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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숨겨진 우리산 244는 왜???

산림청, 숨겨진 우리산 244는 왜???

쿠다의 산 이야기|2025년 8월 22일|등산

산림청이 지정한 "숨겨진 우리산 244" 는 왜? 200,300이 아니고 244개일까? 라는 쓸데없는 궁금증이 급~발동혀서 아라보기로 . . . . . 2002년 "세계 산의 해" 를 맞이하여 산림청에서 발표한 "100대 명산" 1.산림청 100대 명산 (2002년 10월 산림청 제정,발표) 이후 . . . 2.산림청 100 플러스 (그냥 200명산 이라 하면 될것을 구지? 영어까지 써가메 100+라고) 2006년으로 추정 그리고 2010년쯤? 3.산림청 숨겨진 우리산 244선 (아뉘..300이면 300이고 500이면 500이지 244는 뭐지?) 을 발표했는데.. 왜? 244산 일까? 라며, 급~궁금증이 발동해서 산림청에 문의 해보고, 오래된 문서들도 찾다보니 (산 방학이랍.......

인천공항 1터미널 주차대행 장기주차장 요금 할인 발렛 예약

인천공항 1터미널 주차대행 장기주차장 요금 할인 발렛 예약

인천공항 1터미널 주차대행 장기주차장 요금 할인 발렛 예약 늘 마음 속에 두었던 해외여행지인 뉴욕을 이번에 14박 15일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었어요. 뜻밖의 한 달 정도 시간이 남게 되어 동생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인천공항으로 갈 때에는 자차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사전에 주차가 가능한 곳 중에서도 괜찮은 곳으로 예약을 했어요. 그냥 혼자가는 거라면 리무진 버스나 지하철 등을 이용해도 되겠지만 동생을 데리고 가야 했지에 자가용을 움직였는데요. 공항 주차비는 생각보다 부담이 되었는데, 공식보다는 사설 쪽으로 맡겼어요. 인천공항 1터미널 주차대행 예약을 하려고 사설 업체 쪽으로 알아보다가 저렴한 곳을 찾아냈어요. 짐이 꽤.......

천등산 등산, 민들레 릿지 개념도

천등산 등산, 민들레 릿지 개념도

천등산의 민들레 릿지는 2004년 여름, 대전시산악연맹 산악구조대 대원들이 개척한 총 9피치의 암릉길이다. 천등산(707m) 하늘벽의 스카이라인을 따르는 이 릿지는 걷는 구간이 거의 없고 군데군데 난이도가 높은 직벽 구간이 포함된 멀티 피치 개념의 상급자용 코스다. 2004년 여름 태풍‘ 민들레’가 북상할 때 개척하여 민들레라고 명명했다. 등반 내내 아찔한 고도감과 대둔산의 수려한 풍광이 펼쳐진다. <1피치> 하늘벽 오른쪽에 있는 등반길이 45m의 독립봉으로 총 아홉 개의 볼트가 설치되어 있다. 소나무 한 그루가 있는 하단부 5m지점까지는 수월하게 오를 수 있지만 이후 상단 세로 크랙은 보기보다 훨씬 어려운 구간(5.10c)이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정상 백운대 최단코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정상 백운대 최단코스

경남지방에 살면서 주로 지리산, 한려해상, 다도대해상, 가야산, 내장산, 무등산, 덕유산국립공원 위주로 활동을 하다, 2025년 여름휴가지를 서울로 정하면서, 휴가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북한산국립공원을 방문하였습니다. 휴가 마지막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5시간 정도 소요가 되기에, 북한산은 최단코스로 오를 수 있는 백운대탐방지원센터로 들머리로 방문하였습니다. 백운대탐방지원센터 앞으로 주차장이 있지만, 주말의 경우 아침부터 만차가 되기 때문에, 일찍 와야 한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저의 경우 숙소에서 아침 먹고 퇴실하고 오니, 오전 11시쯤 도착하였는데, 비소식 탓인지, 주말임에도 몇 자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나트랑 더아남 리조트 무료픽업 추억만들기 대성공!

나트랑 더아남 리조트 무료픽업 추억만들기 대성공!

이번에 동생이 취뽀 했거든요 ㅎㅎ 그동안 취준 생활 고생했다고 격려도 해주고 나이 차이가 많이나는 자매지간이다보니 더 특별한 게 없을까 하다가 제가 입사하기 전에 여행을 못갔거든요. 그게 아직까지 후회로 남아서, 동생은 즐길 거 다 즐기고 입사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통 크게 같이 해외여행 가기로 했어요. 그렇게 다녀온 베트남 여행~ 생각했던 것 만큼 재밌게 즐기고 왔는데요. 어디갈지 하나부터 열까지 정하고 떠난 여행이라 장소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저희 자매가 가장 만족했던 곳이 있거든요. 지금도 다시 가고싶을 만큼 좋았는데 바로 '오션스파'라는 곳이었어요. 여기는 나트랑 더아남 리.......

영주 맛과 가성비의 빵집 투어, 선비골 오백빵집

영주 맛과 가성비의 빵집 투어, 선비골 오백빵집

traveling boy|2025년 8월 21일|등산

영주를 여행하고 있는 빵돌이들의 필수 코스다. 영주에는 태극당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시장 구역에서 약간 비껴나 위치하고 있는 이곳도 양질에 가성비 좋은 빵들이 많다. 상호의 '오백'은 오백원짜리 빵이 많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간판의 오백은 한자가 다르다. 伍伯 = 다섯명 오 + 우두머리 백 혹시나 검색해보니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다. 음. 이게 빵집과 무슨 상관일까. 어떠한 스토리텔링이 있을법하지만 그냥 오백원짜리 빵들이 많은 집으로 생각해도 되겠다.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500원짜리 빵이라니 설렘 가득 안고 가게문을 연다. 물론 모든 빵이 500원인 것은 아니다. 입구 오른쪽에 노란 상자에 빵을 담으면 된다. .......