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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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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영화 | 조회수: 671

[해피 데스데이 2 유] 팬메이드 무비

[해피 데스데이 2 유] 팬메이드 무비 SF적 타임루프와 공포를 잘 섞어서 호평받았던 해피데스데이의 후속으로 나름 기대했던 작품인데 정통 루프물로 가면서 무난하게 나왔네요. ㅎㅎ 트리 역의 제시카 로테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팬이 만든 듯한 해설판같아 아쉽긴 합니다. 같은 정통파로 가더라도 좀 더 있을텐데 싶달까.... 그래도 1편의 팬이라면 시리즈의 마무리(?)로서 괜찮게 볼만했네요. 오프닝으로 미리 추가된 장르를 보여주는 것도 여전하고 ㅎㅎ 로코물에서 볼 수 있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학기술로 인한 루프라닠ㅋㅋ 그러면서 아예 멀티버스를 새롭게 내세우며 가족을 건드리는건 너무 정통적이라...그래도 1편에서 워낙 중요했던 아버지와의 에피소드라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이해는 갑니다

피스트 2 (Feast 2: Sloppy Seconds.2008)

피스트 2 (Feast 2: Sloppy Seconds.2008) 2008년에 ‘존 걸레거’ 감독이 만든 피스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은 극장 개봉작이지만 본작부터는 비디오 영화로 출시됐다. 내용은 전작에서 인간 시체 폭탄으로 희생된 여자 폭주족 ‘할리 맘’의 쌍둥이 여동생 ‘바이커 퀸’이 누이의 잘린 팔을 발견하고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있을 때, 전작에서 괴물에게 목이 찢겨 죽은 줄 알았던 ‘바텐더’가 살아남은 걸 보고 누이를 죽인 원흉인 ‘보조’ 일행이 인근의 도시로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텐더를 데리고 도시를 찾아갔는데. 도시 곳곳에 괴물들이 득실거려 사람들의 시체가 가득한 상황에, 자동차 판매원인 ‘슬래셔’와 그의 아내 ‘시크릿’ 시크릿과 불륜에 빠진 직원 ‘그렉’, 멕시코 루챠 소인 레슬러 형제인 ‘썬더’, ‘라이트닝’ 등의 생존자 일행과

[샤이닝] 첫 스탠리 큐브릭의 명암

[샤이닝] 첫 스탠리 큐브릭의 명암 스탠리 큐브릭은 워낙 많이 들어온 이름이고 샤이님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언젠가는 하겠지~하고 기다리다보니 이제서야 본 작품입니다. ㅎㅎ 롯데시네마에서 해줬는데 고민하다 제일 궁금했던 영화여서 골랐네요. 80년도 작품인데 같은 고전이어도 히치콕 정도의 시대와 비교해보면 조~금 아쉽긴 하네요. 고전과 현대물에서 현대물에 걸친 듯한 영상과 고전틱한 촬영의 사이에서 아무래도 시각적으론 현대라고 인식되며 볼 수 밖에 없다보니~~ 영화적으론 괜찮았습니다만 현대에서 질리도록 본 요소들이라 고전의 묘미라 생각되는 오래된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재미는 거의 없었네요. 그래도 잭 니콜슨의 젊은 시절의 열연과 흥미로운 이야기는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공포물은 아니지만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약간 내용을

영화 도어락

영화 도어락 지난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내일 개봉하는 영화 도어락의 미니 쇼케이스 및 시사회가 열렸다. 푸드위크를 관람한 후 일찌감치 쇼케이스가 열리는 계단광장에 자리를 잡고서 행사가 열리길 기다렸다. 쇼케이스의 진행은 방송인 하지영이 맡았다.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 쇼케이스는 약 20분 가량 진행되었다. 쇼케이스에는 이권 감독, 공효진, 김예원, 조복래 배우가 참석했다. 쇼케이스와 상영관 무대인사 영상은 포스트 하단에 첨부하겠다. 영화 도어락은 긴장감을 잘 살린 쫄깃한 스릴러였다. 공효진(1980-)이 연기하는 조경민은 계약직 은행원이다. 경민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원룸에는 남자 신발이 놓여 있고 남자 속옷이 널려 있지만 사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없는 독신이다. 집에

[넷플릭스] 오싹한 이야기 시즌1 감상중

[넷플릭스] 오싹한 이야기 시즌1 감상중 근 2달 동안 넷플릭스 돈만 내고 켜지도 않다가 어제밤에 간만에 접속했는데 '오싹한 이야기'라는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괴담류 스토리! 특히 서양괴담을 더 좋아하는 저로써는 최고의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하나씩의 괴담을 소재로 진행되네요. 이제 4화 챙겨보는중. 간만에 볼 만한게 생긴 것 같군요. 앱플레이어도 열일 시키며 정주행해야겠습니다.

