번화가라는 사전 정보가 있었음에도 머릿속에 박혀 있는 이미지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더란 말이죠. 일본 와서 하는 쇼핑이라고는 거의 다 캐릭터 쇼핑인 제 쇼핑 취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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