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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일본 야구팀과 콜라보 하는 건프라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야구 대결에서 반다이와 선라이즈는 아이언리거 같은 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아직까지 인류의 문화인 스포츠이지만, 스포츠도 과학이기에 로봇도 스포츠를!?

건프라 운영진 설득이 실패한 이유

건프라 운영진 설득이 실패한 이유 현실적인 문제에 감성 드립을 치고 있으니 원. "사라는 새로 태어난 생명이며 진화의 가능성이에요." "그건 시스템을 방해하는 버그입니다." "그 애도 마음과 감정을 느끼고 동료들이 있어요." "그 때문에 2천만명이 사랑하는 세계가 사라지려 합니다." "그 애가 한번은 구해낸 세계라구요!" "그리고 브레이크데칼보다 더 위협적이지요." 이번주의 건담 빌드 다이버즈 21화에서는, 지난화에서 사라에 대한 정체가 밝혀진데 이어서 그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라의 존재 자체가 이미 시스템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에 운영진에서는 바로 신속하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려고 하며 이를 개발자인 토리가 따로 불러내 설득하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근데 위에서 보시는대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그러니까... 맨몸으로 데스아미를 씹어잡수시고 무지막지하게 센 인간을 초월한 정신병자 5인조들이 타고 날아온 건담(그중에는 사기인 제로 시스템 탑재기까지...)들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 우는 이런 분 같은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겁니까? 그런데 이상한 게 마스터 아시아가 데스아미 때려잡는 건 멍 하니 보면서도 당연하다 싶 었는데 왜 이번 건빌다 주인공들이 모빌돌(?) 맨몸으로 격파하는 건 너무 어설퍼 보였을까요? 역시 단검 칼질 한방으로 잡아서 그런가? 왠지 건빌파에서 G 분위기 내려 들면 평가가 안좋더라... 난 이번 에피소드 좋았는데... 앞으로 건담쪽은 이쪽 중심으로 봐야겠네요.

건담 빌드 다이버즈】 1화 감상 - 그냥 온라인 게임 이야기

건담 빌드 다이버즈】 1화 감상 - 그냥 온라인 게임 .. 첫 배틀상대가 초보자 사냥꾼이란게 현실적이긴 합니다만,이러면 다음 이야기가 너무 뻔히 보이죠. 게다가, 랭킹 포인트를 벌기위해 초보사냥꾼이 날뛰는 점과초반 인지도가 그렇게도 메이저하지 못하다는게, 작중 구도를 평범한 온라인게임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여기에, 패배해도 건프라에는 아무 패널티도 없는 점이최강을 증명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배틀하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매력을 퇴색시킵니다.'놀이니까 진심을 다한다'는 주제는 어디로 갔는지.... 유투브 공개니까 찾아보긴 하겠지만,건빌파의 매력에는 비교대상조차 못되네요.

버추얼 온이 왜 망했냐고? 당연하죠.

버추얼 온이 왜 망했냐고? 당연하죠. 버추얼 온 시리즈의 전성기, 오라토리오 탱그램에 등장하는 존재들. 망할만 하니까 망했죠! 당연한 이야기지. 오라토리오 탱그램으로 정점을 찍었던 버추얼 온은 포스에서 인기가 뚝 떨어졌고 마즈가 죽을 쑤면서 본작은 사실상 끝장난 상태입니다. 예? 어마전이 있지 않냐고요? 크로스오버인데다가 배경설정하고는 달리 여전히 능력자한테만 유리한 시스템에 뜨듯미지근한 떡밥 따위, 인정 안합니다. (야) 정발도 안되더군요. 물론 원작 소설 이야기지만. 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 된 포스 말인데, 포스의 F는 Fail의 F이자 낙제점의 F이며 쌍권총의 F입니다. 건담 시리즈로 말하자면 건담 빌드 파이터즈(OMG~OT)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FORCE)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괴상하게 원거리가 약해지면서

