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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공략 및 영상 모음

지금 닌텐도 스위치에서 최근 출시한 젤다의 섬 꿈꾸는 섬을 하는 중이다. 공략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진행하면서 막혔을 때 해결한 주요 방법에 대해서 본 글을 업데이트 해가며 기술하려고 한다. 따라서 이하 내용에서 본 게임의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니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눌러주셨으면 좋겠다. 다만 그럼에도 내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부분은 나도 막히면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정 안 될 때 검색을 해보았다. 그런데 글로는 거의 없고 영상으로만 있어서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기에 시간이 걸려서 다른 분들이 좀더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함이고 이러한 니즈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일단 게임을 시작한지 시간이 지나서 과거에 막혔던 부분은 옛 영상을 봐야 파악이 되지만 일단 기

[NS] 오랫만에 게임 구입

[NS] 오랫만에 게임 구입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가 나왔다는건 알았지만 가려던 게임 매장이 폐점해서 어쩌지 하다 어젯밤 친구인 아제와 다른 매장 가서 구해왔습니다.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발매된지 2주쯤 지났는데도 특전이 넘쳐나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이걸로 건볼트 초회 특전은 다 모았습니다. 특히나 이번 크로니클엔 초회 특전 CD(스위치판은 작은거, PS4판은 일반 크기 CD)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사기도 뭐해서 다 깬 포켓몬스터 레츠고를 대신할 목적으로 젤다 야숨을 샀습니다. 조이콘 컨트롤이 별로 필요 없는 게임 찾아보는데 적당한게 없더라구요. 젤다 야숨이 액션게임급 컨트롤이 아닌것 같아서 샀습니다. 액션게임급 컨트롤이면 집에서 해야하구요. 하하하

맥북 프로 그리고 엘가토 HD60 S 호환에 대한 것

최근에 제 블로그에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유튜브 동영상들을 올리는 중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몇 가지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USB C to C (썬더볼트)로 기존 케이블을 교체 가능한가? 그러니까 엘가토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케이블이 있는데 그 녀석을 교체할 수 있는지 여부? 애플에서 제공하는 케이블로 교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애플에서 제공하는(여기서 제공하는 의미는 구매하는) C to 3.5로 음성 녹음과 듣기가 가능한가 여부? 역시 되지 않는다. 제가 한번 더 연습을 해보겠지만 되었으면 좋겠지만 좀더 부정적인데 내 생각한 것처럼 되지는 않는다. 다만 이것이 지금 내가 술을 많이 마셔서 모르는 것이다라고 믿고 싶지만 혹시나 이에 대해서 한번 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등록하면서 느낀 바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작년부터 시작했었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보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둘 다 사버렸다. 그 게임을 하면서 유튜브 영상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히 했었는데, 최근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만큼은 꼭 생각한바를 이루자며 촬영을 했다. 굳이 핑계를 이야기한다면 엘가토 HD60 S가 새로 나올 것도 같아서 그것을 기다렸기는 했다. 뭐 아무튼 구독자 수나 흥행 뭐 이런 것을 생각하기는 하면서 시작했는데 막상 영상을 찍게 되니까 그런 것 보다 새로운 내 일기장이 생긴 것 같아서 그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물론 본래 게임을 할 때 내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다. 주변에서도 내가 게임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이 놀라는 것이 그런 부분들이 전혀 보

마리오카트 투어는 게스트 플레이가 없구나

마리오카트 투어는 게스트 플레이가 없구나 TGS 이후로 물건너 동네 스마트폰 게임들도 신작러시 중인지라 신작들을 짬짬이 맛보고 있는 중인데 마리오카트 투어는 닌텐도계정이 꼭 필요하네요. 장르특성상 치트 플레이어 대책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면 납득할 수는 있는데 대상 연령대 생각하면 조금 무모하지 않나? 저야 얼마전까지 같은 회사의 드라갈리아 로스트를 했던지라 계정이 없는건 아닌데 캐쥬얼 게임의 첫 접근 장벽이 이렇게 계정 유무라면 딱히 안해봐도 상관없을듯?

