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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포스트: 7142 개

[소녀전선] 복슬복슬 학원 코스튬 정산

[소녀전선] 복슬복슬 학원 코스튬 정산 사실 복슬복슬은 뭐 그냥 넘겨야~ 했는데 M500이 너무 취향저격이라~ 빵멍이 최곸ㅋㅋㅋㅋ 낮잠 기믹이 더 멋진~ 파손이 파손이 아니자넠ㅋㅋ M590도 나왔는데 매점녀 스타일~ 파손은 soso~ 부스러기라도 나와야~ SR-3MP는 모션이라 나오려나~ 싶었는데 다행히 하나 나와줬습니다. 특공복입은 토끼~ 월남치마 디자인이지만 기본 스킨부터 요오망한지라 역시나 ㄷㄷㄷㄷ PA-15는 못 얻었지만 스톱하고 가을이미지에 맞는 메인으로 체인지~

저 파란 하늘 아래로 너와 나 꿈을 싣고 떠나자 저 바다로

저 파란 하늘 아래로 너와 나 꿈을 싣고 떠나자 저 .. 샐러리 우마이시!! 뽕은 대단한데 솔직히 그렇게 쓸만한 카드는 별로 없네요... 임마는 디자인은 걍 그저 그런데 효과가 넘 쓸만해서 좋습니다

[Game] 게임사용자의 푸념

[Game] 게임사용자의 푸념 시작부터 무슨 소리할지 감 오시죠? 블리자드 게임 팬으로 살아온지 얼추 10년입니다. 곧 20년이 넘겠지만, 넘을 일 없습니다. 10년 넘게 블리자드 소식에 귀기울이고, 시간나면 블리자드 상품을 즐겼지만, 이런 꼴을 볼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솔직히 이렇게 푸념하는 자체가 소식을 들었을 때 더러운 기분을 되새기는 느낌이라 견디기 힘듭니다. 스타크래프, 브루드 워, 스타크래프트2, 디아블로2,3 워크래프트 2,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하스스톤까지 긴 세월만큼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이번 하스스톤 우승플레이어의 자유홍콩 발언에 대한 블리자드의 대응은 지독히 치졸합니다. 솔직히, 2018년 블리즈컨 디아블로 이모탈 발표 이후 쏟아진 온갖 루머. 주로 중국자본에 블리자드가 먹히고 있다 는 식. 에도

워쉽 항모 때려잡기 2탄

네 그렇습니다. 항모를 또 같은 방법으로 때려잡았습니다. 이건 분명 자랑좀 보태서 제가 운이 좋거나, 아시아 섭, 저 4티어 맵 중앙은 항상 텅 비어있다는걸 반증하는 겁니다. ㅋㅋㅋ (왠지 저 맵 중앙에 가면 샌드백 될것 같거든...) 재장전 1분짜리 어뢰 2회 사출, 돌격으로는 어림없는 Wakeful 로 저 일을 벌렸다는거.... ㅋㅋㅋ 정신 없어서 HE탄으로만 불지른거는 비밀, AP 였으면 시타 맛도 봤을듯 ㅋㅋㅋ 리플레이 파일도 동봉~

T1의 게임 2019 : 황혼

T1의 게임 2019 : 황혼 # 그리고 2018년 LCK는 무너졌다. 그해 모든 국제전에서 LCK는 패했다. MSI에서도 리프트 라이벌즈에서도 올스타전에서도 한 번도,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서울에서 개최됐던 롤드컵은 결국 LPL의 축제현장이 되고 말았다. 그것은 시대의 종말이었다. 저 옛적 스타리그의 시대부터 이어진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 마침내 황혼을 맞고 있었다. 오랜 꿈에서 깨자 LCK에 남은 것은 폐허뿐이었다. 이제 더 이상 선수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약속할 수 없었다. 자본에서 밀리기 시작한 지는 이미 오래였다. PC방 유스로 대변되던 막강한 인적자원조차 시나브로 유출되다 결국 고갈된 듯했다. 크라운, 비디디, 유칼, 쵸비, 그리고 등등; 제2의 페이커가 그렇게 많았는데도 정작 페이커가 된 이는 아무도 없었다.

[게임] 위쳐3 + 하트오브스톤 + 블러드앤와인 _ 2019.9.29

[게임] 위쳐3 + 하트오브스톤 + 블러드앤와인 _ 20.. 엊그제까지 겁나 달려 끝냄. 케어모헨 도착 이후 질려서 접었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시작한건데제일 최근 세이브파일 2017꺼더라.ㅋ 근데 이거 중간에 왜 접었을까... 싶게 몰입해서 플레이함.ㅋ 역시는 역시라고 고티인 이유가 있다. 하트오브스톤, 블러드앤와인까지도 뭐하나 흠잡을 곳이 없어비지니스가 아닌 예술의 관점으로 만들었구나... 싶게 장인정신이 스며있는 작품.(씨발 투케이새끼들이 이런거좀 보고 배워라. NBA에 선수만 맞춰 출시하지말고) 그저 감사하고 황송할 따름입니다. 본편 - 시리죽음 + 트리스블러드앤와인 - 화해 + 트리스 의 엔딩. 시리가 죽은게 아쉬웠다.만약 스토리를 좀더 알고 플레이했다면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었을텐데. 그나저나 예니퍼도 좋지만 트리스 매력이 장난아님.

