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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올라프 단편 시리즈

4일 전(4월 6일)부터 올라프 시리즈를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유튜브에서 공개했다.1분도 안되는 짧막한 영상이지만 올라프의 귀여움이 느껴져 너무 좋다. 아래 영상을 통해 같이 보도록 하자 ㅣFun With Snow ㅣAlone in the Forest ㅣFishin ㅣLeaves ㅣSleep

[겨울왕국2] 초회 한정판 홀로그램 풀슬립 블루레이 스틸북 겟

[겨울왕국2] 초회 한정판 홀로그램 풀슬립 블루레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왕국2의 스틸북이 드디어 왔습니다. 예구시간을 놓쳐서 알라딘에선 못 샀지만 물량이 빵빵한지 많이들 팔아서 다행이네요. 경품 기회는 놓쳤지만 싸게 샀으니~ 풀슬립 겉면은 배경에 홀로그램을 넣어줘서 많이 본 이미지임에도 꽤나~ 마음에 듭니다. 사실 판매시기에는 홀로그램 정보가 없었다보니 더욱더~ 좋았던 포인트였네요. 덤으로 준 듯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얼빡버전이란 스틸북이 아닌 일반 블루레이에 엘사와 안나가 커다랗게 나오는 것도 인기가 상당했던 ㅎㅎ 뒷면은 더 마음에 듭니다. 호수에 홀로그램을 넣어줘서 반사되는게 ㅜㅜ)b 라푼젤 때는 풀슬립을 못 샀었는데 확실히 풀슬립이 보기도, 보관도 좋네요. 옆면의 제목에도 홀로그램이~

2020.1.12. 개봉 전 시사회부터 마지막 특전 포스터 수령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날씨의 아이' 관람 기록, 그리고 겨울왕국OST

2020.1.12. 개봉 전 시사회부터 마지막 특전 포스터.. 작년 10월 30일, 한국에 정식 개봉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한일관계 악화로 예전 '너의 이름은' 과 달리 제대로 개봉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많이 있었습니다만조금 늦게나마 한국에 정식 개봉이 결정되어 너의 이름은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날씨의 아이'는 총 세 번을 관람했습니다.처음은 개봉 전 SNS를 통한 시사외 이벤트에 당첨되어 보게 된 코엑스 메가박스의 무료 시사회.두 번째는 용산 CGV 아이맥스관에서 개봉 전날인 10월 29일, 단 하루 상영했던 '아이맥스' 상영관에서,그리고 마지막은 미디어캐슬에서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을 위한 영화티켓 실물 인증을 위해 한 번. 윗 사진은 작년 10월 중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있었던 '날씨의 아이'

겨울왕국 2 (Frozen 2.2019)

겨울왕국 2 (Frozen 2.2019) 2019년에 디즈니에서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2013년에 나온 ‘겨울왕국’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 이후 ‘아렌델’ 왕국에 평화가 찾아왔지만, 어느날부터 ‘엘사’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고. 아렌델 왕국의 4대 원소들이 전부 사라져 새로운 위기가 찾아오자, 엘사, ‘안나’, ‘올라프’, ‘스벤’, ‘크리스토프’가 다시 뭉쳐서 소리의 정체를 찾아 마법의 숲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엘사’와 ‘안나’ 자매의 투 탑 주인공 체재로 서로 상호보완 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끌어나갔는데, 본작은 과거의 진실의 탈을 쓴 엘사의 자아 찾기가 핵심적인 내용이라서 전작에 비해 안나의 비중과 활약이 대폭 축소되어 엘사 혼자

[코엑스 메가박스] 노래 방전, 겨울왕국 1+2 마라톤 싱어롱

[코엑스 메가박스] 노래 방전, 겨울왕국 1+2 마.. 흥행의 중반에 접어들면서 싱어롱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 겨울왕국1과 2를 같이 틀어주는데 아무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코엑스로 골랐네요. 물론 굿즈도 제일~ 회차가 진행될수록 숙련도가 올라가겠지만 그래도 14일로, 처음의 분위기란 특별한 것이니~ 처음엔 다들 좀 소극적이었다가 진행되면서 박수도 나오고 점점 적극적으로 바뀌어가면서 클-린하면서도 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 성비도 어느정도는 맞아서 더~ 입장하며 공식음식(?)인 초콜릿도 나눠주고 인사도 해줘서 디즈니랜드 느낌이 나는게 참 기분 좋았네요~ 이런걸 볼 때마다 참 대단한~ 올라프 등 드립도 적당해서 재밌었네요. 연습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억이 많이 나서 ㅜㅜ 못 부르지만 다들 부르니 적당히 불렀는데

Frozen 2-Get this right storyboard(fanmade) by 후로즌성애자

프갤에서 발견한 ㅜㅜ 아웃테이크당한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인데 진짜 잘 만들었네요~ 한스는 듀엣이 있는데 크리스토프는 왜 ㅠㅠ 스페셜이나 Ever After같은 걸로 둘도 특별영상이 있었으면... 겨울왕국 3편에서라도!!

겨울왕국 2 - 불친절하고 지루하다

겨울왕국 2 - 불친절하고 지루하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엘사가 자신에게만 들린 의문의 목소리를 쫓다 오랜 세월 잠들어있던 4대 원소를 각성시키자 아렌델 왕국이 위기에 처합니다. 선대의 비밀이 숨겨진 마법의 숲으로 향한 엘사와 안나는 이웃 부족 노설드라와 조우합니다. 아렌델은 과거 노설드라를 위해 댐을 건설해 선물했지만 이것이 분쟁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전편에 비해 어두워져 ‘겨울왕국 2’는 2013년 작 ‘겨울왕국’의 후속편입니다. 전작의 3년 뒤의 후일담이지만 시선은 과거로 향합니다. 두 주인공 엘사와 안나는 조상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웃 부족과의 전쟁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며 결과적으로 주인공 측의 조상의 업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겨울왕국 2’는 전작에 비해 분위기가 어른스러워지고 어두

겨울왕국이라는 아무리 히트해도 내용 가지곤 아무 말도 안하는 요상한 작품

1 드물다 3 솔직히 아직 안봤다 이후 보는 일도 없을듯 4 킹덤 하츠로 밖에 모르는데 내용도 잘 모름 5 렛잇고의 PV 6 자매애 존엄 8 아재 공인 우타이테로 밖에 기억 안함 12 >>8 NanJ 같은 이름이었지 9 존나 촌스런 MV 웃었다 21 스토리 자체는 안나가 나빠로 끝나는 이야기 25 진싸 애들용이고 볼리 없잖냐 91 이러니저러니 해도 신작도 히트해서 굉장하긴 함

[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겨울왕국2는 이벤트때문에 일반관들로 우선 2번 봤는데 드디어 용아맥에서~ 3D는 시기를 놓쳤지만 그래도 밝은 2D와 빵빵한 음량이 제일 좋았네요. 물론 다른 작품에 비하면 최고의 음향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관들에 비해서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답답했던 넘버들의 상층부를 뚤어줘서 ㅜㅜ 겨울왕국1 때는 일반관에서 많이 봤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느끼진 않아서 확실히 2의 믹싱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 CGV였는데 MX도 되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적인 면도 사실 첫번째 봤을 때는 좀 아쉽지않나~ 싶었다면 뇌이징인건지 이상하게...너무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이게 프뽕이 돌아오는건가 싶어지는게...특히 1과는 클라이막스 넘버의 순서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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