닌텐도 스위치, 맥북 프로 그리고 엘가토 HD60 S

게임하면서 이야기하는 영상을 남기고 싶어서 작년부터 고민했던 바를 이제서야 이행하였다. 계기는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다. 야생의 숨결을 너무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본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컸고 더 이상 미루고 싶지도 않았다. 나름 변명은 아직 영상 편집 기술도 없는데 제대로 된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우려였는데 일단은 만들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그래도 나름 전혀 편집을 안 한 것은 아니고 회전이나, 불필요한 부분 삭제 이런 것 정도는 할 줄 알게 되었다;;;; 다만 자막을 잘 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자막들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이것은 좀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엘가토 HD60 S를 사용한 것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까 많이 추천하

오랜 세월 넘어 주목받기 시작한 포켓몬

오랜 세월 넘어 주목받기 시작한 포켓몬 포켓몬스터 1세대에 처음 등장하여 긴 포켓몬 역사를 함께 해 온 파오리(카모네기)...귀여운 외모와 파를 들고 다닌다는 특이한 컨셉을 가진 녀석이지만 포멧몬스터 중 최하위권의 낮은 종족값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유저들로부터 외면받아온 불운의 포켓몬이었습니다. 실전에서 활약이 불가능한 수준의 성능에다 7세대 이전까지는 진화나 강화폼도 없어서 그저 도감등록용으로 치부되던 파오리가...드디어 7세대(소드쉴드) 에서 근 22년 만에 진화체가 발견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창파나이트... 아직 능력치와 세부기술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저 느끼한 눈매와 대비되는 창 든 검사의 이미지가 오묘하게 얽히면서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창파나이트는 파오리가

[DOS] 바바리안 (1996)

[DOS] 바바리안 (1996) 1996년에 ‘시엔아트’에서 개발, ‘드림소프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3D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바바리안(Barbarian)이 본래 사전적 의미로는 ‘야만인’, ‘이방인’이란 뜻이 있고 일반적으로는 판타지물의 야만용사, 야만전사를 지칭하는 말인데 본작에서는 현존 인류의 조상을 지칭하고 있다. (원시인이 아니라 바바리안이라니 대체 왜?) 내용은 현재 인류의 조상격인 유인원류의 ‘바바리안’ 종족은 선천적으로 평화를 사랑해서 조용한 계곡에 무리를 지어 살아갔는데, 천재지변이 발생해 빙하기가 찾아오고. 얼음 속에 갇힌 바바리안 한 마리가 빙하지대를 떠돌다 해빙기를 맞아 얼음 속에서 나온 뒤. 예전에 살던 고향과 애인 ‘비엔나’를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게임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북를 읽었습니다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북를 읽었습니다 얼마전 메가 드라이브 미니 발매글을 읽다가, 이왕 이렇게 된 거... 라는 생각에, 메가 드라이브 컴플리트 가이드 북을 주문하러 알라딘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거, 보니까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도 있네요? 그래서 같이 주문. 오늘은 일단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만 들고 투썸에 갔습니다. 지난 PC엔진 가이드에 조금 실망했기에,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뭐, 대충 읽어두고 콜렉션 대신에 꽂아두자-하고 생각했는데, 어, 이게 왠걸? 재미있습니다? 왜죠? 대체 왜 이런 거죠? 생각해 보니, 전 원래 이런 카타로그를 재밌게 읽는 타입의 인간입니다. 백과사전을 주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버리고, 어렸을 때 어디서 주워온(...) 미국 백화점 카타로그를 하루종일 보며 뒹굴거리고 있었죠

[NS] 스위치판 디모 구입

[NS] 스위치판 디모 구입 스위치판 디모를 구입했습니다. 이거로 디모는 모바일, PS Vita, 닌텐도 스위치까지 총 3개를 구입했군요. 플포로도 나온다던데 지금은 생각이 없지만 또 모르죠... 몇번째인지 이젠 기억도 안나는 오프닝. 핸드폰 바꿀때마다 깔고, 어쩌고 하다보니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조작법은 위에 나와있듯 터치도 되고, 좌우 십자 버튼으로 눌러서 쳐도 됩니다. 십자버튼 조작 패턴은 좌우 각각 5종류가 있고, 슬라이드 노트는 L, R 버튼으로 치게 되어있더라구요. 십자 버튼으로 게임할시 어느쪽으로 쳐야하는지 알기 쉽도록 노트에 색이 입혀져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시엔 기본곡만 있지만, 스토리를 깨다보면 스토리 곡과 뮤직팩이 해금되는 형식 저는 현재 일부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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