[도어락] 합리적 의심의 향방

[도어락] 합리적 의심의 향방 익무 시사회로 보게 된 도어락입니다. 사실 공포물에 가깝기 때문에 잘 안보는데 이번엔 공효진 등 주연들의 GV까지 걸려있다보니 ㅠㅠ 그리고 먼저 적자면 GV의 발언들로 인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은 그대로지만 어느정도 해명이 되기도 했고 공효진의 우선 남성들을 이렇게 그려서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 영화적인 표현으로 감안해달라는 선제적 발언은 정말 크게 와닿더군요. 대부분의 평범한 남성으로서 이러한 발언을 접한게 얼마만인지.... 게다가 스릴러든 어느 장르든 남성이 범죄자로 많이 그려지고 암묵적인 동의하에 그냥 깔고 지나가는게 당연해왔던지라 이렇게 시작부터 아무도 그런 발언을 한게 아닌데도 발언해준 것은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괜히 공블리가 아니라는...ㅜㅜ)b

할로윈3 Halloween III: Season Of The Witch, 1983 - 토미 리 월리스

할로윈3 Halloween III: Season Of The Witch, 198.. *스포일러 포함 <할로윈2>에서 마이클 마이어스가 죽고, 존 카펜터의 원래 계획은 매년 새로운 “할로윈”을 만드는 것이었다. 할로윈 데이 때 벌어지는 갖가지 이야기들. 하지만 생각보다 <할로윈3>가 흥행이 저조하자 영화 제작자들은 마이클 마이어스를 부활시키기로 마음 먹는다. 이 영화는 <할로윈> 시리즈의 팬들에게 욕을 어마어마하게 먹었는데, 마이클 마이어스를 다시 보게 되리라는 설렘을 안고 영화관을 찾았다가 막상 보고 나온 것은 괴상한 SF판타지호러물이었기 때문이다. 나도 보면서 계속 ‘어라? 왜 이 영화를 <할로윈> 시리즈에 넣은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존 카펜터 감독의 계획을 영화 보고나서야 알게 되었는데, 그의 계획처럼 앤솔러지 형식으로

할로윈2 - 저주받은 병실 Halloween II, 1981 - 릭 로젠탈

할로윈2 - 저주받은 병실 Halloween II, 1981 - 릭 .. *스포일러 포함 1편에서 2편까지 이어지는 로리의 극한 할로윈 데이. 시간상 점프 없이 바로 내용이 이어진다. 총을 여섯발 맞고도 살아나는 불사신 마이클은 현장을 떠나 한 가정집에서 식칼을 훔친다-가정집에서 남편이 보고 있던 영화로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 나오는데, 총맞고 불에 타도 다시 살아나는 마이클에 대한 비유인 것인가... 아무튼 이때 마이클 시점으로 보여지는 카메라 워킹이 좋다. 우리나라에 수입될 때 ‘저주받은 병실’이라는 부제가 붙었는데, 이처럼 영화의 주무대는 로리가 입원한 병원이다. 1편에서부터 마이클은 끈질기게 로리를 추격하는데, 그 이유가 2편에서 알려진다. 바로 로리 스트로드가 마이클의 여동생이었던 것. 마이클과 로리의 관계가 명확해진다. 아무리 가

할로윈 Halloween, 1978 - 존 카펜터

할로윈 Halloween, 1978 - 존 카펜터 *스포일러 포함 딴단단딴단단딴단 딴단단딴단단딴단. 왠지 글자만 읽어도 음악이 들리는 느낌이랄까. <할로윈>을 보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익숙한 음악이 흐르면서 오프닝이 시작되는데, 아, 오래도록 기억 남을 오프닝 시퀀스이다. 여섯살 꼬마 마이클 시점의 카메라 워킹, 가면을 주울 때 언뜻 보이던 광대복장(그리고 작은 손), 가면을 쓴 뒤 눈 부분을 빼고 가려진 시야, 오히려 적나라하게 드러내지 않은 살해장면(마이클은 자신의 누나를 죽인다), 그리고 도착한 부모님이 마이클의 가면을 벗길 때까지. 굉장히 인상적이다. 그 꼬마의 멍한 표정이란. <할로윈>은 슬래셔 영화의 교과서같은 영화로 꼽힌다. 슬래셔 영화의 효시는 아니지만 체계를 세웠달까(효시로는

런던 애프터 미드나이트 (London After Midnight.1927)

런던 애프터 미드나이트 (London After Midnight.1.. 1927년에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추리 영화. 내용은 영국 런던 외곽에 있는 저택에서 ‘로저 밸푸어’ 경이 총상을 입고 죽은 시체로 발견되어 자살로 추정된 채 5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었을 때. 비버 모피 모자를 쓰고 뾰족한 이빨을 가진 수상한 남자가 긴 가운을 입은 시체처럼 창백한 인상의 여자를 데리고 나타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져 로저 밸푸어 경의 딸인 ‘루씰 밸푸어’, 루씰의 연인인 ‘아서 힙스’, 로저의 오랜 친구인 ‘제임스 햄린’ 경, 5년 전 로저의 죽음을 자살로 발표한 ‘에드워드 C 버크’ 경위 등 여러 사람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직접 쓴 단편 소설 ‘최면술사(The H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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