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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뭐 제대로 아는게 없노

이 영상 보면 한국은 대만을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 나라로서 인정하고 차이나 타이페이가 아니라 대만(타이완)이라고 불러주기 때문에 대만 사람들은 한국인에게 감사한다. 뭐 이런 국뽕 내용인데 이 부분만 언급하고 다른 부분은 언급을 안함 ㅋㅋㅋ 아는게 없음 대만 사람 대부분 한국을 좋아하긴 하는데 윗세대에서 한국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이건 일본 처럼 존나 밑도 끝도 없는 말도 안되는 혐한이 아니라 타당한 이유가 있음 일단 대만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냐하면 우리랑 북한이랑 관계가 똑같음 마오쩌둥이랑 장제스가 중국에서 투닥투닥 싸우다가 장제스가 마오쩌둥한테 밀려서 섬으로 도망친게 대만인거임 즉 서로가 '우리가 진짜 중국이다' 라고 주장을 해야하는데 이미 시대가 흘러서 대만 애들도 지들이

다녀온 여행의 추억 - 2016 대만 컨딩 여행 by 아이폰 6S 플러스

다녀온 여행의 추억 - 2016 대만 컨딩 여행 by 아이폰 ..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Otaru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의 코로나 바이러스 덕분에 해외여행길이 완전히 막히고 국내에서 열심히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평일엔 일을 합니다 ㅋㅋ) 포스팅거리도 떨어지고 해서 오늘은 2016년 겨울에 다녀온 2016년 대만 여행을 간략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미 네이버 블로그 'otaru의 블로그' 를 통해 작성했던 내용입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문체는 그리 변하지 않았으니,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야기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었던 카오슝 여행기에서 이어집니다. (링크는 마지막에 붙였습니다.) 대만의 남단, 컨딩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컨딩으로 바로 갈 수는 없고, 카오슝에서 컨딩으로 가는 방법이 정석이랍니다. 버스를 타고 1시간 반~

가성비 좋은 대만의 철판요리

가성비 좋은 대만의 철판요리 대만에는 이런저런 철판요리 식당이 많은데요. 한국에 비하면 가성비가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대만에 살 땐 주기적으로 철판요리 식당을 갔었습니다. 태국에 오고나서도 대만에 휴가가면 꼭 한 번씩은 철판요리 식당을 갔었는데요. 여기 이 식당 가성비가 좋아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체인점인데 그다지 비싸지도 않고 맛도 내용물도 훌륭합니다. 제가 대만을 처음 방문했을때가 아마 2007년 전후로 에이전트 방문출장 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중국본토쪽하고만 업무를 해서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생소했었죠. 물론 주위에 대만으로 유학을 간 사람들이 많아서 막연히 이야기만 들었었지 그 당시 방문은 처음이었거든요. 그 당시 에이전트 사장님이 저를 데리고 사무실 근처 고급 철판요리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었는데요.그 당시

타이베이101 옆에 있는 새로생긴 백화점 풍경

타이베이101 옆에 있는 새로생긴 백화점 풍경 Taipei101 건물 옆에 2019년 연말경인가 최근 새롭게 생긴 백화점이 있어서 한 번 가 보았습니다. 건물이 크지는 않습니다만 내부를 이런 식으로 특색있게 꾸며 놓았더군요. 대만스펀의 명물 천등으로 장식을 해 두었습니다. 전체적인 거리 느낌은 이렇습니다. 딱 봐도 뭔가 복고적인 느낌으로 꾸며 놓았는데요.여러층 중에서 여기는 식당가라서 그런지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각종 음료들을 파는 곳도 많구요.이런식으로 전통적인 느낌의 분위기속에서 식사를 하는 분도 계십니다. 백화점이지만 이런 식으로 외부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느낌이 좋습니다. 외부테라스가 있어서 저렇게 밖에 나갈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정말 파랗습니다. 저 같이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구도로 다양한 특색