건빌파 배틀로그 4화 간단잡담

건빌파 배틀로그 4화 간단잡담 비싼 폭죽 그래 난 이런것도 좋아했어 스포 주의 -잘 만들었냐 못만들었냐를 떠나서 건담이 박살나는 에피라 시원하게 봤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MS를 좋아하는거지 건담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나름 쿵쾅쿵쾅하는 심정으로 봤습니다만 ㄱ백점은 아니더라도 92점짜리 소감은 나온 기분입니다. 제가 건담 좀 싫어해야죠-ㅁ-''''(...라기보단 징4보러 봤겠지) -어찌보면 어메이징 캠퍼 VS 짐 K9의 시합이 생각나는 전개였는데, 그때와는 반대로 판은 명인이 만들고 변수는 레너드 형제가 만들었다는 기분이네요. 뭐 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킷들로 싸운건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결말부에서 레너드 형제가 펄펄 뛰는것도 시합의 성격과 명인의 노림수를 보면 꽤나 즐거웠던

건빌파 배틀로그 3화 간단 감상소감

건빌파 배틀로그 3화 간단 감상소감 한짤소감 -이 시리즈 가면 갈수록 약을 더 빠는것 같습니다 -ㅁ- 좋은쪽으로요... -이래저래 건프라 하는 사람입장에서 무릎치는 개그 나오네요. 프리큐어 패러디도 속출하는것 같습니다만 R모씨는 프리큐어 안봐서-ㅁ-... 앗가이 가지고 치는 어찌보면 자학개그가 개인적으로는 진국 이었는데, 그러고보니 저도 베앗가이 계열의 저 남는 부품 가지고 뭘 해본게 없네요. 뭐 생각해보면 베앗가이 자체를 사본적이 없어서 그런거지만 다른 손님들이 넘겨준 앗가이 머리파츠는 이래저래 남긴 했으니-ㅁ-''' 변명인지 뭔지 끼워넣어 보자면 클리어만 있어도 색깔만 다른 앗가이 가조작도 양산되었을텐데 반다이의 도나까와(오타아님) 장책땜시로..-ㅅ- 뭐 이번화에서 웃을수 있는 소재로는 매우 좋았지 싶었습니다만 -보면

건담 빌드파이터즈 배틀로그 1편 간단 감상소감

건담 빌드파이터즈 배틀로그 1편 간단 감상소감 -재밌네요. -러닝 타임에 걸맞는 적당한 내용과 전개, 좋은 액션등이 인상적인 물건이었습니다. 엔딩은 낄낄대기 좋은 마무리였고 AI대전은 좋은 잡담거리가 될것 같네요, 자쿠에 판넬이 달리는걸 보고 헐 하긴 했습니다만 뭐 그래야 빌드파이터니까요. -본편의 나름 핵심 내용인 성우장난질(...)이 재미있었는데 아쉽게도 샤아쪽은 이케다 슈이치가 아니더군요, 많이 들어본 목소리이긴 한데....나무위키나 한번 봐야겠네요 쩝. - 개인적으로는 리버시블 건담쪽에 오오, 뭔가 더 괴수틱한 무언가를 만들수 있을것 같은 영감이 떠오르는 물건이랄까요...=ㅁ= 리버시블 건담도 프라로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한번 디자인 보고 짱구좀 굴려야 겠습니다...만 이러면 또 개조품이 느나;;(인간아!!!) 그나저나...

[건빌파]전반 리뷰2 - 파워 밸런스

[건빌파]전반 리뷰2 - 파워 밸런스 주역 건프라의 파워 인플레 이오리 세이는 처음부터 주변 사람들을 사로잡을 만큼 특출난 실력이나 잠재력은 있었다고 언급됩니다. 하지만 명인 후보와 싸우기에는 아직 미완성 판정. 그래서 얼마 후에 완성된 빌드 스트라이크 풀 패키지. 이전에 비해 몇 배나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야사카 마오를 만난 뒤엔 동일한 모델의 완성도도 더 높아졌다고 언급됩니다. 하지만 자쿠 어메이징에겐 완패. 플라프스키 입자의 특성도 아직 응용이 덜 되었다고 묘사됩니다. 치나의 베앗가이3까지 경험한 이후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들어낸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어브소브 시스템과 디스차지 시스템을 보여줬지만 그것만으론 한계가 있다고 세이 스스로도 자각합니다.제3의 시스템은 아직 이름도 정착되지 않은 듯. 그 다음화에서 바로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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