[소녀전선] 연쇄분열로 첫 히든 후기

[소녀전선] 연쇄분열로 첫 히든 후기 장점. 모바일로 하기엔 너무 넓은 전투지역. 전투-점령-수성 이란 참신한 전투방식. 단점. 저 둘을 뺀 나머지 전부. 모바일게임을 하는데 컴퓨터로 앱 플레이어를 돌린다는 모순. 절대평가기간에 했지만, 다른 히든이벤트마다 들리는 상대평가라는 더러운 점수순위경쟁. 공략대로 따라해도 다른 코레류게임처럼 실행하고 한숨 돌릴 수 없는 스트레스유발전역 이벤트결산이란 명분으로 지난 이벤트 및 최신 이벤트 기믹까지 남김없이 쏟아붓는 비양심. 확정제공인형도 아니고 확률드랍인형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비양심(2) 기술적인 문제라 입터는데 최신기종이 아니면 수시로 꺼지는 게임서버. 이 모든 장애물을 넘어 얻은 보상이 대단하냐 묻는다면 다들 그렇다 고 대답할 수 없는 미묘함. 점점 소녀전선이 짜증납니다.

내 기억속 게임은

어릴적 삼촌(작은아버지)이 컴퓨터를 가지고와서 큰 디스켓으로남북전쟁을 하던 모습을 기억한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오락기를 사주셔서 **상가에가서 사주셨다티비에 연결해서 하고 그다음엔 펜티엄 컴퓨터가 활성화되고 피씨방이란게 하나 둘 생길 시기 m-dir 엠방?이라고 도스 GUI 프로그램을 통해서 게임을 친구집에서 하던 기억이 난다 피씨방을 가면 C&C와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사람들휘황찬란한 모니터에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을 하던 아저씨들 그리곤 디아블로2가 나오고 워3가 나오고 어려서부터 학창시절까지는 이정도 기억이 난다

자작 인디게임을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들

자작 인디게임을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들 1. 비용 : 각 게임당 $ 100의 회수 가능 게시 비용 및 70/30 수익 분할. Steam은 가장 잘 알려진 디지털 배포 플랫폼이며 자신이 개발한 인디게임을 퍼블리싱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또한 Steam에는 Greenlight라는 커뮤니티 투표시스템이 있으며 Steam Direct를 통해 Valve는 허용되는 게임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입니다. 모든 게임은 수동으로 검토되므로 문제가 없는 게임은 바로 그린라이트에 통과되며 즉시 스팀게임에 게시됩니다. 게임 제출에 대한 $ 100의 수수료가 필요하며 Steam은 게임에서 판매 또는 소액 결제로 1000 달러를 벌면 수수료를 반환해줍니다. 2. 비용 : GOG에 게임을 제출하는 것은 무료이지만 수익 분할은 70/30입니다. GOG는

(게임) KOF ALL STARS 그러니까 레귤러 뽑기는 안 나온단 말이지

(게임) KOF ALL STARS 그러니까 레귤러 뽑기.. 관련글 참조(게임) KOF ALL STARS, 이야 프리티 장이 나왔다 저번 이벤트 때는 이 게임의 운을 다 썼는지 초레어인 프리티 장이 나옴은 물론 프리티 빌리도 나왔는데나중에 프리티 야시로까지 나왔고 3 캐릭터의 스페셜 카드까지 다 나왔습니다.이거 왠일이래? 이러고 있는 와중에이후에 네스츠 쿄, 오로치, 애쉬, 무카이 이렇게 초레어 레귤러 캐릭터들이 순차적으로 뽑기에 나왔습니다.개인적으로 잘생긴 네스츠 쿄를 노려봐서 루비 2700개 (3연속 뽑기)를 썼지만 실패그 이후에 오로치가 나와서 또 루비 3600개 (4연속 뽑기)썼는데 실패뭐 그럼 그렇치 하고 넘어갔었죠그런데 애쉬가 나왔을 때 컴퓨터랑 대전할 때 너무 센게 아니겠습니까?지금도 애쉬가 나오면 때려잡기 힘들 정도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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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5,226,000
    • 게임 : $23,406,700.00
    • 영화 : $19,693,900.00
    • 에니메이션 : $11,137,900.00
    • 여행 : $7,592,600.00
    • 방송연예 : $6,214,100.00
    • 스포츠 : $6,108,100.00
    • IT : $971,700.00
    • 자동차 : $65,200.00
    • 쇼핑 : $3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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