대만 어느 찻집의 분위기

대만 어느 찻집의 분위기 이 글 아래 茶차 이야기가 나와서 대만의 어느 거리에서 본 특색있는 찻집을 소개해 봅니다. 대만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다양한 찻집들이 많습니다. 한국이 대체로 커피 위주의 카페가 많다고 하면 대만은 그럼에도 음료가게와 찻집이 한국보다는 더 많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다양하죠. 이 글 아래쪽 보시면 흘러가는 물에 잔을 띄워 마시는 찻집도 소개를 해 드렸구요.저는 실내에 이런 화로 하나 피워 놓고 물도 끓이고 이렇게 차도 우려내 마시는 느낌을 좋아하는데요. 중국 운남성의 소수민족 지역을 가면 대부분이 건물내에 이런 식으로 화로가 있어서 늘 불을 피워서 동물의 젖을 짜서 가공한 차도 마시는데 그런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한번은 아주 비내리는 쌀쌀한 날 티벳불교 절에 들어가서 학생스님들과 저런 불을 가운데 두고

대만의 꽃집카페 혹은 카페꽃집

대만의 꽃집카페 혹은 카페꽃집 원래 카페인데 꽃집을 시작한 건지, 꽃집이었는데 카페를 함께 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통상적인 자영업의 난이도를 봤을땐 꽃집을 메인으로 하다가 꽃의 매출을 위해 카페를 만든 것 같은 카페에 와서 커피를 한 잔 했습니다. 만약 제가 여기서 꽃을 샀다면 위의 문장은 이렇게 바뀌었겠죠. 원래 카페인데 꽃집을 시작한 건지, 꽃집이었는데 카페를 함께 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통상적인 자영업의 난이도를 봤을땐 꽃집을 메인으로 하다가 꽃의 매출을 위해 카페를 만든 것 같은 꽃집에 와서 꽃을 한 다발 샀습니다.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페인테리어는 아닙니다. 활짝핀 꽃도 좋지만, 이른 봄의 살짝 피기 시작하는 이런 꽃망울도 좋습니다. 실내에도 다양한 꽃들을 전시해 놓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 쪽에서는

흘러가는 물에 찻잔을 띄워 마시는 대만의 찻집

흘러가는 물에 찻잔을 띄워 마시는 대만의 찻집 저는 커피도 좋아하지만 평소 차를 즐겨 마십니다. 차를 마시면 뭔가 생활의 여유를 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찻잔을 띄워서 흘려 보내주면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유리잔의 차를 자신의 찻잔에 옮겨 부은 뒤 마시는 형태인데요.저기 계시는 분이 4가지의 차를 내려서 유리컵에 담아 흘려 보내 줍니다. 순환하는 물을 따라 찻잔이 떠 내려 오는데요. 회전초밥집의 컨베이어 역활을 흐르는 물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전초밥을 영어로는 Conveyer Sushi 라고 하고 중국어로는 回轉壽司 라고 하면 됩니다. 암튼. 테이블위를 최대한 자연의 느낌이 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그래서 흘러 내려오는 찻잔이 자연속의 물길을 따라 떠 내려오는 기분이 들게해 줍니다.색상이 다른 두 종류의 차가 보이시나요? 그

대만집 근처 천천히 걸어본 풍경. 그리고 737시장

대만집 근처 천천히 걸어본 풍경. 그리고 737시장 대만도착 후 계속 비가 내리고 아주 약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었는데,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 하늘이 너무나 파랗더군요. 그래서 나가서 커피도 한 잔 해 보았습니다. 그 동안엔 비가 내려서 위의 사진과 같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17도 전후라서 한국의 가을기온에 비가 내리니 옷만 잘 입으면 춥지 않고 숨을 쉴 때 폐로 들어오는 상쾌한 공기의 느낌이 좋습니다. 대만의 주택가 골목은 이런 오래된 느낌이 있어 좋습니다. 건물들도 간판들도 오래된 듯한 느낌. 현대적인 조명들어오는 그런 간판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한자를 보니 쌀을 파는 가게 같죠. 백미를 판다는 문구와 함께 오곡잡곡이 있다는 문구도 보이는데요. 저기 곡殼 라는 한자는 여기 차이컬쳐 화곡동 이야기에서 소개를 했던 한자죠.대만의 주택가들은 대체로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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